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빵집 에피소드 3

잇힝ㅋ2013.06.25
조회71,431

여러부운- 덕분에 햄볶아요♥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성원에 힘 입어 오늘은 3탄!!! 

 

회사에서 짬짬히 글쓰고 있는 나란 여자 똥침

 

참, 저를 탐내시는 분들이 많으시던데.. 아닌가?  마구마구 탐내주세요!!!!!  

 

쉬운여잔 아니지만 임자 없는 여자 : ) 그럼 3탄 고고!!!   

 

여러분이 주시는 댓글 하.나.하.나 실시간으로 눈에 불을 켜고 읽는 글쓴이임. 훗ㅋ

댓글을 보면 빵 서비스에 관한 이야기가 많았음. 이런경우 진짜 곤란한데 자주 있음.ㅋㅋㅋ

가게에서 제일 비싼거 해도 케이크 3만원대가 다임.

어떤 남자 손님이 케이크 3만원대를 사시더니 당당히 서비스를 요구하심.

아니 3만원대 케익사고 꼬깔 모자를 서비스로 달라, 숫자초 서비스로 줘라, 카드 서비스로 주면 안되냐 숫자초 700원, 꼬깔모자 1200원, 카드 300원 이거 통틀어서 다 한개씩 달라는분들도 간혹 계심.

우리도 그거 다 판매하는거라 안된다고 하면 물론 한번에 척 하고 포기하셔주는 손님들도 계심.

근.데. 왜 안되냐 줘라 나 여기 자주 온다. 이러시는 거임.

말했다시피 거의 매장 오픈때 부터 있은 2년된 알바임ㅋㅋㅋ

어떤 손님이 자주 오는지 정도는 다 꿰뚫고 있음.ㅋ 딱봐도 그손님은 자주 안오시는 분이 였음.

물론 그런거 따지고 그러면 안되지만 내눈에 다 스캔 되있는걸 어떻게 함? ㅋ

 그래도 안 서비스를 안주니 사장님을 어필하기 시작. ㅋㅋㅋ  사장님이랑 친하다면서 막 어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일년365일중에 거진 350일을 매장에 붙어사는데 그걸 모를까?

대박 반전 사장님이 바로 옆으로 지나가셨음. 그손님 옆.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손님은 사장님을 못 알아뵈었음ㅋㅋㅋㅋ 좀 많이 웃겼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국 꼬깔하나 서비스로 얻어 가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주부분들만 많이 저러는줄 아시는데 의외로 아저씨들도 많이들 요구하심. 

 

특히 저녁때는 사장님이 마감과 주문때문에 매장에 계시는데 한번 어떤 아주머니는 4500원짜리 샌드위치 구매하시고, 1100원짜리 양갱을 서비스로 요구 하셨음 ㅋㅋㅋ

사장님 어쩔수 없이 내어드림..ㅠ^ㅠ 보고 있음 내가 다 속이 터짐... 울 사장님 너무 착하셔서 탈이심... 100원,200원 깍아 달라 이거는 애교임.

한번은 어떤 아주머니 들어 오시자마자 한소리 하심 "어머 빵이 왜이렇게 많이 남았대~?"

그러시더니 매장을 한바퀴 싹 도심. 그러면서 빵을 하나씩 눌러 보기 시작하심.

그러면서 "이거 세일 안해요? 내일 못팔잖아요? 싸게 주고 그런거 없나? 쩝"  진심 한소리 하고 싶었음. 글쓴이 성격 좀 화끈함. 잘못앞에 나이는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주의고(그래서 나이값 못하는 사람을 제일 싫어라함),  앞에서 못깔꺼면 뒤에서도 까지말자 주의임. 독설 잘날림 ㅋㅋㅋ

좀 정색 할수 밖에 없었음.24시간 기준으로 판매를 하기에 다음날 오전 그빵이 다시 나오기 전까지 팔수 있는 아이들이였음. 물.론 도넛, 바게트, 페스츄리 요런 아이들은 저녁에 다 빼놓고 감.

그래서 말씀 드림 "빵 손으로 그렇게 만지면 안되세요." 그래도 손님인지라 웃으면서 말씀드림.

그러자 아주머니 비비꼬시기 시작함 "뭐어때 어짜피 이제 장사 끝날시간 아닌가?" "네??!!"

