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그달라. 연애의 고수가 되는방법.안녕하세요 . 저는 25살 평범한 흔남입니다 .오늘 제가 여러분들게 알려드릴 내용은 연애에 관한 내용인데요.본문의 내용을 좀 포괄적으로 표현한다면 심리학입니다.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이 세상에는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고있지요. 모두 하나같이 각각의 마음을 가진 하나의 인격체이죠. 이렇기때문에 사람은 서로 마음이 융합되듯이 공감대를 형성하거나 하면 기분이 좋아지고 적대감 경계심 보다는 친근감과 사교성의 성격이 강해지게 되고 몸도 그걸 원하게 됩니다. 어떻게보면 본문은 간단하고 기본적인 심리학개론이될것같은데요. 어렵지않으니 연애전선 또는 더 크게 인간관계(대인관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차분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은 딱 한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성간에는 뭔가 미묘한 차이와 이해불가스러운 무언가가있지요? 특히 남자분들 아 ... 여자들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어 . 연애중 싸울때도 마찬가지구요 주위 여자분들과 생활하면서도 겪기도 하구요.여러 인터넷포털사이트에 남여의 이런 이해하지못하는 주제로 많은 유머글도 기재되고 있죠. 음..... 여러분 '아미그달라'라고 혹시 아시나요? 아미그달라는 음 복잡하게가면 답답하고 지루하니까 뇌모양을 그려보세요. 그럼 그 뇌에 중앙부분에 좌우로 아미그달라라고 하는 부분이 해당되는데요. 뭐 위치는 중요하지않구요 . 글의 포커스는 그게 아니니까요 . 굉장히 간단하게 설명드리자면 이 아미그달라는 '자나깨나 생존에 집착하고 착실한 요물' 입니다. 즉, 우리에게 위험신호를 보내는 역할을 하는거죠. 그 밖에 분노, 증오, 슬픔, 절망 등 많은 좋지 않은 감정을 뇌에 퍼뜨리는 역할을 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소개팅이나 미팅자리에서 낯선사람을 만났을때 '저사람은 별로야' '저사람은 조심해야지''저사람 괜찮은데'등등.. 첫인상이라고 할까요 상대에 대한 느낌을 본능으로 직감 판단하고 나에게 전달합니다. 그래서 실험을해본 사례에 의하면 이 아미그달라부분을 파괴시킨 쥐를 고양이 앞에 두면 전혀 무서워하지 않는다는거죠.잡혀먹어도 비명을 지르거나 그러질 않습니다. 반면 원숭이도 위와 같은 실험을하고 야생에 풀어놓자 얼마못가 맹수한테 다 잡혀먹혀버리죠.. 음 . 예를 들어 칼을 든 사람을 보면 위험을 느끼듯놀이동산에서 자이로드롭같은걸 보고 무서움과 위험을 느끼는것도 이 아미그달라 때문이죠. 그런데 왜 말이 삼천포로 빠지냐? 라고 생각하시는분들.이 아미그달라는 끊임없이 가장 본능적으로 생존에 관한 감정을 퍼뜨리는 녀석인데요.우리가 일상생활속에 느끼는 화,분노,슬픔 등도 역시 마찬가지라는거죠. 남자분들 여자친구들과 싸우실때.어쩔땐 상당히 말도안되는말만 하는 여자친구도 있고 그렇지요.남자분들은 도저히 이해를 못하는 경우도 많아요. 하지만. 주의해야 할 점은 여기서 남성분이 더욱이 논리적으로 사실적으로 자기주장을 펼친다거나 문제를 풀어나가려고 하면 안된다는 겁니다. 알아두셔야할것은.이 아미그달라에 의해 표출된 분노,슬픔,증오,절망,공포,스트레스 등의 감정의 수명은 고작 90초라는 것입니다. 저런 감정이 아미그달라에 의해 분비되어 혈액을타고 돌지만 90초면 말끔히 사라진다는것입니다. 다만 문제는 스스로 계속 그 감정을 이끌려고 한다는것이지요.그러면 90초를 훌쩍 넘어가는거죠. 화가날때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라는 말이 있지요? 같은 맥락이예요. 