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 조심해서 피부미인되세요!

박태희2013.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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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햇볕 참 뜨겁죠?

잠깐 외출하더라도 썬크림을 생활화 해야 합니다

 

일광화상 환자가 유독 많아지는 이유는,
무더위를 피해 자연스레 노출이 많은 복장을 하게 되고,
휴가철을 맞아 주로 찾는 바닷가, 수영장에서 직간접적으로
피부가 햇빛에 쉽게 노출되면서 일어나게 되죠.


자외선이 심한 날에는 햇빛에 30분 정도만 노출되어도
일광화상을 입을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하겠죠?

일광화상은 처음에는 붉게 부어 올랐다가 수포가 생기고
통증, 가려움,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나요.


이는 주름, 탄력저하 같은 피부노화나 피부암 등을
유발할 수도 있으므로 조심하는 것이 좋아요

 

화상을 피하기 위해서는 햇빛이 집중되는 시간인 오전11시~오후3시에는 가급적 외출을 피하고,
꼭 외출을 해야 할 때는 창이 넓은 모자나 소매가 긴 옷을 입어주는 것이 좋겠죠?


또 자외선차단제를 바를 때는 SPF 35이상으로 햇빛에 노출되기 30분 전에는 발라줘야 하고,
물이나 땀에 지워질 수 있으므로 자주 덧발라 주는 것이 좋답니다.

 

일광화상으로 피부가 화끈거릴 때는 찬 녹차나 찬 우유 찜질로 진정효과를 볼 수 있고,
감자,오이를 얇게 썰어 피부에 팩을 해주면 화끈거림을 진정시켜 줄 수 있습니다.
만약 일광 화상을 입은 것 같다면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찬물로 헹궈주며
아즈렌s크림 등을 바르면 효과적이고
정도가 심하면 반드시 병원의 진료를 받도록 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