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일하러 갈때 인상은 좋았었어요. 근데물류상하차 실리고 옮기고 하는 일업무지만요.어린젊은사람한테 욕묵었다는거 자랑은 아니지만,무개념없이 신발새끼야~ 강아지야~. 무개념없이 싸가지 없이 욕을 해대는거 보니~.완전 애들 양아치 욕 조카 잘하더군요. 짐 옮길때 실수로 못옮겼지만 박스가 무거워서60kg정도 되는 박스물건이었죠 엄청 무거웠죠. 옮기긴 했지만 신발새끼야 옮겨 옮기라고 새끼야 이러는거 있죠 그러다가 정내미가 떨어지는거 있죠 실수 했나보구나 생각을 해야 하는데 참 이해 안가게끔 막말로욕설까지 하몬서 까칠하게 구더군요. 그러다가 물류상하차일하는데서 참긴 참았지만 결국 못참다가분노게이지 상승이 올라온거있죠 그러다가 막무가내로 저도 똑같이 욕도 했고 상대방이 먼저 욕한것도 했지만 똑같이 대했구요 그래서 참 이놈마는 말로해선 안될 인간이로구나 했지만갈수록 욕을 해대몬서 욕설로 싸가지없는 욕설로 대꾸하더라고요.반장님도 없겠다 관리자도 없겠다 싶어서 욕하몬서 싸우긴 했지만 대체 알수없는 인간이었더군요.그래서 저도 욕 묵는건 첨 들어서 그렇지만 심하게 욕을 해대몬서 똑같이 했거든요.어린젊은사람들이라 엄청 까불더라고요. 지가 무슨 대장인줄 아나봐요 ㅋㅋ더 강한놈을 안만나봐서 모르나봐요 ㅋㅋ 참 저도 힘하몬은 감당 못할정도로 세지만은 온갖 욕묵고 그러다가참긴 했지만 멱살 잡는거 밖에 모르는 가를 잡으려고 한것 있지만 참 몸둘바를 모르겠어요^^그러다가 싸웠죠 물류상하차소장관리 있는데서 일업무 나가기전이라 싸울뻔 했지만성남모란쪽 싸가지 없기로 소문난 양아치들 ㅋㅋ 그쪽으로 가몬은 감당 안될정도였죠.거기 가몬은 난리나요^^;그래서 다시 가몬 안되겠다 싶어서 자존심이 있어서 못갔죠.무서워서 그런게 아니고 드러워서 피하는거죠^^*그래서 하다 못해 어디서 본 낯익은 사람을 봤어요.그랬더니 외제비엠더블 검정 타고 오더군요.참나 이런거 밖에 못타나 ㅋㅋ 수퍼카도 아니고 개똥폼 타고 나타나더라고요.그래서 울집앞에 스토커차량이 나서더군요.겁쟁이들이 지들이 친구 묵은줄 아나봐요 ㅉㅉ 정떨어지는 정내미녀석들 ㅋ그러다가 사과하러 오는것도 아니고 약올리려고 온거 같더라고요.인마들이 가지고 노나 정도로 말로해선 안될 놈 같더군요.밖에서는 당당하지 못하나봐요~. 차에서 안내린걸 보니 ㅋㅋ겁쟁이에 사이코패스에 스토커수준 정도 되군요.그래서 사과 한마디 없이 겁을 주몬서 사라지더군요.쪼잔하고 찌질한 겁쟁이들 같더라고요^^전 당당했지만 참 가관스럽더라고요. 그놈마를 어케 할까봐~.지들도 안당해봤으몬 친구 묵을라고 했나봐요~.하여간 친구 묵을라고 친한척 하기는 ㅋㅋ 로젠물류상하차가들이랑 친해지지 마시길^^;아주 정떨어지고 지가 무슨 왕인줄 아나보요 ㅋㅋ일단은 물류상하차쪽 가지 마시길 싸가지 없기로 소문난 싹수없는것들이죠^^전이만 마무리 정리가 있어서요^^
많은 같은 남성분들 물류상하차쪽 일하지 맙시다.
