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요...오래 전에 올린 글에요..

예외자2013.06.25
조회185

2012년 때에 올렸던 글인데 지금 현실과 비슷한 전개가 되고 있네요.


암튼 힘내세요... 아무리 고통스럽고 슬퍼도 삶은 그대로 흘러갈 테니까요

 





형 누나 반가워...^*^

 

 

지금 형 누나들이 가장 고민하는 것들이 튼튼한 직장, 이것저것 해결에

 

필요한 황금, 나는 자기개발과 인격의 발전은 소홀히 했어도 주변에

 

자랑할 만한 이상적인 이성, 물질적 정신적 시대적 가정적으로 보장된

 

미래 그리고 권위와 체면과 허영과 위선을 찾아 헤메고

 

그 와중에 솜사탕 같은 달콤하고 황홀한 쾌락을 찾고 누리고 싶겠지..

 

이것이 선배들이 꿈꾸고 희망으로 삼으며 바람하는 것들과 비슷하다고

 

생각해.

 

나도 형, 누나들이 소박하고 얌전하게 바라는 욕망이 모두 이루어

 

졌으면 하고 응원하고 있어.. 

 

그러나 지금의 현실에서는 그것을 실현하고 성취하기에 역량이 부족하기

 

보다는 어른들이 만들어준 현실이 지나치게 비참하고 슬픔을 참고

 

용서하기에는 혼란스러운 판이며 돌이킬 수 없는 길로 이미 들어섰다고

 

생각해.

 

나는 미래가 어떨까?..20 년 후에도 지금과 똑 같을까?

 

나는 이렇게 알고있어..1 + 0 = 10,1 + 1 = 11 야..국어는 "엄마" "맘마"

 

이것만 알으면 그 다음은 배우고 싶지 않아도 눈으로 보게되고 두 귀로

 

 들을 수 밖에 없어서 현실 속에서 라이브로 배우게 되고 부족한 것은

 

 스마트 폰 하나면 해결할 수 있어..이정도면 내 미래를 개척하고 가꾸어

 

나가는데 큰 무리는 없을 것 같아..

 

지금의 교육제도로 공부를 하면 그 때에도 나를 필요로 할지 의문시 되고

 

내가 그 교육을 받아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을 하게되..

 

그래서 형 누나들이 배운 것들이 지금의 사회로 진출하여 보람되게 써먹고

 

있는지 묻고 싶어..스펙이 좋튼 부족하든 그에 걸맞는 직장을 구하고 안정

 

을 찾아야 하잖아..우선 황금을 모아야 다른 무엇을 이루고 꿈꿀수

 

있잖아..

 

사이버 공간에서 많은 시간을 투자해 두루 항해를 해 보았는데

 

웃음과 노래소리는 별로 없고 아파하고 슬퍼하는 울음소리가 너무 많이

 

 크게 들려와 나도 가슴이 메여오는 것을 느끼게되..

 

그래서 형 누나들의 고충과 어려움을 알수 있었지..

 

지금 총체적 위기상황이라고 생각해..이건 비상사태야..

 

내가 그려 줄께. 하지만 실망시켜 주려는 것은 아니고 


현실을 명확하게  직시하길 바라는 마음에서야. 


우선 빌더버그라는 클럽이 있어..그리고 NWO( 신세계질서), 


UFO (우주연합)  네이버에 검색하면 나와..


그리고 과거 수많은 문명들의 증발에는 공통점이 있었어.

 

그들도 세월이 흐르면서 중앙집권하에 대도시를 만들고 집단농업과

 

집단사육을 하고 풍요와 부를 누리며 번성기를 맞이하였지.

 

모든것이 부족함이 없고 수 많은 기어는 짜임새 있게 맞물려 항시 잘

 

돌아가고 먹을것과 마실것이 남아돌며 현실에 안주하고 있었지..

 

그러다 보니 권력의 부재란 틈이 생겨나며 대중들도 나태해 지고 이제

 

미래는 천년 만년 이대로 흘러간다는 착각과 환상을 떨구질 못하였지..

 

그러다 세균에 의한 집단전염병과 주기에 따른 자연재해가 겹치며 혼란에

 

빠지고 멀지않은 시기에 문명이 하나씩 사라진 것이라 생각해..

 

지금 현대문명을 보면 수 천억년의 역사와는 다르게 천연자원을 거의

 

고갈시키며 타 종족을 멸종시키고 뜬금 없는 핵과 화학물질을 만들어

 

 우리 주변에 놓아두고 뚜렷한 대책도 없이 방치하며 살아가는 것이야.

