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아들의 엄마생일상

1882013.06.27
조회23,632
23남입니다.
오늘엄마생신이라 요로코롬..^^
형수님이 주부한달차라.. 그냥쉬라고하구
혼자준비하느라 별건없네요..
그래도 나름 열씸히만든지라 무언가남기고싶어서 요기다ㅎㅎ




엄마가 음식에건더기많은걸좋아하셔서... 이것저것넣다보니까... 탕수육인데 야채밖에... 잉? 고기가어디갓지!!? 들춰봐야탕수육인줄...




동파육.. 사실먹어본적이 없으므로.. 맛있으니잘만든걸로치기로^^헿


잡채.... 잉 난5인분 당면사서햇는데... 개많...
잡채만먹어서 배채울때의 5인분이엿나봄...

이것말고도 미역국이랑쫄면을준비한건 자랏
어제밤늦게까지 준비하구 오늘새벽부터다시 준비하느라... 잠이덜깨서 사진을 까먹은건안자랑

남는음식은 형수가싸가기로 형수는시집잘온거임
시어머니생일때 아무것도안하니까..^^

엄마닮아서 요리잘하고 엄마안닮아서 키큰건자랑
키크고 요리도잘하는데 여전히솔로인건 안자랑

댓글 15

솔직한세상오래 전

Best남았어요? 용기 보낼테니 버릴래요? ----------- http://pann.nate.com/talk/318634919

꾸아앙오래 전

어이구 내년엔 저와함께 어머님의생신상을차릴까요?♥

솔직한세상오래 전

남았어요? 용기 보낼테니 버릴래요? ----------- http://pann.nate.com/talk/318634919

20오래 전

이제 갖 스물이된 소녀 첫남자친구는 오빠같은 맘씨고운남성으로 정했사와요ㅎㅎ내년 어머니생신은 저랑같이 챙겨봐요ㅎㅎㅎㅎㅎ히히

오잉오래 전

왁... 탕슉 고기 썰은거 무슨 개불인줄ㅋㅋㅋㅋ완성작들 다 맛있어보여요~~

여나남오래 전

저는 다음주에 만들어요~ 제 생일이지만 저는 부모님한테 한상 차려드릴려고 해요. 먹음직하니 좋아하시겠어요^^

이자식오래 전

되게기특하네

자기야오래 전

어디갔어 오늘 우리집오기로 한거 아니였어?☞☜우리 어머님 모시고 영화보러가쟈♥

오래 전

지금 밤인데 다필요없고 맛있겠다....

오래 전

와 효자네요 저런아들두신어머님은 행복하시겟어요^^

슴녀오래 전

내품으로꺼져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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