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 신혼여행 / 허니문여행 / ] 푸켓에서의 마지막날 ! ( 쇼핑투어 / 왓촬롱사원 / 코끼리트레킹

나수2013.06.25
조회1,211

 

 

 

 

우리들은

아름다운 풀빌라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차에 올라탔다.

 

 

 

 

 

차에 올라타니 태국에 비타민음료라면서,

가이드언니가 한개씩 나눠줬다.

 

뭐 맛은 한국의 비타500 맛정도 -

비타 오백을 먹으면서 쇼핑투어를 한다고, 가이드언니가 말씀하셨다.

 

 

라텍스는 꼬옥 사지 말아야지 하고갔는데..

결국 지르게 되고만 라텍스 ㅠ

 

 

 

 

 

 

 

 

 

 

 

푸켓의 거리를 많이 담지 못한아쉬움에

정말 버스안에서 실컷 담았다.

 

에어콘도 나오고 참으로 좋구만-

 

 

 

 

 

 

 

뽀로로 케릭터가 그러져있는 라텍스 매장에왔다.

이것저것 설명을 듣고나니,

아버님생각에 결국 라텍스를 구입 ㅠ

 

 

왠지 이 구입한 금액이 푸켓- 신혼여행가는 금액정도 나온듯

 

 

그치만,

사가지고와서 우리는 잘 쓰고있다.

그런거에 위안을 삼아야지 뭐 ㅠ ㅠ

 

 

 

 

 

 

 

 

 

 

 

우리가 두번째로 갔던 매장은,

푸켓에 유명한 진주, 로얄제리, 꿀등을 파는 매장으로 왔다.

여기서 건망고도 파고 해서 건망고도사고,

진주크림이랑 진주가루도 샀다.

이미 선물용으로 다나갔다.

 

 

 

 

 

 

진주가루 5개인가 6개를 사면

저렇게 한세트를 준다길래 사고,

지금집에 잘 모셔두었다.

ㅠㅠ

 

열심히 써야지

 

 

 

 

 

 

 

 

 

 

진주가게 들렸다 나가는길에 -

 

 

 

그리고 마지막으로

태국 황실에서 운영한다는 악어백과 고가의 쇼핑물품을이 진열되어있는 곳으로 갔다.

무슨 만화속에 나오는 사원처럼 생겼다 .

 

 

여기는 촬영금지 구역으로 나와있어서

더이상의 촬영은못하고

 

그냥 밖에서 기념촬영정도만 하였다.

 

 

 

 

 

 

 

 

 뽀샵을 좀하니, 정말 동화속에 나와있는듯한 기분이 든다 ㅎㅎㅎ

 

 

우리들은 쇼핑을 마치고,

점심을 먹으러 갔다.

 

 

마지막날의 점심은 한식이다.

글치만 쌀은, 태국쌀 ~

입안에서 날라다니지롱-

 

 

 

 

 

식당이름은 장금이 ㅋ

그냥저냥 리뷰올리기도 싫고해서

몇개 안찍었다 ㅋㅋㅋㅋㅋ

 

여기도 한인이 운영하는 식당인거 같았다 .

 

 

 

 

 

 

장금이의 메뉴는 갈비찜과 김치찌개-

아 정말 김치찌게 너무너무 먹고싶었는데 여기서 밥한그릇 뚝딱 하고 먹은거같다 ^^

 

 

 

점심을 든든히 먹고, 아이스크림 후식까지 먹고나온 우리들은

다음 코스인 사원에 들렀다

 

왓촬롱 사원이라는 곳인데

가이드 언니의 설명이 잘 생각이안나서,

찾아봤더니

 

 멍멍멍  ~ 개가 많아서 " 개사원 " 이라고도 불러지기도 한다고 한다.

 

푸켓에는 29개의 사원이 있다고 하는데 가장크고 화려한 사원이라고도 한다 !!

 

 

 

 

 

ㅋㅋㅋㅋ

개사원이라고 하더니 정말 개님이 누워계시네

여기는 날씨가 더워서그런지 길거리의 가축, 동물들이 저러고 누워있다.

정말 여기가 개팔자, 상팔자 라고 말하기 좋은곳 -

 

 

 

 

 

 

 

 

 

 

 

 

정말 웅장하고 큰 사원이였다.

정말 이날, 푸켓날씨의 끝짱을 보고온거같다.

사우나를 걷는느낌의 날씨 .

