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살 여자예요.남자친구랑은 동갑이고 저희는 CC입니다. 남자친구와 저는 사귄지 곧 있음 100일이 다 되가는 커플입니다. 저와 남자친구는 2년을 휴학을 하고 복학을 해서 학교에서 복학생으로 만나 사귀게 되었습니다.저는 2년 동안 직장생활을 해왔고, 남자친구는 2년동안 군복무를 하다 23년만에 저와 사귀게 되었습니다. 저는 돈을 벌고 복학을 했고, 남자친구는 전역한지 한 달도 채 안된 상태로 복학을 했습니다.남자친구 용돈은 일주일에 5만원. 남자친구 돈이 없는 것도 알고 제가 있는 대로 될 수 있을 만큼 내야지했는데 남자친구도 처음에는 없는 돈에 내려고 했습니다.근데 그 것 마저 저는 부담 주는 것 같아 미안해서 괜찮아 내가 있을 땐 내가 사면되지 뭐 라며자존심 상하지 않게 말을 했습니다. 근데 어느 순간 부터 권태기인지... 그동안 남자친구한테 쌓이고 쌓인게 점점 폭발 할 지경에 오르게 된 것 같습니다. 정말 좋았는데, ............ 남자친구는 사귀고 지금까지 저를 집에 한 번도 안대려다 줬습니다.집이 머니깐...그러려니 하면서도 내심 서운해서"자기야~나는 자기가 나 종강전까지는 대려다 줄꺼라 믿어"라며 애교를 피었고 남자친구도 "당연하지"라며 말을 했습니다. 근데 학교는 결국 종강을 했고 그는 저를 대려다 주지 않았습니다. 대려다 주지 않은 게 서운한 것 보다, 사소한 것 하나 기억 못 하는 구나라는 것에 더 서운했습니다. 그리고 장난스레 술을 마시며 그때 서운했다고 저는 말을 했고 그는 미안해미안해~라며 제가 하는 애기를 미안해라는 말로만 다 끝내려고 했습니다. 처음에 들었던 미안해는 미안해라는 말이 나오게 해서 내가 다 미안하다.였는데 지금은 미안해 노력할께라는 말을 사귀고 지금까지 늘 한결같이 들어오니....미안해라는 말로 어영부영 넘어갈려고 하지,노력이라는 걸 하는 걸까라는 의구심이 들게 되었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데이트 비용으로 많은 지출은 제 담당이 되었습니다.엊그저께는 제 친구와 남자친구와 저와 셋이 술을 마셨습니다.술을 마시다 친구는 가고 저희는 BAR에가서 한잔 더 하기로 했습니다.근데 남자친구 친구가 전화가 왔고 온다더군요.그래서 그래~오라고 해!라고 말햇는데 남자친구왈: 근데 애 돈없대 한푼도.그런말을 듣는데 그 전에 남자친구가 한 말이 생각이 났습니다.나3만원 밖에 없어. 그럼 뭐죠?.....BAR에 가면 3만원은 기본인데....그래서 내가 친구것도 사야되?라고 묻자 아니야 내 3만원으로 낼께 하더군요. 결국 남자친구 자존심 안상하게 지갑에 제 카드 꽂아주었습니다. 그날 결국 일이 생겨서 온다는 친구는 오지 않았고,저희는 술을 많이 마시게 되서 MT를 갔는데 MT비까지 자연스레 제 카드에서 나가게 되어서 15만원을 쓰게 되었습니다. 괜찮다 괜찮다 생각했는데 통장 잔고가 3만원이 채 안되어 보니...씁쓸하더라고요.. 다음날 밥을 먹는데 제가 통장잔고에 3만원도 채 안된 걸 보고 좌절해 있자 남자친구가 자기가 돈을 준다더군요.그래서 아니라고 무슨 돈을 또 주냐고 됫다고 하니,받으라고 하며 제가 핸드폰 보고 있는 사이밥을 계산하고 남은 돈 16000원을 제 가방에 넣으려고 하더군요.... 그래서 됬다고 넣어두라고 했습니다. 한 번은 밥을 먹고 나와 버블티를 먹고 싶다는 남자친구.그래 먹자라고 말하고 제가 은행볼일이 있어 은행에 갔습니다. 남자친구가 자기 버블티 먹고 싶다고 버블티 사온다며 저한테도 먹을라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응!!이라고 대답했죠, 근데 그 순간 저는 ATM기계에 줄을 서서 기다리다 제 차례가 되어서 카드를 꺼내려고 하고 있었습니다.근데 남자친구 제가 카드를 주는 줄 알고 기다렸나봐요. 저는 남자친구가 왜 기다리나 했습니다...제 일 처리 하려고 카드를 꺼낸걸 알고.......