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할머니는 저희 친할머니와도 가까운 친구사이셨고... 저 또한 그 할머니를 잘 알았지요.
그 점쟁이할머니께서는 온동네사람들이 서로 다 안면이 있는 동네이니만큼 여기저기 그쪽분야 에 관련된 일을 도와주셨지요.
저희 집에도 오셔서 굿을해주시던 기억이 지금도 선명하게 기억이 나거든요.
굉장히 인상깊었나봅니다. 이렇게 기억이 선명한걸 보면...
한번은 제가 몸이 아팠습니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뭐 그렇게 심하게 아픈게 아니고.. 뭐랄까 사람이 좀 멍하면서 식은땀도 자주흘리고 그랬답니다.
저는 솔직히 제가 아픈걸 못느꼇던거 같습니다.
제 기억에 아팠던 기억이 없거든요. 뭐 골절상이나 감기 이런걸 제외하면요..
근데.. 딱 한가지 기억이 나는것.
그때도 버스를 타고 멀리 큰병원에 갔는데 .. 별 확실한 의사의 소견이 없었는지 어쨌는지..
저희 집에서 또다시 굿이 시작됬습니다.
시골집에 대청마루가 있고 거기다가 잡귀상을 차렸습니다.
(잡귀상. 말그대롭니다. 굿을 하게되면 주위에 있는 잡귀나 돌아다니거나 지나가던 귀신이 흥미를 느끼고 다가온답니다. 결코 좋은일이 아니기때문에 예의상 잡귀상을 따로 차려 음식 맛나게 먹고 돌아가달라는 그런 의미입니다. 제사를 치를때도 비슷하게 하는것을 보셨을겁니다)
그리고 안방과 공부방 사이에 다락이 하나있는데 .. 여기서 제사를 지내고 하던곳입니다.
거기에서 굿을 하는데... 평소에는 굿을하면 어깨너머로 구경하는게 전부였는데.
그날따라 저를 안에 있게 했던게.. 그땐 몰랐습니다.
그 굿이 제 굿이라는것을.....
세세하게 과정은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다만 한가지 기억에 나는것은 무슨 부적을 초에 태우고 그 재를 물에 타서 저에게 먹였습니다
그래도 초등학생이였는데... 여러분들도 재를탄물을 먹으라면 충격이지 않겠습니까?
아마도 그게 인상깊어서 저도 모르게 이렇게 기억에 생생하게 남았나봅니다.
사람은 충격적인것 인상깊은것 재밌는것 뭐 그런 특별한감정을 느끼는일을 자연스레 기억하게
된다고하죠.
그 점쟁이 할머니는 굉장히 힘들어하셨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그리고 안된다...안된다...안된다...안된다....를 반복하셨죠.
그 안된다가..무슨 의미인지는 아직도 모릅니다.
(다만..가끔 문득문득.. 귀신을 보는제가... 처음에는 정말 무섭고 물론 지금도 무섭습니다. 형상이 굉장히 마치 죽기직전의 모습이랄까...그래서 교통사고로 객사당하거나 불에타신분들을 볼때면 정말 오줌을 지릴정도입니다. 그래서 마치 그때 그 굿에서 저에게 신을보는 눈을 가지게 하려는데 점쟁이할머니께서 안된다고 했던걸까?? 라는 말도안되는 생각만해봅니다.)
연세도 꽤나 계신분이 힘들어하시니 어린나이에도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걸로 끝입니다.
그리고 귀신을 본지도 얼마 안됬습니다. 기껏해야 6년쯤됬고 .. 그 간 본 귀신도 서른명이
채 안됩니다.
정말 간혹 보이거든요... 그게 진짜인지도 모르구요..
그래서 정신과치료도 2년동안 받았습니다.
이것때문에 군대면제를 받을 수 있었지만 ... 저는 군대를 갔습니다. 가고싶었거든요.
근데... 제가 서른명이 채 안되는 귀신을 보았지만.. 솔직히 몇명인지 세아리기도 싫고..
떠오르는 귀신이래봐야 몇몇만 금세 떠오릅니다.
워낙에 모습이 흉측했기 때문이겠지요.... 다른 귀신에 비해...
