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내리는 비

하늘바라기201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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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얼마나 지나야 상처가 아물고 너를잊을
수있을수있을지.. 아직모르지만 상처투성이였던 내가 너를만나 많이웃게됐다는건 고맙게생각할
게..6년이란 세월속에서 많이힘들었던적도있었
고 서운한맘에 울기도했지만 그래도 너랑있는
시간동안 많이행복했다 서로지쳐가는 시간속에
미안함보다 원망이더깊어지기전에 이별을 먼저
말했지만..그리움은 어쩔수없나봐 연락도할수없
는나는..비오는소리를 핑계되며 보낼수없는글을
끄적여본다..어디에있든 잘지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