여자친구가 도저히 말도안되는 말로 나를 핍박하거나 화를 내면논리적이고 객관적으로 문제의 잘잘못을 따지려하지마세요. 일단 이 상황에서 중요한건 잘잘못을 따지기보단 화를 멈추는게 중요하니까요. 거기서 남자분이 논리적으로 화려한 언변으로 몰아붙이면 참 위태로운상황이 연장선에 기다리게되죠. 화는 아미그달라에 의해 쉽게 생성되고 표출되지만.그 생명력은 고작 90초이며 맘만 먹으면 한순간에 바로 꺼버리는것도 쉽습니다. 만약 당신 여자친구가 친구한테 전화가왔는데 내용이 "야 아까 너 남자친구봤는데 어떤 여자랑 호텔에서 나오더라? 여자가 팔짱도 서슴없이 끼던데 . 야 너 조심해 " 라고 한다면. 바로 아미그달라에서 분노와 화가 치밀어오르죠. 그리고 좋지 않은 상상을 계속 연관지어 생각함으로써 고작 90초밖에 한되는 화덩어리를 계속 유지시켜가고 증폭시켜가는겁니다. 이때 동생이 들어오면서 "언니 오늘 언니남자친구가 호텔에서 근사한 밥사줬어 "화는 언제그랬냐는듯 사라지죠. 또는 남자친구와 위와같은 문제로 싸울때 당신이 사실을 모르고있을때남자분은 다그치는 여자친구에 덩달하 격분하지말고 "아 오늘 니 동생이 친구들과 놀기로해서 어디까지 왔다는데 취소됬다길래 안쓰러워서 내가 밥 사주러 간거였어 너한테 안알려서 미안해 충분히 오해의 여지가 있을것같아 . 내가 너였어도 굉장히 화가났을꺼야..미안해 ."라고 말을 한다면 그냥 상황끝이라는거죠. 여자도 화가 물거품처럼 사라지고 다시 방긋 웃게되고 나중에 너무 생각없이 굴었던 자신의 행동이 미안해서 더 잘해주게 됩니다. 지금 연애중이신분들 또는 시작하려는분들 밀당을 하듯이 다 심리전을 하고 계신거지요? 얼마전 '화'에 대한 다큐도 있었는데 화를 유독히 잘 내는 사람은 정신질환이 의심됩니다.정신병이라고해서 색안경을 끼고 생각하시거나 또는 화를 잘내서 뜨끔하시는분들 울컥해서 또 화가 생성되어 악플을 달거나 그러지마시고.꼭 병원에 가야 고치는 병이 아니고 충분히 그냥 고쳐지는 병도 아닌 그냥 그런거니까 조금 노력해보시기 바랍니다. 기억하세요.아미그달라에 의해 표출되는 분노,증오,슬픔,공포,스트레스 등의 이런 감정은 오래 유지될 수록 몸에 악영향을 미칩니다.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요.이럴경우 상대는 주저하지마시고 그저 상대의 분노,증오,슬픔,공포,스트레스를 알아주고 이해해주시기만하면 됩니다.공부못하는 아이를 공부하라고다그치고 주위 친구들과 비교하지말고 정작 그 아이가 무엇때문에 스트레스나 어떤 문제가 있는지를 알아주시면 되는겁니다. 혼자사는 세상이 아니기때문에. 그리고 아픔이나 답답함 공포등을 겪고있는 본인도 남들이 알아주기만을 기다리지 말고 스스로 털고 일어나려는 자세가 필요하죠. 방법은 또 다른 나로 지금의 나를 보는 것입니다. 다이어트를 하고싶은데 맨날 포기하시는분들.식욕욕구가 땡길때 스스로 또 다른 나를 이미지화하여 자신이 폭풍흡입하는 자신을 생각하여 바라보세요.그리고 더 늘어난 체중에 실망하고 자책하고 절망에 빠지고 이성에게 차이는 모습을 상상하면 식욕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그리고 상상으로 마구마구 먹는 생각을 하세요. 이러면 식욕이 사라집니다.예를 들어 햄버거가 먹고싶으면 햄버거를 왕창 먹는 상상을 하면 햄버거가 덜 먹고싶어집니다. 흡연하시는분들은 흡연욕구가 땡길때마다 금연하고있는 자신을 자랑스럽게 바라보는 부모님이나 애인 (자신이 금연하면 이기쁨을 가장 먼저 알리고싶은 사람) 이 옆에서 보고있는모습을 형상화하세요. 상상은 무한한 힘이며 소중한 신의 선물입니다. 심리학은 삶을 더욱 윤택하게 할 수 있는 학문이겠지만 재미있는 마술이랍니다.우린 혼자 살지 않기때문에.... 글을 써놓고 보니 너무 두서없이 엉망으로 쓰여진걸 지금에야 알았습니다. 죄송합니다 ;; 하지만 다시 고칠 엄두는 안나네요..큭.. (언제고쳐 ㅠㅡㅠ) 너는 그렇게 잘알면 여자친구있냐구요??? 저는 오늘도 교보문고에가서 이책저책 들썩이는 찌질이입니다 ㅠㅠ,,,,흑 아무튼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성친구 길들이는 방법론
아미그달라.
