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ㅜㅜ ♥남친이 의심병이 넘넘심한관계로 매번 다투게되는 24여자로 조언을 구하고자 글써용 ㅜㅜ매번 다툴때마다 다른커플들보라고 이건 당연한거라고우겨서 다른사람얘기좀 듣고자 씁니당^^일단 남친님은 29이구용 회사다니구있어용만난지는 일년다되어가고 사귄지는 반년넘어가는데저를 의심하는 정도와 집착이 장난아니라 지치네요 ㅜ말하자면 넘 많지만 일단자신이외의 모든인간관계를 끊길바라는 남친.동성친구나 친한언니들과 밥먹거나 카페가거나 하는것도 카톡내용이나 영상통화로 확인하려고해요문제가 된건 그저께 제가 알바하는 곳 친한 언니들과여름에 같이 1박2일이나 2박3일로 여행을 갈거같다고 말한것과 오늘 외항사취업해서 나갓다 휴가받고 올만에 한국온 언니때문에 아는언니 4명과 11시에 만나기로 했다는 것때문이예요. 언니들과 약속잡은 카톡내용까지보여줬는데이건이거고 만나자마자 인증샷찍어보내라고....여자들끼리만나서 뭐하겠냐고남자들 만나려하는거 아니겟냐고 쏘아붙이는데어이가 없어서 [오빠 주변엔 그런여자애들밖에 없냐오빠 친구들이 1km 너랑나랑 이런어플로 겁나 번개하고 다니니까 시선이 삐뚠거아니냐]고 저도 화를냇죠여자끼리 만나놀고 여행가고 한다는데그거보내줄 남자가어딨냐고 화를내더군요.이 언니들과는 작년 여름에도 1박2일로 울산다녀왔는데저흰 저희끼리 노는게 좋지 막 헌팅같은거 안하거든요 ㅜ그걸 남친도아는데 자꾸만 뭐든 확인하려해요그예로 연락이 한두시간정도만 안되도 너 뭐했냐고 몰아붙이는건 일상. 집이라고하면 집맞냐고영상통화해줘야하고 ...제일 가관이였던건 영수증검사제가 화장품샀을때나 그리고 노트북샀을때 다이어트도시락주문했을때도 너가직접한거맞냐 다른남자가 해준거아니냐고 따지며 영수증꺼내고 카드꺼내 영수증에찍힌 카드번호랑비교ㅡㅡ주문명세서보고 입금자확인ㅡㅡ너무 열이받아 오빤 도대체 날 어떤 기지배로보길 이러는 거냐고 저도 화를냇죵... 제가 남친몰래 거짓말하고 논적도 없고 남친두고 바람핀적도없는데 늘 이렇게 절 취급하는게지치네요. 이 문제 빼고는 정말 제가 죽으라면 죽는시늉이라도 할정도로 잘하는데 ㅜㅜ남친이 말하길 이상하게 넌 자꾸 관리하게된다고다 좋아하니까 그런거라고 안좋아하면 이러지도않는다는데 전 솔직히 자기 합리화같아요제가 지방살다 서울와서 안그래도 친한사람없는데자꾸 인간관계차단에 힘쓰시니 ...죽겠습니당제 생각엔 남친님이 저랑 사귀기전에 절 따라다닐때(?)자기아는동생이 절 좋아했던걸 알고 따라다니던 시절 저희 집앞에 있다가 아는 오빠가집앞에 데려다준걸 보고 절 못믿겠데요참고로 남친님이 저에게 작년9월부터 12월까지4번고백후에 사겼죵;; 당시 전 공부하고 알바하고 넘 바빠서 남친사귈마음의 여유도없고 혼자인게 편했거등요;; 자기아는동생이 절 좋아한건 제가 어떻게 할 도리가 없는거고 아는오빠가 집앞까지 데려다준건 시간도 늦었었고 더군다나 10월이면 오빠와 제가 사귀기전아니냐구요...제가 그 사람데리고 집에들어간것도 아니고 데이트를한것도아니고 단지 알바끝나고 집에 데려다주신건데 ㅜㅜ....여기까지 푸념이였고여자끼리 놀고 여행가는게 그렇게 문제가되나요???여친있다면 여친이 여자끼리 놀고 여행가는거 막으실분??이남자 왜이럴까요 ㅜㅜ 도와쥬세용
남친의 의심병ㄷㄷ 이건 누구잘못임?