 

체르노빌. 후꾸시마를 보았지...그런것이 200기가 넘게 있고 지금도

 

 신축중인 것이 몇기인지도 다 몰라 ..나는.  

 

이것은 일부일 뿐이지. 핵미사일이 7-8천기가 항시 전세계 국토를

 

겨냥하고 24시간 대기중에 있어..

 

생화학,핵 물질, 화학물질이 공업용으로 쓰이며 주택가에도 수 없이

 

나뉘어서 비축되어 있어..우리가 이 혼란스러운 판에서 자신의 이익과

 

목적을 위해 주변은 돌보지 않고 멈출수 없는 욕망에 포로로서 살아가고

 

있는 모습을 보면 연민에 정을 느끼게 하는 거야..

 

미안해 머리아픈 그림을 그려줘서..하지만 조금 남았어..

 

현대문명의 꽃이라 할수있는 멀티미디어를 누구나 항시 접하지 않고는

 

살아갈수 없는 환경이 되어있어.그만큼 편리하고 유익하게 사용하지만

 

이것도 어느 순간에 모두 멈출수 있어..그러면 모니터와 스마트폰을

 

들여다 보던 많은 이들이 무엇을 할까?...또 환경파괴와 무분별한 백신과

 

항생제 남용으로 슈퍼바이러스와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전염병으로

 

인하여 어느 날 모두 잠들게 될지도 모르는 것이지..

 

인류는 되돌리고 싶어도 너무 늦었지..이제 조용하고 차분하게 살아가는

 

지혜가 있어야 해..

 

내가 이 그림을 먼저 그린것은 형 누나들이 지나친 물욕과 보여주는 삶을

 

지향하지 말고 합리적이고 현실적인 생각과 존엄성을 지키며 주체성을

 

 살리고 자유와 진리도 깨달으며 자연스럽게 즐기고 웃고 미소지으며

 

 정겹고 즐거움을 추구하는 생활습관으로 바꾸어 갔으면 하고 바라는 것이지.

 

일지리는 점점 줄어들고 이제 쇠퇴기로 들어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해. 황금기와 번성기는 어른들의 전용물이 되었던 것이지..

 

그러나 이 그림 보고 비관하는 마음은 갖지말어..나는 예언자도 지침서도

 

아니야..그냥 어린이고 친구보다 조금은 깨우치려고 노력한 미물에

 

불과한 소생이지..

 

썩은 선입감과 고대 가치관을 파괴하고 새로운 지혜를 터득하여 이제부터

 

작은 설계와 소박한 것에서 만족을 찾고 작은 결혼과 작은 가계부를

 

만들어 그런 미래를 꿈꾸는 것이 현명한 생각이라고 봐.

 

형 누나가 같이 혁신을하면 앞 마당에서 결혼식도 올리고 텐트에서

 

살면서도 웃음꽃을 피우며 행복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해.

 

이것은 나와 형 누나들의 내일인 것이야..

 

이것을 부정하면 삶은 나락으로 떨어지는 것이야.

 

이제 무리수를 두거나 욕망과 꿈을 줄이지 않으면 정신분열과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헤어나오기 힘든 늪으로 걸어들어 가는 것이야.

 

그리고 혹독한 겨울이 다가올수 있어 . 그에 맞게 겨울도 준비해두고.

 

야생에서의 생활도 경험하면 도움이 될꺼야...

 

여름이 한 순간에 겨울로 변할 수 있어..이건 내가 건네는 팁이라고 생각해줘..ㅎㅎ

 

봐 지금도 남보다 앞서고 1등을 하려고 모두가 똑같은 환경에 있잖아..

 

하지만 그 자리는 많지 않아...왜 이래야 되는 것이야...어리석게..

 

조금 현명하게 지혜를 짜내봐...마음도 편안하고 여유도 생길 것이야..

 

그 다음은 지금부터 얌전하게 생각해..그래도 늦지 않았어..

 

형 누나들 나 욕하지마..어린 것이 제일인냥 떠든다고..

 

내가 마법을 써서 조금 훔쳐온 것들 중에 조금 알려주려고 이렇게 밖에

 

할수 없어서 미안해...