"이거 얼마 예요?" "3000원이세요. 봉투 담아드려요?" "네 담아줘요.서비스 안줘요?" 해서 사장님이 빵 몇개 드리니까 가소롭다는듯이 쳐다보고 가심. 

결국 그아주머니는 3000원짜리 떡이 들어간 빵 한개 사가시고 거의 3000원어치 방 얻어 가심.

남아있는 빵이란 빵은 다 눌러 보시고 서비스 빵도 끝끝내 얻어 가시고 ㅋㅋㅋㅋ 난 사장님을 혼냈음 ㅋㅋㅋㅋ 왜 주냐고 빵 다 누르고 가셨는데!! 사장님 어쩔수 없지 않냐고 하며 웃으심 실망 

 

또 한번은 아침 9시에 슈크림빵 80개인가 주문이 있었는데, 그날 나 혼자 일하는 오전이 였음.

우리는 매장에 배송도 하루에 3번오고, 오전에 알다시피 바쁨 배송도 오고, 생지 빵도 정리해야되고, 판매도 해야하고, 원래 사장님이 나오시는데 그날 늦잠을 주무셨던걸로 기억함.

원래 갯수가 많으면 전날 저녁에 생산을 하고 가기도 하는데 그날은 제조기사님이 아침에 한다고 해서 아침에 빵이 나오게 되었음ㅋ 그거 주문 받을때도 되게 웃겼음.

알다시피 슈크림빵은 안에 커스타드크림이 흥건하지 않음? 그걸 죄다 반 컷팅해달라는것임

애기들이 한개로 오전 오후 나눠 먹을꺼라고 다른 간식도 있어서..이러심. 날이 더웠기에 생각함.

반컷팅된채로 오후까지 못버팀(속이 들어난상태로 더운버스안에서 쉬는 경우가 발생할수도 있을것 같았음). 오전에 버티는것도 대단한거고 애기들이 알다싶이 먹을줄 모르지않음?ㅋ 다 흘릴께 분명했음. 설명 잘드려서 칼을 드리는걸로 해결을 했음.

빵이 식어야 포장을 하지 않음? 일하다 보니 8시반인데 왠 소보루빵만 주구장창 나오고 있는거임.

알고보니 오후 1시에 소보루 주문이 있었음 ㅋ 아침에 혼자 일하는것도 서러운데 화가 폭발함.ㅋㅋㅋㅋㅋㅋ 들어가서 폭풍 혼냄 ㅋㅋㅋ 기사님이 주문 받아두 된데서 받은거고, 이거는 1시 주문빵인데 아침 8시반부터 나오면 어쩌라는거냐고 혼자 일하는거 알면서 이따 냉판 빼달라고 할생각도 하지말라고(평소 혼자 일하는 나에게 냉판빼달라고 고래고래 소리 잘쳤음) 저거 9시에 찾으러 오신댔는데 여태 발효실에 있음 어쩌자는거냐고!!!!!!!!!! 폭풍 따짐 ㅋㅋㅋㅋㅋㅋ 진짜 화가 많이 나있었음 나혼자 포장도 해야되는데... 엄두가 안나는거임.. 그랬더니 안에서 꿍시렁됨 ㅋㅋㅋ 슈크림이 발효가 늦게 된다고...

그래서 파슬리를 빵에 파슬파슬 뿌리면서ㅋㅋ 또 혼냄 누가 그걸 모르냐고 왜 발효실에 같이 넣었냐고 소보루를 좀 늦게 넣으면 되는걸 손님오시면 어쩔꺼냐고 기사님이 나와서 직접 사과하라고 폭풍 화를 냄ㅋㅋㅋㅋㅋ 손님들에게 사과하기가 너무 싫었음.

