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엄마생신이라 요로코롬..^^
형수님이 주부한달차라.. 그냥쉬라고하구
혼자준비하느라 별건없네요..
그래도 나름 열씸히만든지라 무언가남기고싶어서 요기다ㅎㅎ
엄마가 음식에건더기많은걸좋아하셔서... 이것저것넣다보니까... 탕수육인데 야채밖에... 잉? 고기가어디갓지!!? 들춰봐야탕수육인줄...
동파육.. 사실먹어본적이 없으므로.. 맛있으니잘만든걸로치기로^^헿
잡채.... 잉 난5인분 당면사서햇는데... 개많...
잡채만먹어서 배채울때의 5인분이엿나봄...
이것말고도 미역국이랑쫄면을준비한건 자랏
어제밤늦게까지 준비하구 오늘새벽부터다시 준비하느라... 잠이덜깨서 사진을 까먹은건안자랑
남는음식은 형수가싸가기로 형수는시집잘온거임
시어머니생일때 아무것도안하니까..^^
엄마닮아서 요리잘하고 엄마안닮아서 키큰건자랑
키크고 요리도잘하는데 여전히솔로인건 안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