 

 

 

 

 

 

 

 

같이갔던 대준,세정 커플이 찍어준사진들 ㅋㅋㅋㅋㅋ

구도를 너무 정직하게 잡아주시는덕택에-

 

그래도 기념사진은 찍었으니까능 패스 ~

 

 

 

 

 

 

 

 

 

정말 중장한 사원

파란 하늘이 너무너무 예쁘긴했지만

저만큼 정말 더웠다

 

ㅠㅠ

 

 

 

 

 

 

그래도 사원앞에서의 기념촬영은 놓칠수없기에-

그냥 기념촬영만했다

 

 

 

 

 

 

같이 다녔던 세정이와 -ㅋ

우리 부부

 

대준이오빠가 너무 정직한 구도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캐 자를수도없고

 

 

ㅋㅋㅋㅋ 

 

 

 

 

 

 

정말 아름다웠던 사원이다 1

 

 

 

 

 

 

 

왠지 교회스럽기도하고,

정말 사진 이정도로 찍고 한 20분? 10분도 못있다가 다시 차로 돌아온거 같다

ㅠㅠㅠㅠㅠ

 

 

차에와서 정말 땀 범벅-

ㄷㄷㄷㄷㄷㄷㄷ

 

 

 

 

이렇게 더운데 다음일정이 " 코끼리 트래킹과, 물소 트래킹 ? " 여튼 그거란다

산쪽에 있을테니 많이 안덥겠지 하고 나갔는데

 

정말 더워 죽을뻔했다ㅠㅠ

 

 

 

여기가 코끼리와 원숭이들을 만날수있는곳-

아 진짜 지금 한국날씨도 덥다덥다 하는데

이건 양반 ㅋㅋ

 

 

 

 

 

지나가는 현지인 아저씨도 찍어드리고 ㅋ

 

 

 

 

 

 

 

정말 쩌는 날씨 ㅠㅠ

 

 

 

 

여기가 바로 코끼리를 탈수있는 그런곳이다-

솔직히 저기저 코끼리들 좀 불쌍함 ㅠㅠㅠ

 

현지인 뽕따이들이 막막 안가면 때리고 ㅠㅠ

 

 

 

 

 

 

코끼리 안뇽!

진짜 이렇게 가까이에서 코끼리 처음본다잉 ~

 

 

 

 

 

우리들 ~ 코끼리 트레킹에 앞서서 이사진놀이 ㅋㅋㅋㅋ

나 모자 잃어버려가지공,

오빠모자 뺏어썼다 .ㅋㅋㅋㅋ

 

 

 

 

 

 

 

 

늘 같이 다녔던 세정이네 부부도 함께 ㅋ

 

 

 

 

드디어 코끼리 등에 올라타고 ㅠㅠ

아 근데 쫌 무서웟다.

나 무서워서 슬리퍼도 벗어서 안고탔다능 ㅋㅋㅋㅋㅋㅋ

 

 

 

 

 

 

 

저렇게 말이다 ㅋㅋㅋㅋ

이사진은 같이갔던 다른 신혼부부팀언니가 찍어주었다.

원래 기념사진을 중간에 찍어서

코끼리 떵으로 만든 액자에 담아서 판다던데~

 

이넘의 뽕따이 우리는 안찍어주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국엔 돈은 굳었다만.

 

 

언니가 안찍어 주셨음 우린 코끼리 트레킹 사진도 없었을뻔 ㅠㅠ

 

 

 

 

 

 

 

현지인 아저씨 어딜보세요-

이렇게 코끼리 트레킹을 하는데

이 코끼리아저씨는 너무 느리게 걸어서 더더운 ㄷㄷㄷㄷ

 

 

 

 

 

이렇게 앞에서 서로서로 돌아가면서 사진을 찍어주었다 ㅋㅋㅋㅋㅋ

사랑스런, 울 신혼여행팀 !!

 

 

 

 

 

 

 

우리 신혼여행팀;

이날 너무 더워서 ㅠㅠ

코끼리쇼 보러갔다가 원숭이쇼건, 물소트래킹이건 다때려치고

걍 내려왔다 !

 

 

 

코끼리 쇼보면서 한컷-

 

이렇게 이날 일정을다마치고,

우리는 다시 맛사지를 받으러갔다.

 

 

 

 

땀에쩔어서, 떡실신한 신랑과도 한컷-

 

 

 

이미 땀에 흠뻑젖어서뤼ㅡ,

카메라고 뭐곤 안들고 올라갔다 !

 

 

 

맛사지 2시간 받고 ,

우리는 저녁으로 샤브샤브를 먹었다.

 

 

정성본 샤브샤브의 소스의 원조가 태국이란걸 이날 또 처음알게된 ...

 

 

 

 

 

이렇게 샤브샤브를 먹고나니 밖은 어두컴컴-

벌써 우리들의 신혼여행이 막바지에 이르렀다.

 

 

정말 이대로,

막바지였음 좋았을걸...................

 

 

 

 

우리는 강제로 공항에서 1박을 더하게되었다.

 

 

 

그 이야기는

 

 

 

 

다음편에서 .......

 

 

 

 

Comming Soon. (랄라언니 따라하기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