남자친구 왈 "그럼 하나만 사올께 나눠먹자"라고 하더군요... 그 순간 많은 생각이 들더군요.그거 하나 사주는 게 아깝나라는 생각. 생각해보니 저희는 어느 순간부터 카페에 둘이가서 커피한잔 시켜 놓고 앉아있습니다. 돈없어서 절약하는 것도 좋은데. 돈에 인색한 남자친구.제 친구가 그러더군요.자기 남자친구도 모태솔로였다 자기를 만났는데 사람들이 왜 베푸는 지 몰랐는데 좋아하니까베풀고 싶고 기다리고 싶고 대려다주고 싶고 맛있는거 먹이고 싶었다고...근데 그 애기를 듣던 순간 저는 아무것도 해당사항이 없다 느끼게 되었습니다. 사귀고 얼마 지나 남자친구는 주말알바를 시작했습니다.저는 때마침 돈때문에 허덕이게 되서 너도 일정한 수입이 있으니 제가 커플통장을 맞추자 말했습니다.서로 10만원씩 넣게 되었고, 커플통장을 맞추기 전 남자친구가 그러더군요. 자기 월급 받으면 커플 신발 맞추자고 !,....근데 또 잊엇는지 어느 순간 보니 자기 가방사고 썬글라스 사더군요..... 그리고 커플통장을 맞추고 나서 이 돈으로 나중에 신발 맞추자고 하더군요. 커플통장으로 같이 돈을 내 신발 맞출 수 있죠.근데 제가 화난 건 그 사람은 저한테 한 말들은 기억 못한건지...안하려했던지...어느 순간에 보이더 군요.저한테 쓰는 돈에 인색해 진 것을.원래 돈 문제에는 인색하다 느꼈는데...더 느끼게 됬습니다. 점점 그동안 쌓아져 있던 것들이 봇물터지듯 터져버리네요.. 한번은 또 바다에 놀러갔습니다.그날 남자친구 점심밥 돈 나가게 되며 내 눈치 볼까 싫어 그날 일부러 6단 도시락을 싸갔습니다.도시락 비용만 해도 6만원 이 지출이 됬습니다. 그리고 가는 톨비도 역시 제 돈으로 지출이 됬습니다.텐트를 치고 놀다 조개구이를 먹으러 가자더군요. 그러면서 저랑 조개구이 먹을려고 부모님께 용돈도 가불받았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아 이거는 사려나보다 하고 있엇는데... 조개구이집에서 차에서 내리려는데 그가 그러더군요"지갑은 챙겼어?"라고 하더군요.....저는 당황했고, 다행히 제 손에 핸드폰이 있었고 핸드폰 케이스에 카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남자친구 당황하지 않게"아 응 카드 여기 있어"라고 말하며편의점에서 돈을 인출해 그에게 주었습니다.그리고 불꽃놀이를 하기로 해서 편의점으로 가 폭죽을 샀습니다.지갑을 두고 왔다고 해서 또 제 카드로 결제를 했네요. 그날 집에가서 보니.또 10만원은 그냥 깨졌더군요.... 이런게 쌓이다 보니 어느 순간 제적난에 허덕이게 됬고,누군가 그런 말을 하더군요. 돈이 진짜 없어서 안쓰는 사람과 있는데 안쓰는 사람은 시간이 지나면서 다 보이게 된다고..점점 확신은 안서지만 왠지 ....일부러 안쓰나 라는 생각까지 하기싫은데 정말 싫은데 들더라고요... 여자친구가 집에 늦게 들어가게 되서 무서워 전화를 하면 기다리는 커녕 졸려서 먼저 자고 있는 그.집에 빨리가서 운동해야하고 과제하고 할게 늘 많아 100일이 다 되어가도록 여자친구를 집에 대려다 주지 않는 그.버블티 한잔 사주는 것 조차 인색해 하는 그. 처음에는 사소한 것 하난 안챙겨주는 것에만 서운했는데 어느 순간,돈에 허덕이게 되서 지금 이렇게 사귀고 있는게 잘하는 걸까 라는 생각마저 드네요. 사소한 것 하나 안 챙겨주는 걸 보고 제가 사랑받고 있는게 맞나라는 생각과 함께의심이 드네요. 쌓이고 쌓여 힘들다 말을하면,남자친구는 미안해 잘할께 노력할께 사랑해라는 말을 하지만 사귀고 지금까지 늘 똑같이 미안해라는 말만 해옵니다.그럴때면 전 노력이라는 걸 하는걸까라는 의구심이 들게 됩니다. 같이 있으면 좋은데.이 사람이 연애를 하고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마저 드네요. 어쩌죠? 계속 만나야 하나요?아니면 이 남자 제가 돈 쓰는 걸 당연히 여기게 된건가요?
데이트 비용에 비례하는 사랑?
저는 23살 여자예요.
