마음을 다주어도 친구가 없네사랑하고 싶지만 마음 뿐인걸나는 개똥벌레 어쩔수 없네손을 잡고 싶지만 모두 떠나가네가지마라 가지마라 가지 말아라나를 위해 한번만 손을 잡아 주렴아아 외로운 밤 쓰라린 가슴 안고오늘 밤도 그렇게 울다 잠이 든다맘놓고 편하게 국밥에쏘주한잔 할 친구하나없다....14
25살...여자
사랑하고 싶지만 마음 뿐인걸
나는 개똥벌레 어쩔수 없네
손을 잡고 싶지만 모두 떠나가네
가지마라 가지마라 가지 말아라
나를 위해 한번만 손을 잡아 주렴
아아 외로운 밤 쓰라린 가슴 안고
오늘 밤도 그렇게 울다 잠이 든다
맘놓고 편하게 국밥에쏘주한잔 할 친구하나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