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댓글 보고 놀라 마음에 상처 입을까 싶어...
본문 폭파하겠습니다..
댓글 감사했습니다...
사실 뭐 몇 분만 읽어보고 댓글도 많이 기대하지 않았던 거 같은데...
많은 분들이 읽어봐 주시고 관심어린 댓글 달아 주시고...
참 고맙습니다..ㅎㅎㅎ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댓글 보고 놀라 마음에 상처 입을까 싶어...
본문 폭파하겠습니다..
댓글 감사했습니다...
사실 뭐 몇 분만 읽어보고 댓글도 많이 기대하지 않았던 거 같은데...
많은 분들이 읽어봐 주시고 관심어린 댓글 달아 주시고...
참 고맙습니다..ㅎㅎㅎ
Best처음부터 시댁식구들하고는 어렵게 지내세요~~ "격없이 친하게 지내자~" 딸이네 어쩌네.. 이런거 나중에 다 뒷통수 때리는일들이 될지도몰라요~ 전화도 찾아뵙는것도 너무 자주하지말고 볼때마다 불편한 관계로 지내는게 젤 낫습니다 ㅋㅋㅋ
Best남친 형이나 그 와이프한테 그러세요. 저희집은 외박도 잘안되구요.. 특히나 엄마가 결혼할 사이지만 남자친구 집에서 자고오고 하는건 무례한거고 엄마아빠 얼굴에 먹칠하는 거라고 했다. 라고 말씀하심 될것같아요. 그전에 남친한테 먼저 저렇게 말씀하시구요. 이런식이면 엄마가 결혼이고 뭐고 헤어지라고 그랬다고. 그리고 남친집 잘 안가는게 좋아요. 자주 들락거려봤자 않좋은 소리 듣는 경우가 대부분이더라구요. (남친가족들이 너무 편하게생각해서 부려먹는경우도 있고 ㅋㅋㅋ) =============================================================== (추가) 시댁이 친정이랑 약 3시간걸리는데 시댁에 처음인사드리러 갈때 신랑이 자고오자고 자고왔으면하는 눈치라 어떻게 하지 고민하다가(나는싫었음) "엄마가 남의집에서 함부로 자고다니는거 아니래. 엄마얼굴에 먹칠하고 싶냐고... 그럴꺼면 가지말래" 라고 한마디했더니 신랑도 아차싶었나봐요. 자고가라고 그러시는걸 단칼에 자르더라구요. "ㅇㅇ이 자고가면 안돼. 부모님이 화내셔. 아무데서나 자는거아니라고" 이랬더니 어쩔수없이 알겠다란 반응..ㅎㅎㅎ 그냥 저 시댁 첨인사갈때 생각나서 댓글단건데..ㅋㅋ이게 베플이고만요 ㅎㅎ
저도 결혼전에 시어머니댁에 가끔 자고오고 했어요 첨엔 신랑될 사람이 밉기도하고 불편아더라구요 근데 가끔찾아뵙고 가끔 자고 하니 어머니랑 친구처럼 지내고하니 좋더라구요
뭔가 뒤가 걱정되는건, 나만그래?