남자친구랑은 동갑이고 저희는 CC입니다.
남자친구와 저는 사귄지 곧 있음 100일이 다 되가는 커플입니다.
저와 남자친구는 2년을 휴학을 하고 복학을 해서 학교에서 복학생으로 만나 사귀게 되었습니다.
저는 2년 동안 직장생활을 해왔고, 남자친구는 2년동안 군복무를 하다 23년만에
저와 사귀게 되었습니다.
저는 돈을 벌고 복학을 했고, 남자친구는 전역한지 한 달도 채 안된 상태로 복학을 했습니다.
남자친구 용돈은 일주일에 5만원.
남자친구 돈이 없는 것도 알고 제가 있는 대로 될 수 있을 만큼 내야지
했는데 남자친구도 처음에는 없는 돈에 내려고 했습니다.
근데 그 것 마저 저는 부담 주는 것 같아 미안해서 괜찮아 내가 있을 땐 내가 사면되지 뭐 라며
자존심 상하지 않게 말을 했습니다.
근데 어느 순간 부터 권태기인지...
그동안 남자친구한테 쌓이고 쌓인게 점점 폭발 할 지경에 오르게 된 것 같습니다.
정말 좋았는데, ............
남자친구는 사귀고 지금까지 저를 집에 한 번도 안대려다 줬습니다.
집이 머니깐...그러려니 하면서도 내심 서운해서
"자기야~나는 자기가 나 종강전까지는 대려다 줄꺼라 믿어"라며 애교를 피었고
남자친구도 "당연하지"라며 말을 했습니다.
근데 학교는 결국 종강을 했고 그는 저를 대려다 주지 않았습니다.
대려다 주지 않은 게 서운한 것 보다, 사소한 것 하나 기억 못 하는 구나라는 것에
더 서운했습니다.
그리고 장난스레 술을 마시며 그때 서운했다고 저는 말을 했고
그는 미안해미안해~라며 제가 하는 애기를 미안해라는 말로만 다 끝내려고 했습니다.
처음에 들었던 미안해는 미안해라는 말이 나오게 해서 내가 다 미안하다.
였는데 지금은 미안해 노력할께라는 말을 사귀고 지금까지 늘 한결같이 들어오니....
미안해라는 말로 어영부영 넘어갈려고 하지,
노력이라는 걸 하는 걸까라는 의구심이 들게 되었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데이트 비용으로 많은 지출은 제 담당이 되었습니다.
엊그저께는
제 친구와 남자친구와 저와 셋이 술을 마셨습니다.
술을 마시다 친구는 가고 저희는 BAR에가서 한잔 더 하기로 했습니다.
근데 남자친구 친구가 전화가 왔고 온다더군요.
그래서 그래~오라고 해!라고 말햇는데
남자친구왈: 근데 애 돈없대 한푼도.
그런말을 듣는데 그 전에 남자친구가 한 말이 생각이 났습니다.
나3만원 밖에 없어.
그럼 뭐죠?.....
BAR에 가면 3만원은 기본인데....
그래서 내가 친구것도 사야되?라고 묻자
아니야 내 3만원으로 낼께 하더군요.
결국 남자친구 자존심 안상하게 지갑에 제 카드 꽂아주었습니다.
그날 결국 일이 생겨서 온다는 친구는 오지 않았고,
저희는 술을 많이 마시게 되서 MT를 갔는데
MT비까지 자연스레 제 카드에서 나가게 되어서 15만원을 쓰게 되었습니다.
괜찮다 괜찮다 생각했는데 통장 잔고가 3만원이 채 안되어 보니...
씁쓸하더라고요..
다음날 밥을 먹는데 제가 통장잔고에 3만원도 채 안된 걸 보고
좌절해 있자 남자친구가 자기가 돈을 준다더군요.
그래서 아니라고 무슨 돈을 또 주냐고 됫다고 하니,
받으라고 하며 제가 핸드폰 보고 있는 사이
밥을 계산하고 남은 돈 16000원을 제 가방에 넣으려고 하더군요....
그래서 됬다고 넣어두라고 했습니다.
한 번은 밥을 먹고 나와 버블티를 먹고 싶다는 남자친구.
그래 먹자라고 말하고 제가 은행볼일이 있어 은행에 갔습니다.
남자친구가 자기 버블티 먹고 싶다고 버블티 사온다며
저한테도 먹을라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응!!이라고 대답했죠,
근데 그 순간 저는 ATM기계에 줄을 서서 기다리다 제 차례가 되어서 카드를 꺼내려고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남자친구 제가 카드를 주는 줄 알고 기다렸나봐요.
저는 남자친구가 왜 기다리나 했습니다...
제 일 처리 하려고 카드를 꺼낸걸 알고.......
