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화나서 두서없이 쓰더라도 이해좀 해주세요베스트로 올라온 글 보고 생각나서 씁니다20대 흔녀입니다 몇일전 친구와 약속이 있어 아침부터 버스를 타고 약속장소로 향했습니다 한 세네정거장 지났을땐가딱봐도 도도해 보이는 년ㅡㅡ이 긴머리 휘날리며 타더군요거기까진 좋았죠 꽤 사람이 많았던 터라복도쪽 좌석에 앉아있었던 나는그년이 지나가는 순간 핸드백으로 안ㅋ면ㅋ강ㅋ타 당함 ㅋㅋㅋㅋㅋㅋㅋㅋ처음엔 영문도 모르고 어리벙벙 하고 있었음 ㅋㅋㅋㅋ아 너무 화나서 반말나오네 ㅋㅋㅋㅋㅋㅋ그 년도 뭔가 걸리는 소리가 났던지 뒤를 돌아보대?근데 걍 힐끗 하고 걍감 ㅋㅋㅋㅋ난 사람 이목 집중되는게 시러서 ...더군다나 아침이어서 쌩얼이었기때문에...(대학생이라 방학이어서 아주 한가함☞폐인)참고참고참음 .너 한번만 더걸리면 내 손에 죽는당 ㅎ쥰니 아팠당 ㅋㅋㅋ 모서리땜에 따가웠당근데 이런 경험이 한번이 아니라는거!!!!!요즘 반팔입고다니는데 여자들 가방땜에두번 정도 긁힘 ㅡㅡ 앞으로 안고 지나가면 안댐?긁히지 않아도 툭툭 치고가는거 짜증나니제발 조심히 해주세여 저 화납니다 !!!!!!!!!!!!542
여자분들 제발 버스에서 조심좀해요 ^^
너무 화나서 두서없이 쓰더라도 이해좀 해주세요
베스트로 올라온 글 보고 생각나서 씁니다
20대 흔녀입니다
몇일전 친구와 약속이 있어 아침부터 버스를 타고
약속장소로 향했습니다
한 세네정거장 지났을땐가
딱봐도 도도해 보이는 년ㅡㅡ이
긴머리 휘날리며 타더군요
거기까진 좋았죠 꽤 사람이 많았던 터라
복도쪽 좌석에 앉아있었던 나는
그년이 지나가는 순간 핸드백으로
안ㅋ면ㅋ강ㅋ타 당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엔 영문도 모르고 어리벙벙 하고 있었음 ㅋㅋㅋㅋ
아 너무 화나서 반말나오네 ㅋㅋㅋㅋㅋㅋ
그 년도 뭔가 걸리는 소리가 났던지 뒤를 돌아보대?
근데 걍 힐끗 하고 걍감 ㅋㅋㅋㅋ
난 사람 이목 집중되는게 시러서 ...
더군다나 아침이어서 쌩얼이었기때문에...
(대학생이라 방학이어서 아주 한가함☞폐인)
참고참고참음 .
너 한번만 더걸리면 내 손에 죽는당 ㅎ
쥰니 아팠당 ㅋㅋㅋ 모서리땜에 따가웠당
근데 이런 경험이 한번이 아니라는거!!!!!
요즘 반팔입고다니는데 여자들 가방땜에
두번 정도 긁힘 ㅡㅡ 앞으로 안고 지나가면 안댐?
긁히지 않아도 툭툭 치고가는거 짜증나니
제발 조심히 해주세여 저 화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