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싱가폴 공연한 소녀시대
윤아는 메인 컬러가 레드였나 봄
스포티하고 캐주얼한 빨간 패션을 선보였는데 넘넘 상콤하고 화사한거다
빨간색이 정말정말 잘 받는 것 같은 윤아
무슨 색이든 척척 잘 소화하는 윤아
어떤 색깔이든 그 색만의 장점을 잘 뽑아내는 것 같아
생기있고 발랄한 여대생 느낌?
두건으로 헤어밴드 저렇게 하니까 존예
걍 평범한 패션인데 다른 그 누구의 화려한 무대의상보다 낫다
기가 막히네~
역시 우리 윤아가 체고시다
출처들은 사진 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