연애의 고수가 되는방법.
안녕하세요 .
저는 25살 평범한 흔남입니다 .
오늘 제가 여러분들게 알려드릴 내용은 연애에 관한 내용인데요.
본문의 내용을 좀 포괄적으로 표현한다면 심리학입니다.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이 세상에는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고있지요.
모두 하나같이 각각의 마음을 가진 하나의 인격체이죠.
이렇기때문에 사람은 서로 마음이 융합되듯이 공감대를
형성하거나 하면 기분이 좋아지고 적대감 경계심
보다는 친근감과 사교성의 성격이 강해지게 되고 몸도 그걸 원하게 됩니다.
어떻게보면 본문은 간단하고 기본적인 심리학개론이될것같은데요.
어렵지않으니 연애전선 또는 더 크게 인간관계(대인관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차분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은 딱 한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성간에는 뭔가 미묘한 차이와 이해불가스러운 무언가가있지요?
특히 남자분들 아 ... 여자들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어 .
연애중 싸울때도 마찬가지구요 주위 여자분들과 생활하면서도 겪기도 하구요.
여러 인터넷포털사이트에 남여의 이런 이해하지못하는
주제로 많은 유머글도 기재되고 있죠.
음.....
여러분 '아미그달라'라고 혹시 아시나요?
아미그달라는 음 복잡하게가면 답답하고 지루하니까 뇌모양을
그려보세요.
그럼 그 뇌에 중앙부분에 좌우로 아미그달라라고 하는 부분이
해당되는데요.
뭐 위치는 중요하지않구요 .
글의 포커스는 그게 아니니까요 .
굉장히 간단하게 설명드리자면 이 아미그달라는
'자나깨나 생존에 집착하고 착실한 요물' 입니다.
즉, 우리에게 위험신호를 보내는 역할을 하는거죠.
그 밖에 분노, 증오, 슬픔, 절망 등 많은 좋지 않은 감정을 뇌에
퍼뜨리는 역할을 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소개팅이나 미팅자리에서 낯선사람을 만났을때
'저사람은 별로야'
'저사람은 조심해야지'
'저사람 괜찮은데'
등등..
첫인상이라고 할까요 상대에 대한 느낌을 본능으로 직감
판단하고 나에게 전달합니다.
그래서 실험을해본 사례에 의하면 이 아미그달라부분을 파괴시킨
쥐를 고양이 앞에 두면 전혀 무서워하지 않는다는거죠.
잡혀먹어도 비명을 지르거나 그러질 않습니다.
반면 원숭이도 위와 같은 실험을하고 야생에 풀어놓자
얼마못가 맹수한테 다 잡혀먹혀버리죠..
음 .
예를 들어 칼을 든 사람을 보면 위험을 느끼듯
놀이동산에서 자이로드롭같은걸 보고 무서움과 위험을 느끼는것도
이 아미그달라 때문이죠.
그런데 왜 말이 삼천포로 빠지냐? 라고 생각하시는분들.
이 아미그달라는 끊임없이 가장 본능적으로 생존에 관한 감정을 퍼뜨리는 녀석인데요.
우리가 일상생활속에 느끼는 화,분노,슬픔 등도 역시 마찬가지라는거죠.
남자분들 여자친구들과 싸우실때.
어쩔땐 상당히 말도안되는말만 하는 여자친구도 있고 그렇지요.
남자분들은 도저히 이해를 못하는 경우도 많아요.
하지만.
주의해야 할 점은 여기서 남성분이 더욱이 논리적으로 사실적으로 자기주장을
펼친다거나 문제를 풀어나가려고 하면 안된다는 겁니다.
알아두셔야할것은.
이 아미그달라에 의해 표출된 분노,슬픔,증오,절망,공포,스트레스 등의
감정의 수명은 고작 90초라는 것입니다.
저런 감정이 아미그달라에 의해 분비되어 혈액을타고 돌지만
90초면 말끔히 사라진다는것입니다.
다만 문제는 스스로 계속 그 감정을 이끌려고 한다는것이지요.
그러면 90초를 훌쩍 넘어가는거죠.
화가날때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라는 말이 있지요?
같은 맥락이예요.
여자친구가 도저히 말도안되는 말로 나를 핍박하거나 화를 내면
논리적이고 객관적으로 문제의 잘잘못을 따지려하지마세요.
일단 이 상황에서 중요한건 잘잘못을 따지기보단
화를 멈추는게 중요하니까요.
거기서 남자분이 논리적으로 화려한 언변으로 몰아붙이면 참 위태로운
상황이 연장선에 기다리게되죠.
화는 아미그달라에 의해 쉽게 생성되고 표출되지만.
