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좀 자극적이지? 헌데 사실을 말하는거다. 너흰 다 멍청이들이야 왜냐면 너희 스스로를 가벼이 여기기 때문이지 `지금도 헤어짐에 힘들어 하고 있는 사람에게 멍청이라니 이 개같은새끼야` 하며 나에게 욕을 할 사람도 있을거야 하지만 하나 충고 할까 해 지금도 비련의 여주인공, 드라마 속 비맞고 울부짖는 남주인공의 자신에 심취하며 울적한 나날을 보내는 너희들이 하나 결정적으로 놓치는 그것 바로 너 자신의 소중함 말야 이 판에 서식하는 넌 아마 헤어졌겠지. 찼든 차였든 잘했든 잘못했든 보통 차인사람이 비참한 기분을 맛보게 돼 그리고 좋았던 시절의 기억을 추억으로 포장하면서, 자신을 원망하고 후회하고 그가, 그녀가 돌아오길 간절히 바라고 있겠지. 그래, 기분은 좀 나아지셨나? 비련의 여주인공, 남주인공 놀이는 좀 재미가 있었어? 아니 하나도 나아지지 않았을 거야 왜냐면 너희는 현실을 외면하고 있기 때문이지 그는, 그녀는 널 버렸다. 아무리 부정해도 사실이지 소중한 너를 버렸다. 그 대신 다른것을 찾아 떠났어 다른 사람이든, 여유든, 일이든 뭐든 어쨌거나 니가 연인관계를 유지하지도 못할정도로 그사람에게서 가치가 낮아졌다는 거야 한술 더떠서 너는 거기에 대고 돌아와줘 라느니 기다리고 있다 라느니 하는 예전 좋았던 시절의 추억팔이나 하고 있겠지 실로 비참한 현실이지 왜 그래야하지? 왜 너처럼 소중한 사람이 그런 취급을 받았는데도 여전히 그것에 매달리느냐는 거야 너희는 너희 자신에게 둘도 없이 소중한 존재이고 나중에 함께하게 될 사람에게도 역시 둘도 없이 소중한 존재야 너희의 자존심은 널 차고 떠난 구질구질한 사람을 위해 던져버릴만큼 값싼게 아니란 말야 차라리 원망해라, 힘든 널 차고 쳐웃고있을 그 년놈들에게 빅엿을 날려라 평생 행복할 수 없도록 저주라도 걸어라 그걸로 너의 멘탈이 회복될 수 있다면 그렇게 해 너의 소중함을,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다면 그렇게 해 뭐 그럼 이런 댓글이 달리겠지, 사랑에 자존심이 어딨나요 혹은 원망하면 똑같은 사람입니다 등등 개소리 말라 그래 너희가 성인군자야? 철학자가 목표야? 도덕적으로 완벽한 사람을 지향해? 아니야 개같으면 욕하고 너희에게 나쁜 것을 주면 욕을하는 그냥 평범한 사람들일 뿐이야 중요한건 너지 널 차버린 더러운 년놈이 아니야 알겠지? 만약에 널 차버린 그 년놈이 후회하고 다시 돌아온다고 말하면 그 가증스런 모습을 보면 기뻐하지 말고 오히려 분노하길 바란다 널 아주 만만하게 본다는 뜻이니까, 아니라고? 참회한거라고? 그건 드라마에나 나오는 이야기야. 드라마나 소설에는 왜 그런 모습이 자주 나오는지 알아? 그랬으면 좋겠다는 사람의 욕망이 들어간 환상이라서 그래 그럴 일은 현실에 없다고 생각해라. 너 로또 사면서 거기 목숨걸고 매달리니? 아닐거라 믿는다. 잘들어라 넌 언제나 기다리고 만나고 싶으면 거기 있는 값싼 존재도 아니고 다른사람이랑 잘해보려다 안되면 돌아가면 되는 보험도 아니고 술마시고 생각나면, 새벽2시에 심심해서 찔러보는 그런 호구도 아니야 비정해져라 널 소중히 여기려면 먼저 과거의 그 구질구질함을 뛰어넘어야 해 그년놈들의 안좋은 소식이 들리면 조소섞인 비웃음으로 대하고 혹여나 돌아온다면 갖은 모욕적인 태도로 그사람을 도로 걷어차라 그래도 된다 넌 소중하니까.371
후회하고 있는 멍청이들아 필독해라
제목이 좀 자극적이지?
