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친구들 앞에서 방귀 뀐 설...

썩을2013.06.24
조회412
안녕하세요.



부산에 사는 청순한 여학생입니다

사실 청순이 아니라 노안입니다


어쨌든!!!!!! 오늘 하교후에 전 넘치는 가스를

참으며 집에 버스를 타고 왔어열....내사랑 라바를 보며

버스에 타니깐 방구님 께서 사라지신것 같더라구요..

버스에 내리고 아파트에 들어갔는디 저희집이 2층이라서 계단으로 걸어갔슴당

오토바이 방구님을 뀌며...혹시 몰라서 방구 소리 안나게 조절하며 꼈습니다. 세심한 배려라고나 할까^~^

집에 들어오자마자 전 미친듯이 신발을 벗으며 붕붕 방방 부르륵 와다다탕ㅇㅇ탕ㄹ부룩팡팡!!!!!!!!!!

기분이 굉장히 좋아써열

다음번에도 참으면서 와서 집에 다 껴버려야지라는 생각도 했어요


근데 갑자기 막 걸걸하게 웃는소리갘ㅋㅋㅋㅌㅌㅌㅌ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r...★☆ㅗ

밑을봤는데 신발이 많고





....

오빠샊끼





오빠가 친구들을 데꼬 온겁니다


저랑 오빠랑 한살차인데
...

오빠친구들이 참 인물이 훤합니다
훈훈 냄새나는 오빠들....

근데 왜저런 꼴뚜기랑 같이 노는지


아 어쨌든 전 망했어요

그래서 제방으로 튀어와서 문잠갔습니다


오빠친구들이 문 두두리면서 웃으면서 문 열라 하길래 안 열어줬더니 전화까지왔어요ㅋㅋㅋㅋㅋㅋ

저희오빠는 쳐웃고


계속 전화와서 받았더니 말 한마디만 해주면 간대서 안가면 방귀낄꺼라고 정신 놓고 말했어요...

근데 아직도 거실에서 노는중 안가옄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지금똥마려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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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으주세료....오늘 정말 똥같네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