내잘못도 아니였는데 주방에 숨어있는 기사님이 너무 미운 시기였음..ㅋㅋㅋ

기사님이 요맘때쯤 사고를 많이 치셨었음 ㅋㅋㅋ

9시가 넘어서 손님이 오셨음 빵이 그때 나오고 있고, 나님 울면서 카페기사님까지 동원 포장중이 였음..ㅠ^ㅠ 진심 울고 싶었음 고개 숙여 몇번을 사과 했는지 모름... 어린이집이였는데 선생님들까지 포장시작 ㅋㅋㅋㅋㅋ 선생님 두분이 였던것 같음 ㅋㅋㅋ

9시 23분인가 끝마치고 죄송하다고 연신 사과드림. 원장이라는분 서비스를 요구 하심 ㅋ 난 그때 내 알바비에서 까일 각오하고 6000원어치 빵을 드렸던걸로 기억함. 내시급보다 비쌋음-,.- 사장님한테 나중에 설명드려 까이진 않았지만 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화남 버럭

 

생각해보면 오히려 자주오고, 사장님두 알고, 진짜 많이 구매하시는 분들은 되려 서비스 요구 안하시는것 같음. 우리매장 어떤 단골 분은 한번 오시면 오만원은 기본으로 구매하시는데 서비스 한번 요구한적 없으심. 되려 내가 챙겨드림. 이거 어제까지였는데 판매 날짜라 드시는데는 지장없으시니까 가시면서 드셔보셔요~ 이런식으로 그럼 다음에 오셔서 꼭 그빵 다시 사가심 진심 감동 사랑

 

괜히 권한 없는 알바들에게 서비스 요구하지 말아주세요. 우리 곤란해요. 시급도 적은데 시급보다 많은 빵 요구하지 말아주세요.ㅠ^ㅠ 알바분들 이럴땐 웃으면서 말씀하세요 "저희도 드리고 싶은데, 그건 저희 권한이 아니라 죄송하다구" 이럼 손님들 되려 아니라며 가시는분들 많아요~이래도 안가면...☞☜  

 

자꾸 빵을 맨손으로 만지는 손님들도 댓글이 많았음. 우리 매장에 엄청난 이야기가 있음 ㅋㅋㅋ

보통 매장에 보면 큰 정사각형 매대에 빵이 직열 되있지 않음? 거기에 정확히 단팔빵이 4X4로 16개가 들어가면 빈틈없이 꽉 참. 3단 진열대 맨 아래줄에 우리는 진열을 하는데 걸어다니는 아기들이 집기 딱 좋음. 캐릭터빵 쫙 놓고 소보루,단팥,슈크림 이렇게 진열을 보통함

우리는 또한 우리매장은 바로 뒤가 아파트 단지라 어머님들이 참 많이 옴 ㅋㅋㅋ 애기들과 함께ㅋㅋㅋ 글쓴이는 애기들을 참 좋아함.

아무래도 어머님들 커피마시고 수다하시다보면 애기들은 소홀해질수 밖에 없고, 애기들은 처음 보는 세상에 이것저것 다 헤집고 다님.. 나님은 애기를 좋아해서 어느정도 수습을 하고 다님ㅋㅋ

 물론 애기들이 뛰어다니면 어머님들께 말씀을 드림 계단도 있고, 경사로도 있어서 넘어질수도 있다고, 어머님들 애기들은 호출 하지만 그.때.뿐 ㅋㅋㅋㅋㅋㅋㅋ 아시지 않음? 애기들은 너무 뛰놀고 싶은것임 ㅋㅋㅋ 어머님들은 한시간 뒤엔가? 가셨음.사장님이 대뜸 "단팥빵을 왜 저래? OO아" 나님 의아 했음 ㅋㅋ진열한지 30분도 안됫고, 오늘 동글동글하게 잘만들었다고 기사님 칭찬까지 해드림 ㅋㅋㅋ

매대에 가보니 구멍이 송송송 나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의아 했음 꼭 누가 손으로 구멍낸것 마냥 정가운데가 구멍들이 나있었음 ㅋㅋㅋ 어떤건 두세개도 나있었음ㅋㅋㅋ 근데 맨뒤줄은 멀쩡했음 한 10개정도에만 구멍이나있고 나머지 6개정도는 멀쩡했음 ㅋ 너무 의아해 CCTV를 돌려봄 ㅋ