헌데 사실을 말하는거다. 너흰 다 멍청이들이야
왜냐면 너희 스스로를 가벼이 여기기 때문이지
`지금도 헤어짐에 힘들어 하고 있는 사람에게 멍청이라니 이 개같은새끼야` 하며 나에게 욕을 할 사람도 있을거야
하지만 하나 충고 할까 해
지금도 비련의 여주인공, 드라마 속 비맞고 울부짖는 남주인공의 자신에 심취하며 울적한 나날을 보내는 너희들이 하나 결정적으로 놓치는 그것
바로 너 자신의 소중함 말야
이 판에 서식하는 넌 아마 헤어졌겠지. 찼든 차였든 잘했든 잘못했든 보통 차인사람이 비참한 기분을 맛보게 돼
그리고 좋았던 시절의 기억을 추억으로 포장하면서, 자신을 원망하고 후회하고
그가, 그녀가 돌아오길 간절히 바라고 있겠지.
그래, 기분은 좀 나아지셨나? 비련의 여주인공, 남주인공 놀이는 좀 재미가 있었어?
아니 하나도 나아지지 않았을 거야
왜냐면 너희는 현실을 외면하고 있기 때문이지
그는, 그녀는 널 버렸다. 아무리 부정해도 사실이지
소중한 너를 버렸다. 그 대신 다른것을 찾아 떠났어
다른 사람이든, 여유든, 일이든 뭐든 어쨌거나 니가 연인관계를 유지하지도 못할정도로 그사람에게서 가치가 낮아졌다는 거야
한술 더떠서 너는 거기에 대고 돌아와줘 라느니 기다리고 있다 라느니 하는 예전 좋았던 시절의 추억팔이나 하고 있겠지
실로 비참한 현실이지
왜 그래야하지? 왜 너처럼 소중한 사람이 그런 취급을 받았는데도 여전히 그것에 매달리느냐는 거야
너희는 너희 자신에게 둘도 없이 소중한 존재이고
나중에 함께하게 될 사람에게도 역시 둘도 없이 소중한 존재야
너희의 자존심은 널 차고 떠난 구질구질한 사람을 위해 던져버릴만큼 값싼게 아니란 말야
차라리 원망해라, 힘든 널 차고 쳐웃고있을 그 년놈들에게 빅엿을 날려라
평생 행복할 수 없도록 저주라도 걸어라
그걸로 너의 멘탈이 회복될 수 있다면 그렇게 해
너의 소중함을,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다면 그렇게 해
뭐 그럼 이런 댓글이 달리겠지, 사랑에 자존심이 어딨나요 혹은 원망하면 똑같은 사람입니다 등등
개소리 말라 그래
너희가 성인군자야? 철학자가 목표야? 도덕적으로 완벽한 사람을 지향해?
아니야
개같으면 욕하고 너희에게 나쁜 것을 주면 욕을하는 그냥 평범한 사람들일 뿐이야
중요한건 너지 널 차버린 더러운 년놈이 아니야 알겠지?
만약에 널 차버린 그 년놈이 후회하고 다시 돌아온다고 말하면
그 가증스런 모습을 보면 기뻐하지 말고 오히려 분노하길 바란다
널 아주 만만하게 본다는 뜻이니까, 아니라고? 참회한거라고?
그건 드라마에나 나오는 이야기야.
드라마나 소설에는 왜 그런 모습이 자주 나오는지 알아?
그랬으면 좋겠다는 사람의 욕망이 들어간 환상이라서 그래
그럴 일은 현실에 없다고 생각해라. 너 로또 사면서 거기 목숨걸고 매달리니? 아닐거라 믿는다.
잘들어라
넌 언제나 기다리고 만나고 싶으면 거기 있는 값싼 존재도 아니고
다른사람이랑 잘해보려다 안되면 돌아가면 되는 보험도 아니고
술마시고 생각나면, 새벽2시에 심심해서 찔러보는 그런 호구도 아니야
비정해져라 널 소중히 여기려면 먼저 과거의 그 구질구질함을 뛰어넘어야 해
그년놈들의 안좋은 소식이 들리면 조소섞인 비웃음으로 대하고
혹여나 돌아온다면 갖은 모욕적인 태도로 그사람을 도로 걷어차라
그래도 된다
넌 소중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