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여자

스ㄹㅍㅡㅁ2013.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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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주어도 친구가 없네
사랑하고 싶지만 마음 뿐인걸
나는 개똥벌레 어쩔수 없네
손을 잡고 싶지만 모두 떠나가네

가지마라 가지마라 가지 말아라
나를 위해 한번만 손을 잡아 주렴
아아 외로운 밤 쓰라린 가슴 안고
오늘 밤도 그렇게 울다 잠이 든다

맘놓고 편하게 국밥에쏘주한잔 할 친구하나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