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뭐같지도 않아

A2013.06.26
조회143
니 성격 다 받아줬던 내 잘못도 있지
그치만 말야
자고나면 다 책임진다?ㅋㅋ
내가 니 성욕푸는수단이었니..
근데그것도잘안되니까 떠난거자나
그래놓고 니 편한대로ㅋㅋㅋㅋ떠나니까 참좋아 그치?
니 입에서 나온 말들 다 기억나서 소름끼친다
다 기억나 전부ㅋ 변하지 않는다며
아기 낳고 이쁘게 살자며 ㅋ
같이 이민가서 살자며ㅋ
그래ㅋㅋ 그땐 진심이었을수도ㅋㅋㅋ
그치만말야 너 이렇게 사람 싹변해서
너 힘들때 이렇게 나 버리는거 아니야^^
그래 내가 매달려서 더 질렸겠지
애들이 나보고 현모양처에 보살이래
니 성격어떻게 버티냐구
헤어지랄때도 난 니 성격 안쓰럽고 그래서
엄마처럼 다 받아줬네ㅋ
니성격받아줄사람있을거같아?
너 내가 얼마나 좋은사람이였는지 알게될거야
1년뒤든10년뒤든ㅎ
내가 너하고 지냈던 시간들 전부다 후회된다
첫사랑?첫키스.?첫경험
다너랑했고 너도나였고ㅋ
참 잊지못할 기억이란게 너무 짜증나
내가 너한테 연락하고시픈거는
다시돌아가고싶어서가 아니야
너 잘사는모습은 소름끼칠거같아 이놈아ㅎ....
복수하고싶다는생각밖에안드네
어떻게복수하니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