어떤 아가의 소행이였음 ㅋㅋㅋㅋㅋㅋ 손으로 쿡 찌르고 입에 놓고를 반복하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뒤줄은 손이 안닿아서 그냥 가는것 까지 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주 오시는 어머님인걸 나는 알고 복수심에 불탐... 다음에 오면 받아낸다고... 사장님 무슨수로 받아내냐구 하길래 CCTV보여주면 된다고 한두개도 아니고 8000원 가까이 이럴순 없다고 사장님도 아시는 손님이 였음. 그냥 됫다구 하심... 난 싫다고 받아낸다고 근데 왠일인지 그뒤로 한동안 안오시구 자꾸 남편분이 보내심 ㅋㅋㅋㅋ 생각해보니 그때 부랴부랴 떠난것 같기도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걍 포기해버림. 그뒤로 그애기만 오면 단팥빵 사수하느라 바쁨 ㅋㅋㅋㅋㅋㅋ  

 

다음번에는 새뱃돈 챙겨주시는 우리 귀요미 사장님이야기도 해볼까함 사랑

 

한분이라도 원하면 저는 다시 돌아옵니다. ㅋ 좀 쉬운가? ㅋㅋㅋㅋㅋㅋ 

 

다들 이맛에 판 하나봐요~ 톡커의 선택 감사드려요!!! 한번 맛보니 끊을수 없음ㅋㅋ  

 

여러분 바2

 

오늘은 인증샷 몇개 추가하고 갑니다.ㅎ


제가 해본것들이여요-










--------------------------------------------------------------------------------------------오해의 소지가 있는것같아서 몇자 남깁니다.

 

오타는 제가 원래는 쓰고 한번 다시 읽어보고, 오타 수정도 하고, 내용 수정도 하고 하는데

오늘은 일이 있어서 그냥 올렸더니 오타가 생각 보다 많았나 봅니다.

눈에 보이는거랑 댓글로 알려주신거는 고쳤어요~ 덕분에 배워 갑니다.^^

띄어쓰기 부분도 같이 수정을 조금 했구요.

 

기사님 혼냈다구 뭐라고 하시는분들~

어찌보면 기사님은 당연히 혼났어야 하는일이구요, 어찌보면 알바주제에 혼을내냐- 도 맞구요.

저는 1년 가량 일을한 상태 였구요. 그날 화가 좀 나있었어요~ 둘이 할일을 혼자하니 예민하기도 했구요.

글에도 썻다시피 고맘때 기사님이 주문빵 시간 맞추는걸로 실수를 자주하실때라 예민했구요,

몇몇분들처럼 저희 기사님두, 알바는 빵만 파는데 뭐가 바쁘냐 이런주의시기도 하구요.

물론 서로 입장 차이고, 기사님 엄청 바쁜거도 알지만, 저희도 저희 나름대로 바쁩니다.

기사님들은 정직원대우 받고, 일하시지만 저희는 알바라 대우도 못받고 마땅히 내세울것 없지만!!

저처럼 내매장이다 생각하고 일하는 성실한 사람들도 있으니 주변에 알바들 한번 바라봐주세요.

되려 저도 지원기사님들에게 야 라는 소리를 초면에 들을정도로 무시 많이 당했었구요.

기사님들이 많은 수고 하신다는것도 알게됫구요.

그리고 그렇게 크게 혼내지 않았습니다. 그시간에 빵하나더 진열하고 포장했지요~

물론 사장님께 기사님은 혼이 났습니다. 제가 기사님 존중 안하면 여태껏 님짜 붙이고 존중할 이유 없지요? 제가 누군지도 모를텐데요~ 그리고 위에 썻다 싶이 저는 사장님도 혼내는 알바랍니다파안

제 매장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일하는 알바 이기도하구요. 오지랖 넓기도 하구요. : )

 

손님 까는이야기라고 하신분 어떻게 보면 맞습니다.

근데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서로 지킬건 지켜야 한다고 제 입장에서 아니다 싶은건만 올린거랍니다.

소비자 입장에선 화가 나실테지만 저는 같이 공감하고 그냥 이런일도 있었다 라고 쓴겁니다.

이렇게 많은분이 읽으실진 몰랐어요통곡

 

마지막으로 사진에 대한건데요~

저거 도넛 만들진 않았지만 튀긴거구요! 스스로 생각하기 소스를 참 잘뿌려서 올려 보았구요.

라떼아트가 논란이 많았네요..ㅎ 저는 가게에와서 머신기 처음 접했구요.

