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연애한지 얼마 안되는 여자에요.누구나 그렇듯 연애 초반엔설레고,두근거리고,스킨쉽 그런거없이 눈만 봐도 기분 좋은 연애하시잖아요.저도 그랬습니다.그것도 남자가 혼자 좋아서 하는 일방적인 고백이 아니라 저도 정말 많이 좋아해서 받은 행복한 고백이였어요...저도 많이 좋아했던터라 고백을 받아주었고,사귀니 정말 믿겨지지 않았습니다.너무 기뻤어요.옷에 관심없던 제가 옷을 사고,화장품도 바꿔보고...사랑에 빠진 여자분들과 다를게 없었죠.그런데 사귄지 백일도 안된 지금..설레지 않아요.같이 걸어갈때 딱히 손잡고 싶지도 않고,뽀뽀도 하고싶지않고,데이트..꾸미는 시간이 귀찮게 느껴져요.연락 안되도 기다려지긴하지만 많이 신경쓰이지않고,오히려 다른 애들이랑 노는게 더 재미있고,대화를 해도 귀찮아요...이정도만 봐도..식은거같죠?그렇게 행복해하던 나였는데...너무나 바랬던 남친이였는데....절대 식지않을것 같았는데 어떻게 이렇게 빨리 식을수있죠....정말 카톡하나하나에 웃고 두근거리던 사람이 이렇게 변하다니..헤어지는게 답인가요?161
이제 설레지않아요...사랑이 식은건가요?
누구나 그렇듯 연애 초반엔
설레고,두근거리고,스킨쉽 그런거없이 눈만 봐도 기분 좋은 연애하시잖아요.
저도 그랬습니다.그것도 남자가 혼자 좋아서 하는 일방적인 고백이 아니라 저도 정말 많이 좋아해서 받은 행복한 고백이였어요...
저도 많이 좋아했던터라 고백을 받아주었고,
사귀니 정말 믿겨지지 않았습니다.너무 기뻤어요.
옷에 관심없던 제가 옷을 사고,화장품도 바꿔보고...
사랑에 빠진 여자분들과 다를게 없었죠.
그런데 사귄지 백일도 안된 지금..설레지 않아요.
같이 걸어갈때 딱히 손잡고 싶지도 않고,뽀뽀도 하고싶지않고,데이트..꾸미는 시간이 귀찮게 느껴져요.
연락 안되도 기다려지긴하지만 많이 신경쓰이지않고,
오히려 다른 애들이랑 노는게 더 재미있고,대화를 해도 귀찮아요...
이정도만 봐도..식은거같죠?
그렇게 행복해하던 나였는데...너무나 바랬던 남친이였는데....절대 식지않을것 같았는데 어떻게 이렇게 빨리 식을수있죠....
정말 카톡하나하나에 웃고 두근거리던 사람이 이렇게 변하다니..
헤어지는게 답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