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퇴근을 하고 집에 왔을때 아내가 첫째딸아이가 말을 안듣는다고 어른들이하는 쌍욕을 하길래
저도 아내에개 화를 냇습니다 "에한태 그런욕을 하면서 소리를 지르냐고"
"너목소리톤이 너무쌔니까 톤좀바꿔!!그랫조
그러니 아내가 오히려 저한태 내목소리가 머가어떠냐며 소리를 막 질러댐니다에들 잘못하고 말안들으면 혼내야대는거아니냐고
그래서 저도 화김에 "너나가" 나가라고" !! 그랫습니다
그리고 제가 나가버렷조
밤11시에 근무가있어서 예정보다 좀 일찍 나갓어요
다음날 7시쯤 에 일을 마치고 회사분들과 식당에서 아침을 먹고
9시쯤인가 식당에서 나오며 핸드폰을 보니 "나집나왔어 에들 집에있으니 들어가바라"
이런 카톤을 남기고 사라진것입니다 카톡이 온시간은 6:44분
헉 이런 머야"'' 하면서 서둘러 집에 오니 정말 집을 나갓내여 에둘이서 집안을 난장판 처놓고
배고프다고 엄마보고싶다고 울고불고 날리가났어요
전 서둘러 집부터 치우고 에들 밥을 줬조
결국 큰에는 어린이집도 못가구
작은아이는 이유식을 많들지 몰라서 대충 어묵국에 밥 말아서 조금 먹엿습니다 그리고
아내한태 연락을 하기 시작햇조 역시나 전화기가 꺼저있더군요 자꾸자꾸개속 햇습니다 역시 꺼저있습니다 한숨을 내쉬면 동내방내 다연락해보고 아내친구들 한태도 연락해보고 역시 제대로 맘먹었나봄니다 아무도 모른다는 군요
글이 넘ㅎ길으니 여기서 내용은 끈고
(현제는 15분 거리에 떨어저있는 곧에 원룸을 얻어 혼자 거주 한다는 소식을 들엇습니다
핸드폰도 새것으로바꾼상태더군요 인근 파출소에 도움받아 연락이 됐습니다 무슨말을 해도 아무리 사과를 해도 들어오기 싫다고 합니다 에들 돌보는 것도 집안 일 하는 것도 다싫고 나도 이제더이상 정없담니다 이혼 해달라고 합니다
이일을 어떻해 해야되나요
아무런 말도 안통하고
아 저힌 8년 정도 살앗어요
몃년전에 다툼을 하면 서 손지검을 햇습니다 제가 .....
이후 싹싹빌며사과도 햇고 사과 받아줘서 잘살다가 2주전엔 마트에 갓다가 아이때문에 다투고
그러다가 마트에서 큰소리로 저한태 야이 개XXX그러면서 소리를 막지르고 사람들 다처다보고
전화가 너무 났조 사람많은 마트에서 다처다보는 대 신랑한태 큰소리로 욕을 하다니 너무화가나서
마트밖갓으로 나갓어요 그런대 아내가따라오면서 또욕을 크개 하면 서 계산할돈은 주고가라고 날리치기애 저 참지 못하고 발로 엉덩이를 찻습니다 그런대 아내가 피하면서 허벅지를 맛았어요 살작 멍이 들엇어요 암튼 이후집을 나가면서 이런 오랜생각들이 싸이면서 이번에 폭발한거갓습니다
이혼하자고 집을나간아내
글은 진짜잘못쓰지만 대충 읽고 조언좀 부탁드려요
저는 33살의 27살아내 그리고 4살 2살 의두딸이잇습니다
제목처럼 아내가 이혼하자고 집을 나가서 안들어오겟담니다
이유는 퇴근을 하고 집에 왔을때 아내가 첫째딸아이가 말을 안듣는다고 어른들이하는 쌍욕을 하길래
저도 아내에개 화를 냇습니다 "에한태 그런욕을 하면서 소리를 지르냐고"