남친이 의심병이 넘넘심한관계로 매번 다투게되는
24여자로 조언을 구하고자 글써용 ㅜㅜ
매번 다툴때마다 다른커플들보라고 이건 당연한거라고
우겨서 다른사람얘기좀 듣고자 씁니당^^
일단 남친님은 29이구용 회사다니구있어용
만난지는 일년다되어가고 사귄지는 반년넘어가는데
저를 의심하는 정도와 집착이 장난아니라 지치네요 ㅜ
말하자면 넘 많지만 일단
자신이외의 모든인간관계를 끊길바라는 남친.
동성친구나 친한언니들과 밥먹거나 카페가거나
하는것도 카톡내용이나 영상통화로 확인하려고해요
문제가 된건 그저께 제가 알바하는 곳 친한 언니들과
여름에 같이 1박2일이나 2박3일로 여행을 갈거같다고
말한것과 오늘 외항사취업해서 나갓다 휴가받고 올만에
한국온 언니때문에 아는언니 4명과 11시에 만나기로
했다는 것때문이예요.
언니들과 약속잡은 카톡내용까지보여줬는데
이건이거고 만나자마자 인증샷찍어보내라고....
여자들끼리만나서 뭐하겠냐고
남자들 만나려하는거 아니겟냐고 쏘아붙이는데
어이가 없어서 [오빠 주변엔 그런여자애들밖에 없냐
오빠 친구들이 1km 너랑나랑 이런어플로 겁나 번개하고 다니니까 시선이 삐뚠거아니냐]고 저도 화를냇죠
여자끼리 만나놀고 여행가고 한다는데
그거보내줄 남자가어딨냐고 화를내더군요.
이 언니들과는 작년 여름에도 1박2일로 울산다녀왔는데
저흰 저희끼리 노는게 좋지 막 헌팅같은거 안하거든요 ㅜ
그걸 남친도아는데 자꾸만 뭐든 확인하려해요
그예로 연락이 한두시간정도만 안되도 너 뭐했냐고
몰아붙이는건 일상. 집이라고하면 집맞냐고
영상통화해줘야하고 ...제일 가관이였던건 영수증검사
제가 화장품샀을때나 그리고 노트북샀을때
다이어트도시락주문했을때도 너가직접한거맞냐
다른남자가 해준거아니냐고 따지며 영수증꺼내고
카드꺼내 영수증에찍힌 카드번호랑비교ㅡㅡ
주문명세서보고 입금자확인ㅡㅡ
너무 열이받아 오빤 도대체 날 어떤 기지배로보길 이러는 거냐고 저도 화를냇죵...
제가 남친몰래 거짓말하고 논적도 없고
남친두고 바람핀적도없는데 늘 이렇게 절 취급하는게
지치네요. 이 문제 빼고는 정말 제가 죽으라면
죽는시늉이라도 할정도로 잘하는데 ㅜㅜ
남친이 말하길 이상하게 넌 자꾸 관리하게된다고
다 좋아하니까 그런거라고 안좋아하면 이러지도
않는다는데 전 솔직히 자기 합리화같아요
제가 지방살다 서울와서 안그래도 친한사람없는데
자꾸 인간관계차단에 힘쓰시니 ...죽겠습니당
제 생각엔 남친님이 저랑 사귀기전에 절 따라다닐때(?)
자기아는동생이 절 좋아했던걸 알고
따라다니던 시절 저희 집앞에 있다가 아는 오빠가
집앞에 데려다준걸 보고 절 못믿겠데요
참고로 남친님이 저에게 작년9월부터 12월까지
4번고백후에 사겼죵;; 당시 전 공부하고 알바하고
넘 바빠서 남친사귈마음의 여유도없고 혼자인게
편했거등요;;
자기아는동생이 절 좋아한건 제가 어떻게 할 도리가
없는거고 아는오빠가 집앞까지 데려다준건
시간도 늦었었고 더군다나 10월이면 오빠와
제가 사귀기전아니냐구요...제가 그 사람데리고
집에들어간것도 아니고 데이트를한것도아니고
단지 알바끝나고 집에 데려다주신건데 ㅜㅜ....
여기까지 푸념이였고
여자끼리 놀고 여행가는게 그렇게 문제가되나요???
여친있다면 여친이 여자끼리 놀고 여행가는거 막으실분??
이남자 왜이럴까요 ㅜㅜ 도와쥬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