남들처럼 자격증이며 뭐며 하나 없지만 그저 캔커피가 좋아하다 매장에 들어오고 머신기가 신기해서 커피내리는걸 배우다 스팀도 배우고 기사님이 손을 요래요래 하는거 보고 했다가 된거 였구요~

그래서 거품도, 크레마도, 모양도 별로지만 제가 뿌듯해서요~ 배운지 6개월도 안되서 저거 했는데

어찌나 뿌듯하던지요 ^^ 그래서 올려 봤어요~

전 제대로 배운게 아니라 카페기사님 어깨넘어로 배운거라 많이 미숙할수 밖에 없어요~

애교정도로 봐주세요!!

 

좀 상처가 되기도 했는데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셔서 더이상 싸우지들 마시라고,

써봅니다. 이게 뭐라고 1탄,2탄 만드냐고 하시는분들 제가 좋아서 그래요 : )

제글에 댓글 달아주고, 칭찬해주시고, 잘못된거 알려주시고, 제글에 누군가 공감한다는거 그게 좋아서 그래요 : ) 죄송합니다.

댓글 130

피융신오래 전

Best현실은 빵집일하는데 마인드는 대기업 부장급처럼 말하노 ㅋㅋ

어디냐거기오래 전

Best저런알바년들꼭있더라지가좀오래했다고잘난척에싸가지없고알바하는게자랑이나기사는그렇게해주기싫어서그렇겠냐.그렇게잘알면니가만들어 어이없다꼴랑빵집알바좀한게 뭘안다고 혼낸대ㅋㅋㅋ말하는꼬라지가웃기지도않음ㅋㅋ글도재미떼가리없어점점갈수록 은근 손님까는글이야

나그네오래 전

Best글 정말 재밌어서 1탄부터 잘 읽고 있는데 이번 글은 유난히 틀린 문법이 많이 보여서 계속 거슬림.. 한 예로 글 내내 계속해서 나오는 실수가 있는데 '알다싶이'가 아니라 '알다시피'예요..^^ 문법만 조금 더 신경 써서 글 써준다면 더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ㅎㅎ

ㅇㅁㅇ오래 전

남의 노력에 정당한 댓가를 지불하지않고 가지려는 그지들이 제일싫다. 알바하면서 느낌. 뭘 자꾸 깎아주고 끼워달래ㅡㅡ 저런것들이 꼭 비싼거 걸치고 댕기더라

dho오래 전

그런 알바할수있는 청춘때가 잼있긴한데.. .공부도 열심히하렴...평생 빵만 팔며 살순없잖아

오래 전

빵집알바 3년째인녀자인데ㅋㅋ 공감되는것도 많지만 정말 기사님 혼내는건쫌...;; 저희는 기사님도 알바도 서로서로 예의지킵니다. 3년됐어두요..

ㅇㅅㅇ뀨오래 전

재밌게보고있어요!! 앞으로도 재미있는 얘기 해주세요~

오래 전

글쓴이 무시해요 악플은!! 넘기다가 제목보고 엄마미소 지으면서 둘어와서 완전정독!! 사진은 모바일이라 그런지 안 보이는게 아쉽긴 하지만요.. 저도 서비스 직종에 근무하는 알바생이라 특히나 공감됩니다 ㅋㅋㅋ

aa오래 전

알바생이 직원급의 책임감을 가지고 일하는 모습 좋은데요? 베플 두개가 좀 심한듯.. 혼낸다는 표현이 좀 안좋지만..빵 잘못나온건 기사실수니까 다음부턴 조심해달라는 이야기는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ㅋㅋㅋㅋ빵집 알바도 은근 힘들어요~ 글쓴이 힘내요!!

오잉오래 전

작작해..알바니부랭이가 너무 오바하시네요?

리미오래 전

아 2탄에서 잘랐어야 했었네 이분

q오래 전

글쓴이가 어투가 어찌되었든 결론은 빵사러왔음 빵만 조용히사가라고요..진상부리면 안피곤하니?진상들아

1오래 전

저는 솔직히 우리나라에서 서비스업 하시는분들 정말 대단하신거같음 서비스업 하시다보면 사람들에게 이리치이고 저리치이는데 꿋꿋하게 견뎌내시고 내딸이라고 생각하니까 좀슬프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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