그리고 군대에서도 4번인가 본거같습니다.
3사단 백골부대에서 근무했고. 그 부대는 최전방이라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가보신분들도 많이 계실테고 gop철책근무도 있지요.
피의능선부터 시작해서 오대산을 주위로 한국전쟁당시 수많은 혈전을 벌인 고지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일까요... 총상을 입은 군인귀신이라던지..처음엔 군인인지도 몰랐습니다.
군복같지가 않았거든요...... 때는 50년대라.. 많은 군인들에게 일일이 군복이 지급이 안됬다고 하더군요.
징병이되면 입고있는옷 그래도 군복무를 한다고.. 뭐 방탄이랑은 주지만.. 그것도 없는 군인들이 많다구요 . 또 재밌었던건 100명이 고지탈환을 위해 달려나가면 100명 뒤에 30명정도는 맨손으로 달려간답니다. 텀을 두고요
앞서달려나간 전우가 죽으면 전우총을 집어들고 고지탈환을 위해 또 미친듯달렸다나 어쨌다나..
전우의시체를 넘고넘어..라는 군가가 문득 생각났지만.. 뭐 아무튼이요.
아무튼 그 군인귀신과 말을 할 수 있었던것은 악의가 없었고 그쪽에서 대화를 원했고 저또한 뭔가 마음이랄까 이건 설명하기 어려운데 수긍? 저또한 원했다? 뭐라 표현하기 힘들지만 그래서 대화소통이 가능했습니다.
그리고 사후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망자의 영혼은 시각적으로 희미해집니다.
굉장히 오래된 영혼은 군인귀신을 비롯하여 두명정도 봤는데 한복을 입고있었던 부부같으신 분이였는데 상당히 흐릿하더군요....
반면... 죽은지 오래되지 않은... (저는 지극히 잘 몰라서 그 귀신에 옷차림스타일이나 헤어등)을 보고 판단하는데.. 현시대와 가까울수록 상당히 뚜렸하더군요...
그리고 죽기 직전의 표정이 유지되는것 같습니다.
인생의 오복중의 하나로 잘죽는게 있다던데... 편안히 포근한미소로 눈감으신분은 정말 망자들도 보기가 좋더군요... 그 군인귀신을 제외하고는 다른귀신들과는 대화를 못했습니다 단 한명도.
간혹 무언가 말을 하는듯 입이나 또는 얼굴이 많이 상해서 대충 입주면이 들썩이는 모습을 보아도 음성은 절대 들리지가 않더군요..
신을 보는 사람들......(심신노약자는 자제)
死顔
판을 보다가 .. 귀신을 보신다는 분이 계셔서.. 이렇게 글 씁니다.
먼저.. 정말입니까..?
만약..사실이라면.. 그만 하세요....
먼저 저는 25살의 평범한 청년입니다.
하지만.. 믿으실지 모르지만.. 믿으시건 못믿으시건.. 저 또한 귀신을 봅니다.
그런데.. 무조건 보이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있으면 그냥 보이는게 아니라 .. 뜬금없이 가끔 보입니다.
문득... 문득... 이요.
어렸을적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유년시절을 보냈는데...
그때 당시 제 또래여자가 있었습니다.
마을에 인구가 워낙 작다보니 .. 뭐 어디서 누구 하면 서로 다 아는 이웃주민들이지요.
그 여자애 할머니께서 무속인.. 즉 님들이 표현하시는 점쟁이셨습니다.
그 할머니는 저희 친할머니와도 가까운 친구사이셨고... 저 또한 그 할머니를 잘 알았지요.
그 점쟁이할머니께서는 온동네사람들이 서로 다 안면이 있는 동네이니만큼 여기저기 그쪽분야
에 관련된 일을 도와주셨지요.
저희 집에도 오셔서 굿을해주시던 기억이 지금도 선명하게 기억이 나거든요.
굉장히 인상깊었나봅니다. 이렇게 기억이 선명한걸 보면...
한번은 제가 몸이 아팠습니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뭐 그렇게 심하게 아픈게 아니고.. 뭐랄까 사람이 좀 멍하면서 식은땀도
자주흘리고 그랬답니다.