남자친구 왈 "그럼 하나만 사올께 나눠먹자"라고 하더군요...
그 순간 많은 생각이 들더군요.
그거 하나 사주는 게 아깝나라는 생각.
생각해보니 저희는 어느 순간부터 카페에 둘이가서 커피한잔 시켜 놓고 앉아있습니다.
돈없어서 절약하는 것도 좋은데. 돈에 인색한 남자친구.
제 친구가 그러더군요.
자기 남자친구도 모태솔로였다 자기를 만났는데 사람들이 왜 베푸는 지 몰랐는데 좋아하니까
베풀고 싶고 기다리고 싶고 대려다주고 싶고 맛있는거 먹이고 싶었다고...
근데 그 애기를 듣던 순간 저는 아무것도 해당사항이 없다 느끼게 되었습니다.
사귀고 얼마 지나 남자친구는 주말알바를 시작했습니다.
저는 때마침 돈때문에 허덕이게 되서 너도 일정한 수입이 있으니 제가 커플통장을 맞추자 말했습니다.
서로 10만원씩 넣게 되었고,
커플통장을 맞추기 전 남자친구가 그러더군요.
자기 월급 받으면 커플 신발 맞추자고 !,....근데 또 잊엇는지 어느 순간 보니 자기 가방사고
썬글라스 사더군요..... 그리고 커플통장을 맞추고 나서 이 돈으로 나중에 신발 맞추자고 하더군요.
커플통장으로 같이 돈을 내 신발 맞출 수 있죠.
근데 제가 화난 건 그 사람은 저한테 한 말들은 기억 못한건지...안하려했던지...
어느 순간에 보이더 군요.
저한테 쓰는 돈에 인색해 진 것을.
원래 돈 문제에는 인색하다 느꼈는데...더 느끼게 됬습니다.
점점 그동안 쌓아져 있던 것들이 봇물터지듯 터져버리네요..
한번은 또 바다에 놀러갔습니다.
그날 남자친구 점심밥 돈 나가게 되며 내 눈치 볼까 싫어 그날 일부러 6단 도시락을 싸갔습니다.
도시락 비용만 해도 6만원 이 지출이 됬습니다.
그리고 가는 톨비도 역시 제 돈으로 지출이 됬습니다.
텐트를 치고 놀다 조개구이를 먹으러 가자더군요.
그러면서 저랑 조개구이 먹을려고 부모님께 용돈도 가불받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아 이거는 사려나보다 하고 있엇는데...
조개구이집에서 차에서 내리려는데 그가 그러더군요
"지갑은 챙겼어?"라고 하더군요.....
저는 당황했고, 다행히 제 손에 핸드폰이 있었고 핸드폰 케이스에 카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남자친구 당황하지 않게"아 응 카드 여기 있어"라고 말하며
편의점에서 돈을 인출해 그에게 주었습니다.
그리고 불꽃놀이를 하기로 해서 편의점으로 가 폭죽을 샀습니다.
지갑을 두고 왔다고 해서 또 제 카드로 결제를 했네요.
그날 집에가서 보니.
또 10만원은 그냥 깨졌더군요....
이런게 쌓이다 보니 어느 순간 제적난에 허덕이게 됬고,
누군가 그런 말을 하더군요.
돈이 진짜 없어서 안쓰는 사람과 있는데 안쓰는 사람은 시간이 지나면서 다 보이게 된다고..
점점 확신은 안서지만 왠지 ....일부러 안쓰나 라는 생각까지 하기싫은데 정말 싫은데 들더라고요...
여자친구가 집에 늦게 들어가게 되서 무서워 전화를 하면 기다리는 커녕 졸려서 먼저 자고 있는 그.
집에 빨리가서 운동해야하고 과제하고 할게 늘 많아 100일이 다 되어가도록 여자친구를
집에 대려다 주지 않는 그.
버블티 한잔 사주는 것 조차 인색해 하는 그.
처음에는 사소한 것 하난 안챙겨주는 것에만 서운했는데 어느 순간,
돈에 허덕이게 되서 지금 이렇게 사귀고 있는게 잘하는 걸까 라는 생각마저 드네요.
사소한 것 하나 안 챙겨주는 걸 보고 제가 사랑받고 있는게 맞나라는 생각과 함께
의심이 드네요.
쌓이고 쌓여 힘들다 말을하면,
남자친구는 미안해 잘할께 노력할께 사랑해라는 말을 하지만
사귀고 지금까지 늘 똑같이 미안해라는 말만 해옵니다.
그럴때면 전 노력이라는 걸 하는걸까라는 의구심이 들게 됩니다.
같이 있으면 좋은데.
이 사람이 연애를 하고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마저 드네요.
어쩌죠? 계속 만나야 하나요?
아니면 이 남자 제가 돈 쓰는 걸 당연히 여기게 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