그 생명력은 고작 90초이며 맘만 먹으면 한순간에 바로
꺼버리는것도 쉽습니다.
만약 당신 여자친구가 친구한테 전화가왔는데 내용이
"야 아까 너 남자친구봤는데 어떤 여자랑 호텔에서 나오더라?
여자가 팔짱도 서슴없이 끼던데 . 야 너 조심해 "
라고 한다면.
바로 아미그달라에서 분노와 화가 치밀어오르죠.
그리고 좋지 않은 상상을 계속 연관지어 생각함으로써
고작 90초밖에 한되는 화덩어리를 계속 유지시켜가고 증폭시켜가는겁니다.
이때 동생이 들어오면서
"언니 오늘 언니남자친구가 호텔에서 근사한 밥사줬어 "
화는 언제그랬냐는듯 사라지죠.
또는 남자친구와 위와같은 문제로 싸울때 당신이 사실을 모르고있을때
남자분은 다그치는 여자친구에 덩달하 격분하지말고
"아 오늘 니 동생이 친구들과 놀기로해서 어디까지 왔다는데 취소됬다길래
안쓰러워서 내가 밥 사주러 간거였어 너한테 안알려서 미안해
충분히 오해의 여지가 있을것같아 . 내가 너였어도 굉장히 화가났을꺼야..
미안해 ."라고 말을 한다면 그냥 상황끝이라는거죠.
여자도 화가 물거품처럼 사라지고 다시 방긋 웃게되고
나중에 너무 생각없이 굴었던 자신의 행동이 미안해서 더 잘해주게 됩니다.
지금 연애중이신분들 또는 시작하려는분들 밀당을 하듯이 다 심리전을 하고 계신거지요?
얼마전 '화'에 대한 다큐도 있었는데 화를 유독히 잘 내는 사람은 정신질환이 의심됩니다.
정신병이라고해서 색안경을 끼고 생각하시거나
또는 화를 잘내서 뜨끔하시는분들 울컥해서 또 화가 생성되어 악플을 달거나 그러지마시고.
꼭 병원에 가야 고치는 병이 아니고 충분히 그냥 고쳐지는 병도 아닌 그냥 그런거니까
조금 노력해보시기 바랍니다.
기억하세요.
아미그달라에 의해 표출되는 분노,증오,슬픔,공포,스트레스 등의
이런 감정은 오래 유지될 수록 몸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요.
이럴경우 상대는 주저하지마시고
그저 상대의 분노,증오,슬픔,공포,스트레스를 알아주고 이해해주시기만하면 됩니다.
공부못하는 아이를 공부하라고다그치고 주위 친구들과 비교하지말고
정작 그 아이가 무엇때문에 스트레스나 어떤 문제가 있는지를 알아주시면 되는겁니다.
혼자사는 세상이 아니기때문에.
그리고 아픔이나 답답함 공포등을 겪고있는 본인도 남들이 알아주기만을 기다리지 말고
스스로 털고 일어나려는 자세가 필요하죠.
방법은 또 다른 나로 지금의 나를 보는 것입니다.
다이어트를 하고싶은데 맨날 포기하시는분들.
식욕욕구가 땡길때 스스로 또 다른 나를 이미지화하여
자신이 폭풍흡입하는 자신을 생각하여 바라보세요.
그리고 더 늘어난 체중에 실망하고 자책하고 절망에 빠지고 이성에게 차이는 모습을 상상하면
식욕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상상으로 마구마구 먹는 생각을 하세요. 이러면 식욕이 사라집니다.
예를 들어 햄버거가 먹고싶으면 햄버거를 왕창 먹는 상상을 하면 햄버거가 덜 먹고싶어집니다.
흡연하시는분들은 흡연욕구가 땡길때마다 금연하고있는
자신을 자랑스럽게 바라보는 부모님이나 애인
(자신이 금연하면 이기쁨을 가장 먼저 알리고싶은 사람) 이 옆에서 보고있는모습을 형상화하세요.
상상은 무한한 힘이며 소중한 신의 선물입니다.
심리학은 삶을 더욱 윤택하게 할 수 있는 학문이겠지만
재미있는 마술이랍니다.
우린 혼자 살지 않기때문에....
글을 써놓고 보니 너무 두서없이 엉망으로 쓰여진걸 지금에야 알았습니다.
죄송합니다 ;; 하지만 다시 고칠 엄두는 안나네요..큭..
(언제고쳐 ㅠㅡㅠ)
너는 그렇게 잘알면 여자친구있냐구요???
저는 오늘도 교보문고에가서 이책저책 들썩이는 찌질이입니다 ㅠㅠ,,,,흑
아무튼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