저는 솔직히 제가 아픈걸 못느꼇던거 같습니다.
제 기억에 아팠던 기억이 없거든요. 뭐 골절상이나 감기 이런걸 제외하면요..
근데.. 딱 한가지 기억이 나는것.
그때도 버스를 타고 멀리 큰병원에 갔는데 .. 별 확실한 의사의 소견이 없었는지 어쨌는지..
저희 집에서 또다시 굿이 시작됬습니다.
시골집에 대청마루가 있고 거기다가 잡귀상을 차렸습니다.
(잡귀상. 말그대롭니다. 굿을 하게되면 주위에 있는 잡귀나 돌아다니거나 지나가던 귀신이 흥미를 느끼고 다가온답니다. 결코 좋은일이 아니기때문에 예의상 잡귀상을 따로 차려 음식 맛나게 먹고 돌아가달라는 그런 의미입니다. 제사를 치를때도 비슷하게 하는것을 보셨을겁니다)
그리고 안방과 공부방 사이에 다락이 하나있는데 .. 여기서 제사를 지내고 하던곳입니다.
거기에서 굿을 하는데... 평소에는 굿을하면 어깨너머로 구경하는게 전부였는데.
그날따라 저를 안에 있게 했던게.. 그땐 몰랐습니다.
그 굿이 제 굿이라는것을.....
세세하게 과정은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다만 한가지 기억에 나는것은 무슨 부적을 초에 태우고 그 재를 물에 타서 저에게 먹였습니다
그래도 초등학생이였는데... 여러분들도 재를탄물을 먹으라면 충격이지 않겠습니까?
아마도 그게 인상깊어서 저도 모르게 이렇게 기억에 생생하게 남았나봅니다.
사람은 충격적인것 인상깊은것 재밌는것 뭐 그런 특별한감정을 느끼는일을 자연스레 기억하게
된다고하죠.
그 점쟁이 할머니는 굉장히 힘들어하셨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그리고 안된다...안된다...안된다...안된다....를 반복하셨죠.
그 안된다가..무슨 의미인지는 아직도 모릅니다.
(다만..가끔 문득문득.. 귀신을 보는제가... 처음에는 정말 무섭고 물론 지금도 무섭습니다. 형상이 굉장히 마치 죽기직전의 모습이랄까...그래서 교통사고로 객사당하거나 불에타신분들을 볼때면 정말 오줌을 지릴정도입니다. 그래서 마치 그때 그 굿에서 저에게 신을보는 눈을 가지게 하려는데 점쟁이할머니께서 안된다고 했던걸까?? 라는 말도안되는 생각만해봅니다.)
연세도 꽤나 계신분이 힘들어하시니 어린나이에도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걸로 끝입니다.
그리고 귀신을 본지도 얼마 안됬습니다. 기껏해야 6년쯤됬고 .. 그 간 본 귀신도 서른명이
채 안됩니다.
정말 간혹 보이거든요... 그게 진짜인지도 모르구요..
그래서 정신과치료도 2년동안 받았습니다.
이것때문에 군대면제를 받을 수 있었지만 ... 저는 군대를 갔습니다. 가고싶었거든요.
근데... 제가 서른명이 채 안되는 귀신을 보았지만.. 솔직히 몇명인지 세아리기도 싫고..
떠오르는 귀신이래봐야 몇몇만 금세 떠오릅니다.
워낙에 모습이 흉측했기 때문이겠지요.... 다른 귀신에 비해...
그리고 군대에서도 4번인가 본거같습니다.
3사단 백골부대에서 근무했고. 그 부대는 최전방이라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가보신분들도 많이 계실테고 gop철책근무도 있지요.
피의능선부터 시작해서 오대산을 주위로 한국전쟁당시 수많은 혈전을 벌인 고지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일까요... 총상을 입은 군인귀신이라던지..처음엔 군인인지도 몰랐습니다.
군복같지가 않았거든요...... 때는 50년대라.. 많은 군인들에게 일일이 군복이 지급이 안됬다고 하더군요.
