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판] 길고양이 춘심이와 산책냥 연심이를 소개합니다~

춘심연심아빠2013.06.24
조회16,314

냥이의 아부지가 되기로 결심하고 나서부터 먹여 입혀 재워 놀아줘 비위마춰줘 하다보니 벌써 1년...

 

다짜고짜 일단 가족사진 투척

 

왼쪽이 춘심이 오른쪽이 연심이

이름이 춘심 연심이라 여아인줄 아시겟지만 숫컷인게 함정 부끄

 

얼마전에 중성화 수술을 해버려서 곶자가 되어버렸다는 ㅠㅠ

 

둘째는 이뻐서 교배를 시킬려고 했으니 춘심이 병원가는길에 따라갔다가 같이 곶자가 된 슬픈사연짱

 

하지만 후회는 없다!!!!!!!!!! 스트레스 안받는게 최고란다 아들!!...따..딸? (ㄹㅇ호이ㅏ휴ㅗㅁ;휴)

 

둘째는 별명이 상남자임..이유는 잘 생각이 안나는데 그냥 상남자가 됐음

왠가 생각해 봤는데 냥이 치고 엄청 시크 함. 일단 잘 울지 않음.

그리고 그냥 안아주면 안겨있는대로 눕혀놓으면 누운채로 그냥 거부란게 없음(쉬운남자인가..?)

 

또 다짜고짜 사진투척

 

겨울에 옷짜입힘 얜 몬가 찍으면 그냥 화보가 되는거 같음

고양이예의 원빈이랄까...에헴

 

 

뭘입어도 이쁨 헤헤 윙크

 

그래서!! 연심이에게 공주옷을 입혀보았습니다.

 

 

나름 프레쉬 하네요 훗...

 

 

아 이건좀 에러...ㅡㅡ;;

 

 

집사와 아이 컨택중

얘가 내 무릎에 잘 안올라 오는데 이날따라 앵겨서 발라당 누움

 

이쯤되면 산책냥이라고 써놓고 왜 산책하는 사진은 없냐!!! 하실텐데

동영상으로 투척

 춘심이 판은 시간나면 또씀

 

보고서 추천 안누르고 그냥 가는 소리 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