"너목소리톤이 너무쌔니까 톤좀바꿔!!그랫조
그러니 아내가 오히려 저한태 내목소리가 머가어떠냐며 소리를 막 질러댐니다에들 잘못하고 말안들으면 혼내야대는거아니냐고
그래서 저도 화김에 "너나가" 나가라고" !! 그랫습니다
그리고 제가 나가버렷조
밤11시에 근무가있어서 예정보다 좀 일찍 나갓어요
다음날 7시쯤 에 일을 마치고 회사분들과 식당에서 아침을 먹고
9시쯤인가 식당에서 나오며 핸드폰을 보니 "나집나왔어 에들 집에있으니 들어가바라"
이런 카톤을 남기고 사라진것입니다 카톡이 온시간은 6:44분
헉 이런 머야"'' 하면서 서둘러 집에 오니 정말 집을 나갓내여 에둘이서 집안을 난장판 처놓고
배고프다고 엄마보고싶다고 울고불고 날리가났어요
전 서둘러 집부터 치우고 에들 밥을 줬조
결국 큰에는 어린이집도 못가구
작은아이는 이유식을 많들지 몰라서 대충 어묵국에 밥 말아서 조금 먹엿습니다 그리고
아내한태 연락을 하기 시작햇조 역시나 전화기가 꺼저있더군요 자꾸자꾸개속 햇습니다 역시 꺼저있습니다 한숨을 내쉬면 동내방내 다연락해보고 아내친구들 한태도 연락해보고 역시 제대로 맘먹었나봄니다 아무도 모른다는 군요
글이 넘ㅎ길으니 여기서 내용은 끈고
(현제는 15분 거리에 떨어저있는 곧에 원룸을 얻어 혼자 거주 한다는 소식을 들엇습니다
핸드폰도 새것으로바꾼상태더군요 인근 파출소에 도움받아 연락이 됐습니다 무슨말을 해도 아무리 사과를 해도 들어오기 싫다고 합니다 에들 돌보는 것도 집안 일 하는 것도 다싫고 나도 이제더이상 정없담니다 이혼 해달라고 합니다
이일을 어떻해 해야되나요
아무런 말도 안통하고
아 저힌 8년 정도 살앗어요
몃년전에 다툼을 하면 서 손지검을 햇습니다 제가 .....
이후 싹싹빌며사과도 햇고 사과 받아줘서 잘살다가 2주전엔 마트에 갓다가 아이때문에 다투고
그러다가 마트에서 큰소리로 저한태 야이 개XXX그러면서 소리를 막지르고 사람들 다처다보고
전화가 너무 났조 사람많은 마트에서 다처다보는 대 신랑한태 큰소리로 욕을 하다니 너무화가나서
마트밖갓으로 나갓어요 그런대 아내가따라오면서 또욕을 크개 하면 서 계산할돈은 주고가라고 날리치기애 저 참지 못하고 발로 엉덩이를 찻습니다 그런대 아내가 피하면서 허벅지를 맛았어요 살작 멍이 들엇어요 암튼 이후집을 나가면서 이런 오랜생각들이 싸이면서 이번에 폭발한거갓습니다
오늘도 문자로 열심히 빌며빌고또빌었지만 돌아오는 한마디는 "싫어 !!이혼해
이럼니다
여러분 도와주세요
저정말 많이 반성하고있고 많이 잘못햇습니다
아내가 다시 돌아온다면 정말 진심으로 잘 대해줄껍니다
다들 한번 손지검하면 개속 하개된다고 하는 대 정 말 정말 다신 안그럴꺼에요
어떻해 하면 아내맘을 되돌릴수있을까요?
아님 정말 이혼 해야 되나요???
(물론 아이들은 밤마다 엄마만찻고 울고불고 밥도 안먹고 2살짜리 아기는 어떻합니까?)
이순간도 매우 괴롭습니다 아내는 전화도 문자도 하지말라고하고 오히려더화가난다나
후 어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