징병이되면 입고있는옷 그래도 군복무를 한다고.. 뭐 방탄이랑은 주지만.. 그것도 없는 군인들이 많다구요 . 또 재밌었던건 100명이 고지탈환을 위해 달려나가면 100명 뒤에 30명정도는 맨손으로 달려간답니다. 텀을 두고요
앞서달려나간 전우가 죽으면 전우총을 집어들고 고지탈환을 위해 또 미친듯달렸다나 어쨌다나..
전우의시체를 넘고넘어..라는 군가가 문득 생각났지만.. 뭐 아무튼이요.
아무튼 그 군인귀신과 말을 할 수 있었던것은 악의가 없었고 그쪽에서 대화를 원했고 저또한 뭔가 마음이랄까 이건 설명하기 어려운데 수긍? 저또한 원했다? 뭐라 표현하기 힘들지만 그래서 대화소통이 가능했습니다.
그리고 사후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망자의 영혼은 시각적으로 희미해집니다.
굉장히 오래된 영혼은 군인귀신을 비롯하여 두명정도 봤는데 한복을 입고있었던 부부같으신 분이였는데 상당히 흐릿하더군요....
반면... 죽은지 오래되지 않은... (저는 지극히 잘 몰라서 그 귀신에 옷차림스타일이나 헤어등)을 보고 판단하는데.. 현시대와 가까울수록 상당히 뚜렸하더군요...
그리고 죽기 직전의 표정이 유지되는것 같습니다.
인생의 오복중의 하나로 잘죽는게 있다던데... 편안히 포근한미소로 눈감으신분은 정말 망자들도 보기가 좋더군요...
그 군인귀신을 제외하고는 다른귀신들과는 대화를 못했습니다 단 한명도.
간혹 무언가 말을 하는듯 입이나 또는 얼굴이 많이 상해서 대충 입주면이 들썩이는 모습을 보아도 음성은 절대 들리지가 않더군요..
입모양으로 무슨말인지 추측하려해도 아무리보아도 뭐르겠더라구요 .정말 움직인듯 말듯..해서...
그리고 뜻밖이였던건...하나같이 간혹이지만 귀신을 보는 저를 귀신들은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는겁니다.
전혀 흥미를 느끼지도 않습니다.
2007년도였던가요...
한창 놀기좋을때.. 친구들과 홍대클럽을 자주다녔습니다.
저는 일산에 살고있는데요.
친구 한녀석이 술을 안마셔서 항상 차를 몰고 저희는 남자3여자1명이서 일주일에 두세번씩
클럽을 오가며 놀았었죠.
자유로타면 합정까지 새벽에 가면 15분이면 찍으니까 ...교통도 좋았지요.
몇일인지는 기억이 안납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패밀리(같이 노는애들)와 12시쯤 가서 신나게 놀고 그날따라 물이 별로였는지 몸이 피곤했는지 일찍 왔습니다.
그래봐야 새벽 4시인가 그랬지요.
클럽은 거의 6시까지하고 그래서 저희는 6시까지도 신나게 노는적도 많았거든요.
5시30분정도부터는 손님들 다 빠져나가고 클럽지기들끼리 소소한 댄스파티를 마지막으로 불태우던 시간이 있었거든요. 화려하진않아요 .. 그냥 그때는 서로 왠만큼 아는애들끼리 같이 넓게 춤추는 시간이라 즐거웠지요.
하지만 그날은 새벽4시에 자유로에 올라타서 어김없이 일산으로 오는데
저는 뒷자석창가쪽에서 잠을 자고있었나봐요.
그러다 문득...이상한 느낌에 그냥 저도 모르게 눈이 스르륵 떠졌는데.
창문에 정말로 눈알이 없고(푹파인) 좀 자세히 표현하면 살가죽이 핏기가 없어서 그냥 정말 말린가죽이랄까요 그런 피부에 사람눈이 원래 실제로 조금 크잖아요 안구가 ..그게 없으니
정말 휑하더라구요. 제 주먹은 좀 오바고 다섯살짜리 주먹이 들락날락할정도의 구멍이랄까..
눈을 없는데 정말 슬퍼보이더군요....
얼굴도 정말 많이 훼손되었습니다. 치아도 없었어요.