 

다음에 또  만나게 될꺼야 ...형 누나들 힘내고 화이팅...^~

 

 

 


 

직장 구하시는 분들께

 

반갑습니다

 

저는 불신을 조장하거나 실망을 드리기 위하여 이 글을 쓰는 것이 아니고 다만 젊은

 

세대가 현실을 바로 알고 이에 맞게 대처하며 나아기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쓰면서 일부는

 

제가 전에 쓴 글에서 퍼왔음을 밝힘니다

 

지금 우리세대 모두가 부모님의 보살핌과 배려, 희생과 헌신이 있어기에 학업을 마치고

 

졸업장 학위 자격증을 가지고 사회에 발을 내딛고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2012 년

 

사회는 멀티미디어를 통해 시시각각 수 없는 정보를 쏱아내며 우리의 생각과 영혼을

 

흔들어  놓으며 한시도 놓아두지 않으려고 해요

 

더구나 현대문명의 권력수단으로 생각되는 멀티미디어는 만물의 영장이라 자부하는

 

사람이 알아서는 안될 또 미지를 다 알게 함으로서 꺽을수 없는 욕망이 물질로 일원화

 

되어버린 안타까운 사실이며 여기서 초래된 것이 탐구와 도전을 상실케 하고 모두를

 

권태하게 만든 창조물이 되어버린 것으로  생각합니다

 

현대 사회가 장님이 되고 귀머거리여서 옳은 것을 보고 듣지 못하며 추악함을 향해

 

질주만 하고 있으니 우리 신세대가 서야 할 곳이 어디인지 또 묻고 싶어져요

 

모두가 현대문명의 오류속으로 흘러가는 중에 자신들도 모르게 미미하게 오염되고

 

있음을 느끼지 못해 일어난 착각에서 살아가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인류가 자유와 평화 또 평등과 행복을 외치며 살아온지 오래 되었고 지금의 현실과

 

내일에 자유와 행복과 웃음이 있는 것인지 묻지 않을수 없으며 문화의 변천이 모두를

 

물질만능과 탐욕 이기주의로 몰아가는 것이 아니었던가 의심하게 되요

 

지금 시급한 직장문제는 갈수록 더 어려워지며 새로운 직장이 아닌 헌 직장만이 있을

 

뿐이란 사실을 인정하셔야 하며 이에 맞게 눈 높이를 낮추고 현실을 인정하며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러면서 사회에 대한 불만과 불신을 씻기 위해서 자신의 마음과 가슴에 양식을 쌓고

 

지혜와 지성을 북돋으며 자신을 가꾸는 것도 병행하여 한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불확실성 속에서 내 자신이 오뚜기 처럼 살아가는 지혜를 담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제 세계경제는 동반 침체의 터널로 진입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더 이상 좋아져야

 

할 어떤 과제도 없음을 깊이 인식 하시고 이는 기성세대가 우리에게 물려줄 유산으로서

 

눈물을 참으며 수령해야 하는 서글픈 현실 이라고 생각해요

 

꼭 여러분에게 낙심과 실망을 드리는 것으로 비추어 질수 있으나 이는 냉정하고 현명하게

 

판단하면 이해가 된다고 생각하며 언제부터 인가 새로운 직장이 창출되지 않는 것을

 

여러분도 피부로 느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직장을 구함에 있어 소규모 사업장은 더욱 주의가 필요하며 입사시 먼저 금품을

 

필요로 하거나 물건을 구매하길 권한다면 어느 물건이냐를 떠나서 바로 서류 회수하여

 

집으로 가시기 바람니다

 

여러 구직자가 다녀간 직장을 내가 갈수도 있으나 이는 자신의 지혜와 인품으로 긍정하고

 

받아들이면

 

곧 나의 직장이 되는 것입니다 또 직장을 구하기 어려운 시기가 되면 이를 악용하여

 

금품을 갈취하거나 여자를 상대로 성을 요구하는 이리나 늑대와 같은 무리들이 있을 수

 

있으니 항시 조심하시고 내가 맑고 순수하게 바라보는 아름다운 세상이 다가 아니고

 

어두운 그림자도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람니다

 

더구나 개인사업은 더욱 어려워 지고 있어 지금 극히 일부는 수익이 창출되나 대다수

 

자영업자가 문을 닫고 있는 곳도 많으며 "왜 계속 붙들고 있냐고 물으면 할게 없어서 한다"

 

는 대답이 많은 것에요

 

이 것은 저의 개인적인 견해이며 판단은 여러분이 하시는 것이니 혹시 도움이 될까 하여

 

 올림니다   문장이나 단어가 적절치 않은 것은 제가 무지하여 이렇게 밖에 쓰지 못하는

 

것에 용서를 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