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의 아부지가 되기로 결심하고 나서부터 먹여 입혀 재워 놀아줘 비위마춰줘 하다보니 벌써 1년...
다짜고짜 일단 가족사진 투척
왼쪽이 춘심이 오른쪽이 연심이
이름이 춘심 연심이라 여아인줄 아시겟지만 숫컷인게 함정 ![]()
얼마전에 중성화 수술을 해버려서 곶자가 되어버렸다는 ㅠㅠ
둘째는 이뻐서 교배를 시킬려고 했으니 춘심이 병원가는길에 따라갔다가 같이 곶자가 된 슬픈사연![]()
하지만 후회는 없다!!!!!!!!!! 스트레스 안받는게 최고란다 아들!!...따..딸? (ㄹㅇ호이ㅏ휴ㅗㅁ;휴)
둘째는 별명이 상남자임..이유는 잘 생각이 안나는데 그냥 상남자가 됐음
왠가 생각해 봤는데 냥이 치고 엄청 시크 함. 일단 잘 울지 않음.
그리고 그냥 안아주면 안겨있는대로 눕혀놓으면 누운채로 그냥 거부란게 없음(쉬운남자인가..?)
또 다짜고짜 사진투척
겨울에 옷짜입힘 얜 몬가 찍으면 그냥 화보가 되는거 같음
고양이예의 원빈이랄까...![]()
뭘입어도 이쁨 헤헤 ![]()
그래서!! 연심이에게 공주옷을 입혀보았습니다.
나름 프레쉬 하네요 훗...
아 이건좀 에러...ㅡㅡ;;
집사와 아이 컨택중
얘가 내 무릎에 잘 안올라 오는데 이날따라 앵겨서 발라당 누움
이쯤되면 산책냥이라고 써놓고 왜 산책하는 사진은 없냐!!! 하실텐데
동영상으로 투척
춘심이 판은 시간나면 또씀
보고서 추천 안누르고 그냥 가는 소리 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