그래서 쭈글이 할머니처럼 입술주위에 주름이 많더군요.....
무언가 말을 하는듯한 기분이 들었지만....
제가 워낙 놀래서 인지... 소리까지 꽥 질렀거든요....
귀신을 그게 처음본게 아니지만 저도 볼때마다 심장떨릴만큼 무섭습니다.
제가 마음의 문을 닫아서인지 방어적으로 변해서인지 .. 아무런 음성도 들리지 않았습니다.
그 여자분은 정말 한이 심하게 맻혔는지 .. 간혹 귀신을 보시는분께는 알아서 찾아가 나타나나봅니다.. 정확히는 모르겠어요.
한번도 제가 먼저 보았지 귀신이 저에게 다가와 저를 노려보는일은 한번도 없었거든요..
그래서 헷갈리기까지 합니다.
저도 최근에 귀신을 본지가 꽤 됬네요 벌써 7개월이 다되가거든요.
그래도!!! 안보이는게 좋습니다.
보인다고 보려고 귀신나올꺼같은데 찾아다니거나 노력하지마시고..
안보려고 노력하세요.. 그게 좋은것같아요.
귀신보인날이면 하루종일 식욕도 없고 머리도 밍밍하고 .. 좀 벙찐느낌이라 싫었거든요.
최근에 봤던게 저희 아파트단지에서였는데.
예전에 아파트에서 자살을 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특히나 집같은데는 입주문제같은거때문에 순신간에 일을 처리해버리죠.
그래도 저도 누가 떨어져죽었다는 말만 들었는데....
그날 봤더랬죠...
한여성이 아이를 품에 안고 .. 20층정도 되는곳에서 떨어졌다 올라갔다를 수도없이 반복하다 사라지더군요.....;
아이도 죽었었구나...했지요.
아무튼 귀신을 보신다는분....
보려고 애쓰지마세요...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저도 한번은 정말 기분나쁜 귀신때문에 .. 너무 힘들었습니다.
사실은 그것때문에 정신과치료를 받은거지요.. 후..
꼭 기억하세요..!!
제 경험상으로 봤을때.. 귀신을 사람들이 자신의 존재를 알아차리더라도 .. 별 흥미를 느끼지 않습니다.
아니 .. 자신을 보고 있는것조차 느끼지 못하는척하는건지 무신경하더군요.
가끔 눈이 마주치긴해도... 이내 고개를 돌리고 무언갈 하고있다면 하던걸 계속 하거나 시선을 돌려버리더군요.
다만.. 귀신에게 흥미를 느끼거나 관심을 끌려하면.. 귀신도 같이 반응한다는겁니다.
기억하세요..
살아있는 사람과 망자는 .. 같이 있어선..이로울껀 없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 제가 본바로 귀신들도 그렇게 뭐 뛰어난 능력이 있는것 같진 않더군요......
제가 그동안 헛것을 봐왔는지도 모르지만.. 아무튼 헛것이든 아니든..관심을 두지 마세요...
엮여서 좋을건 없습니다.
ps./ 망자가 49제 되는날... 월식이 끼게된다면...
그날 망자의 눈을 쳐다보며 천부경을 거꾸로 세번 외우면 신안을 가진다는 속설이
있는데...이건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 뻥이겠지요.....
그래도...귀신한번 봐보고 싶다 하시는분들....
이게 천부경인데요.. 마치 상형문같지요??
해석하면..
이 문양을 스캔해서 아직 49일이 되지 않은 죽은사람이 49제가 되던날 그 죽은사람의 사진위에
올려놓구 저 문양을 그려서 올려노코 뚤어져라 쳐다보면서 천부경을 거꾸로 세번 외워보세요.
밤에 어둠속에서요..빛이 있으면 안됩니다.
저 문양은 안보여도 되니까 그냥 올려놓는거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위 천부경부적인데.. 저게..피가아니라 효능이 있을진 모르지만..
이것도 스캔해서 마지막으로 그 위에 올려놓고 그대로
초에 불을켜고 태우세요..
그리고 연기를 얼굴로 받으세요....눈으로.
될지 안될지 모르지만...안될가능성이 큰데요...
한번 해보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