상견례도 안했고 식장잡아놓고도 파토나는게 요즘이죠. 그리구 미리 친해지면야 좋지만 상황이 안되면 결혼후 친해져도 되는거 아닌가요? 아니 사돈될사람이 싫어한다는데 굳이? 게다가 딸같은 며느리.. 말이야 그런데 방송못보셨나요.. 얼굴가리고 며느리있는 시어머니들 몇몇한테 물어보더라구요. 딸같은 며느리라는말에 어떻게 생각하시냐고. 그랬더니 다들 어떻게 며느리가 딸이되냐고 말이야 그렇지만 정말 그런줄아는 며느리있다며 그다지 안좋게 보시더라구요~ 그냥 집안에서 이러이러하다 얘기하시며 양해를 구하시거나하시구 신혼집얘기가 왜 벌써 나온건지도 모르겠지만 적당거리두시는게 좋아요^^
말리고싶다 이결혼!!!! 내가 진짜..나도 이땐몰랐지,, 가족애 끈끈한 집이 날 얼마나 힘들게할지..ㅠㅠ 연애할때부터 신랑 집에서 전화오는 횟수를 보고 진작 알았어야하는데.. 아니 뻔히 나 만나러 나간다고했는데 왜자꾸 전화와..ㅠ 주변에 이런얘기했더니 결혼선배들이 그전화 이제 너한테 올거다,,했을때 정신차렸어야했는데.. 난 우리엄마아빠랑도 통화자주 안하는데 시엄마 내가 본인한테 전화몇번한지 세고있더라는...ㅡㅡ 그러면서 맨날 전화자주해라, 편하게 생각하고 신랑없어도 자주 놀러와라 이말들으면 진짜 토나올거같애ㅠㅠ 그러면서 난 어디까지나 며느리지, 자기아들 혹여나 힘들게 할까 눈에 쌍심지켜고 내 흠잡을 생각만하지.. 내가 조금이라도 신랑 흉볼라 치면, 설거지해주는것만으로도 고마워하라고? 하~요즘 남자들 다 집안일같이하는데 왜??? 집이라도 사주고 그런얘기하등가 자기아들 돈마니벌어와 날 집에 앉히고 살림만 시키덩가.. 하다하다 시할머니까지 챙기라는 시댁.. 본인들이 극진하게 부모챙기는건 좋은데 왜 나한테까지 강요함? 아주 돌아버리겠음..ㅠㅠ
아직 결혼도 안했고만 그 집안이 참 특이하네요. 이런 얘기는 듣도 보고 못했어요.
참내- 결혼도 하기 전에 드럽게 들러붙네. 결혼전에 둘이 데이트하는 게 고깝게 보일 정도면 심각한 거 아닌가? 세상에 이런사람도 있고 저런사람도 있는건데 꼭 자기 기준에 맞춰서 사람 판단하는 인간들만큼 피곤한 사람이 없는데. 자기들 기준에 맞춰서 저렇게 들이대는 것도 폭력임.
거리두세요.지금 연애중이라고 해서 그 인연이 꼭 결혼할 인연으로 이어지지 않을수도 있어요.결혼하기전엔, 아니 신랑 손 잡고 웨딩마치 올리기전엔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는게 사람일이에요.거리두세요.
결혼도 하지 않은 여친한테 자고 가라는 자체가 잘 못 된겁니다. 글고 동생 여친한테 정이 안든다는것도 말 안되는 일이고 ... 결혼해서 살다보면 그때서야 정이 들든 안들든 하는거지. . 형하고 사는게 아닌데.말이죠. ㅋㅋ 글고 여자고 남자고 잠자리를 함부로 바꿔서 하는게 아닙니다!! 그들은 아직 다 남입니다. 자신의 생각과 소신을 분명히 가지고 행동하셔야 할듯 합니다. 자칫 처신을 잘 못해서 그쪽의.얘기만 단순하게 듣고 행동한다면 그게 오히려 나중에 본인한테 나쁜 영향을 미칠겁니다... 부모님이 자칫 욕 먹을수도 있고요. 댓글 생애 두번째 달아보네요 ... ㅋ 딸둔 맘으로서 남의 일 같지 않아서 달아봅니다.
친해져도 딸이라고 해도 시댁은 시댁이더라구요,
친해져서 좋은건 하나도 없습니다 저희 신랑누나 나이차이 난다고 저한테 이름 막 부르고 그러더니 같이 놀러갔는데 어른들 말씀하시는데 딴짓한다고 때리더라구요 ;;; 저희 시어머니는 이제 하다하다 머리 길이 이정도가 좋으니깐 여기까지만 기르라고 참견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