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때문에우리집망하게생겼어요..ㅈ

힘들다정말2013.06.27
조회3,208
저희 엄마이야기입니다... 저희엄마가 친구한테 거의3억이 되는 돈을 빌려줬는데 그렇게 절친했던 친구가 갑자기 딴사람이된것처럼 돈못돌려주겠다네요...법대로하라면서요.사실 저희엄마가 빌려준돈이 일수?놓는것처럼 이자받고 약속한 기간내에 원금받는거였거든요...
그친구쪽에서는 법대로하라며 배째라고 하는데 다시돌려받을 방법없나요??ㅠㅠ 법쪽에 계신분들 이런상황에서는어떻게 해야하는지좀도와주세요... 저희엄마요새 배신감과 허탈감과 억울함에 하루하루 힘들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