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란젓과 달걀이 만나면??+.+고소미!!

갱갱갱2013.06.24
조회992

 

 

 

명란젓 계란말이/명란젓과 계란이 만나면?/명란젓과 달걀이 만나면?/

명란젓과 달걀의 조화/명란젓 마요 계란말이/계란말이 다른 종류로 만들기/

계란말이의 변신/평범한 계란말이는 싫다~!/고소한 계란말이 만들기

 

 

 

안녕하세용? 오랜만에 들어오네용!!

잘 지내셨어용?ㅎㅎ

앗싸

 

요즘 날씨가 좋아져서그런지

자꾸 밖에 나가고 싶어지는 ^.^

 

 

 

일본은 7,8월 되면 밖에 잘 안돌아다니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5,6월 날씨 좋을때 잔뜩 산책을^.^

 

 

7,8월의 일본은 더워도 너무 더운데다가,

섬나라여서 그런지 아주 끈적끈적한 기분 나쁜 바람이 느껴지기 때문에,

실내에 있는게 제일 좋아요 ㅋㅋ

지금 날씨가 아주 덥지도 않구 선선하면서도 날씨도 좋고 딱이네용!

 

방긋

 

 

 

 

 

오늘은 집에 앗싸명란젓과 달걀만 있으면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요리를 소개 해 드릴게요^.^

 

 

 

즐거움

 

 

 

 

 

 

 

 

 

 

 

 

 

앗싸재료앗싸

 

 

 

명란젓2 + 달걀2 + 쪽파1/3 + 소금,후추 + 마요네즈+ 식용유

 

 

 

 

 

 

 

 

 

이렇게만 필요해요^.^

 

 

재료만 봐도 간단하다고 느껴지시지 않나용? +.+

 

 

 

 

1.명란젓 2개를 각 2~3등분 하여,그릇에

 

   달걀 2개와 소금,후추를 함께 넣고 저어 준 후 후라이팬에 약~중불로 구워 줍니다.

 

<달걀  멍울을 풀어주신후 후라이팬에 식용유 두르고, 달걀 넣고 나중에 명란젖을 넣으셔도 됩니다.^.^>

 

 

# 소금은 안 넣으셔도 될 것 같아요.

명란젖 자체가 짠맛이 있으므로^^

 

 

 

 

 

 

 

 

 

 

 

 

 

 

2. 썰어놓은 쪽파를 1에 뿌립니다.<쪽파는 데코용이니 안넣으셔도 맛이 크게 변하지 않아요.대파로 대체 가능하구요.>

 

<전 쪽파를 사자마자 썰어서 냉동 해 둡니다. 요리 할 때에는 소량으로 쓰일때가 많아서 그때마다 썰기도 귀찮고,

오래되면 상해서 버려야 하니까 냉동을 해 두는 거죠^^>

 

 

 

 

 

 

 

밑이 익어가고 있는것 같았어용ㅋㅋㅋ

 

 

언능 뒤집지 않으면 탈것 같았네요 ㅋㅋ

즐거움

 

 

 

 

상쾌방긋

항상 계란말이 할때 망칠때가 많았던 3년전의 제 모습이 떠오릅니다 ㅋㅋㅋ

네모난 후라이팬을 구입하고 부터는 실패율이 떨어짐ㅋㅋ

 

 

즐거움

 

 

 

 

 

 

 

 

 

 

 

 

 

3. 후라이팬용 뒤집개로 두번 말아 줍니다.

 

 

계란이 찢어질것 같으면 옆으로 나오는 계란물을 이용해서

자꾸 메꿔가는 식으로 하시면

실패율 적어요^^

 

 

<이건 말로 설명해도 어려우니..직접 계속 해보면서 늘리는 수 밖에는 없는것 같아용>

 

 

 

 

 

 

 

 

 

 

 

 

완성 되었네용.

 

꺄악

 

 

 

그 위에 무엇을 뿌려먹든 자유지만,

 

저는 마요네즈를 뿌렸어요.

 

 

마요네즈와 명란젓 +계란이 만나 고소한 맛을 낸답니다.

 

꺄악

 

 

 

 

 

 

 

 

 

 

 

 

 

 

 

 

 

 

 

 

 

 

 

 

전 설익은 명란젓을 좋아해서

반정도만 익혀 먹는데요.

 

 

제대로 다 익은 명란젓 계란말이도 맛나용!!

 

 

 

윙크

 

 

 

 

 

 

 

 

 

 

 

 

 

 

 

 

 

 

 

 

 

 

 

 

 

 

 

 

 

 

 

 

 

우아앙!!

 

 

먹고 싶죠잉?ㅋㅋㅋ

 

 

<나만 그런걸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명란젓과 달걀만 있으면 해 먹을 수 있는 요리에요.

 

명란젓을 생거로만 먹다가,

계란에 넣어 함께 먹으니

 

맛이 넘 잘 어울리는것 같아용!!

 

 

 

 

저희 집은

 

일본의 후쿠오카 다녀와서 남편이 이거 해달라고 매일같이 졸랐었던게

계기가 되어서

 

 

가끔 집 반찬으로 해 먹곤 합니다 ^^

 

 

 

 

덤덤

 

 

 

 

 

 

 

 

그럼 명란젓이 집에 있으신분은

 

한번 도전 해 보셔용!!

 

 

 

명란젓은 있는데 계란이 없으면 대략 낭패입죠 ㅋㅋㅋㅋㅋㅋ

 

 

 

 

 

 

 

 

 

 

 

 

후~!꺄악

벌써 1년의 반이나 왔네용!!

 

6월!! 1년의 계획중 얼마나 많이 이루어 두었는가 등등 생각도 해 보시고,

남은 2013년도의 6개월을

의미있게 알차게 보내시길 바랄게용!!!방긋

 

그럼 다음에 또 뵈어용!!

 

 

 

 

즐거운 6월 되세용~!!

 

 

앗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