첨에 일하러 갈때 인상은 좋았었어요. 근데
물류상하차 실리고 옮기고 하는 일업무지만요.
어린젊은사람한테 욕묵었다는거 자랑은 아니지만,
무개념없이 신발새끼야~ 강아지야~. 무개념없이 싸가지 없이 욕을 해대는거 보니~.
완전 애들 양아치 욕 조카 잘하더군요. 짐 옮길때 실수로 못옮겼지만 박스가 무거워서
60kg정도 되는 박스물건이었죠 엄청 무거웠죠. 옮기긴 했지만 신발새끼야 옮겨 옮기라고 새끼야 이러는거 있죠 그러다가 정내미가 떨어지는거 있죠 실수 했나보구나 생각을 해야 하는데 참 이해 안가게끔 막말로
욕설까지 하몬서 까칠하게 구더군요. 그러다가 물류상하차일하는데서 참긴 참았지만 결국 못참다가
분노게이지 상승이 올라온거있죠 그러다가 막무가내로 저도 똑같이 욕도 했고 상대방이 먼저 욕한것도 했지만 똑같이 대했구요 그래서 참 이놈마는 말로해선 안될 인간이로구나 했지만
갈수록 욕을 해대몬서 욕설로 싸가지없는 욕설로 대꾸하더라고요.
반장님도 없겠다 관리자도 없겠다 싶어서 욕하몬서 싸우긴 했지만 대체 알수없는 인간이었더군요.
그래서 저도 욕 묵는건 첨 들어서 그렇지만 심하게 욕을 해대몬서 똑같이 했거든요.
어린젊은사람들이라 엄청 까불더라고요. 지가 무슨 대장인줄 아나봐요 ㅋㅋ
더 강한놈을 안만나봐서 모르나봐요 ㅋㅋ
참 저도 힘하몬은 감당 못할정도로 세지만은 온갖 욕묵고 그러다가
참긴 했지만 멱살 잡는거 밖에 모르는 가를 잡으려고 한것 있지만 참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그러다가 싸웠죠 물류상하차소장관리 있는데서 일업무 나가기전이라 싸울뻔 했지만
성남모란쪽 싸가지 없기로 소문난 양아치들 ㅋㅋ 그쪽으로 가몬은 감당 안될정도였죠.
거기 가몬은 난리나요^^;
그래서 다시 가몬 안되겠다 싶어서 자존심이 있어서 못갔죠.
무서워서 그런게 아니고 드러워서 피하는거죠^^*
그래서 하다 못해 어디서 본 낯익은 사람을 봤어요.
그랬더니 외제비엠더블 검정 타고 오더군요.
참나 이런거 밖에 못타나 ㅋㅋ 수퍼카도 아니고 개똥폼 타고 나타나더라고요.
그래서 울집앞에 스토커차량이 나서더군요.
겁쟁이들이 지들이 친구 묵은줄 아나봐요 ㅉㅉ 정떨어지는 정내미녀석들 ㅋ
그러다가 사과하러 오는것도 아니고 약올리려고 온거 같더라고요.
인마들이 가지고 노나 정도로 말로해선 안될 놈 같더군요.
밖에서는 당당하지 못하나봐요~. 차에서 안내린걸 보니 ㅋㅋ
겁쟁이에 사이코패스에 스토커수준 정도 되군요.
그래서 사과 한마디 없이 겁을 주몬서 사라지더군요.
쪼잔하고 찌질한 겁쟁이들 같더라고요^^
전 당당했지만 참 가관스럽더라고요. 그놈마를 어케 할까봐~.
지들도 안당해봤으몬 친구 묵을라고 했나봐요~.
하여간 친구 묵을라고 친한척 하기는 ㅋㅋ 로젠물류상하차가들이랑 친해지지 마시길^^;
아주 정떨어지고 지가 무슨 왕인줄 아나보요 ㅋㅋ
일단은 물류상하차쪽 가지 마시길 싸가지 없기로 소문난 싹수없는것들이죠^^
전이만 마무리 정리가 있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