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다운타운에서 열리는 특별한 행사6월 12일 일요일 Denman st 에서는 차 없는 날 이라는 특별한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Denman st 을 기준으로 Davie st 에서부터 Robson st 까지다운타운 웨스트엔드의 중심구역에서하루동안 차 없는 날이 진행된만큼 많은 사람들이 몰렸는데요. Car free day 차 없는 날 행사는켈로나에서도 다운타운이었던 Queens Way 버스정류장에서몇 번 열렸지만 안타깝게도 당시 정보 부족으로 그냥 스쳐지나갔던 행사였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전봇대에 떡 하니 붙어있는 포스터를 본 순간이번만큼은 신나게 즐겨보자 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탐방을 시작했는데요. 일요일 오후 12시가 넘은 시각.Davie st을 따라 잉글리쉬 베이, 스탠리 파크 쪽으로 계속 내려가시면Denman st이 나옵니다.덴먼스트리트 중에서도 Davie st에서부터 Robson st까지 차량을 통제하고 시작된 지역행사. 블럭으로 따지자면 꽤나 큰 행사라서 완전 대규모 행사라고 예상하고 갔지만막상 가보니 워낙 레스토랑이 즐비한 구역이라 그런지대부분 레스토랑에서 거리로 테이블을 설치하고 야외에서 판매하는 형식의행사였습니다. 특히 주말이라 그런지 브런치 대신해서립이나 타코 등등 특별한 메뉴를 이른시각부터 즐기는 사람들이 많았는데요. 특별히 이 날 한국에서 워킹 홀리데이로 유학 온 동생을 만나서 다운타운을 한 바퀴 둘러본 후에이곳을 함께 둘러보았는데요. 다운타운 중심부에 오면 아무래도 빌딩이나 쇼핑몰 등이많은 지라 외국에 온 것 같다라는 느낌이 안 든다는 동생에게 꽤 어필이 되었던 행사였습니다. ㅎㅎ 또 다른 재미 하나 이렇게 개인 아티스트들이 나와서 자신들의 작품을 진열하고판매를 하기도 하는데요. 밴쿠버 다운타운을 많이 돌아다닌다고 하더라도이렇게 소규모로 예술을 하시는 분들을 만날 기회는 별로 없죠.정말 속속들이 알지 않는 이상, 유명난 분들이 아니고서는 외국에서의 소소한 예술을느낄 수 없다는 아쉬움이 항상 있었는데지역행사를 통해 아쉬움을 채울 수 있어서 좋았던 날이었습니다. 먹거리와 아이들을 위한 키즈존 플레이, 아티스트들의 작품,수제 화장품, 유기농 벌꿀 등등 쇼핑의 즐거움 뿐만 아니라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부스들도 많았는데요.웨스트 엔드 지역을 총괄하는 지역의원들부터 시작해서시니어들을 위한 복지센터, 봉사활동 모집 부스, 자선기금 부스까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잉글리쉬 베이와 스탠리 파크를 따라서 조깅하던 사람들도애완견과 함께 산책하는 사람들. 그리고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까지우리나라 시골의 유명 오일장처럼 북적북적한 행사는 아니었지만항상 차로 가득하던 곳을 지역주민들을 위해 잠시 통제하고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했던 웨스트 엔드의 Car Free day 본격적으로 여름이 시작되는 6월의 밴쿠버.이렇게 차 없는 날이 하나 둘 시작되는 지금. 주위를 둘러보시면 지역행사 안내 광고지가 여기저기 붙어있으니한번 주의 깊게 둘러보시기 바랍니다.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작성자:장다애 / 국가:캐나다(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LIFE]캐나다- 밴쿠버 다운타운의 특별한 행사! Car Free day!
[REAL?!! 유학LIFE]
다운타운에서 열리는 특별한 행사
6월 12일 일요일 Denman st 에서는 차 없는 날 이라는 특별한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Denman st 을 기준으로 Davie st 에서부터 Robson st 까지
다운타운 웨스트엔드의 중심구역에서
하루동안 차 없는 날이 진행된만큼 많은 사람들이 몰렸는데요.
Car free day 차 없는 날 행사는
켈로나에서도 다운타운이었던 Queens Way 버스정류장에서
몇 번 열렸지만 안타깝게도 당시 정보 부족으로 그냥 스쳐지나갔던 행사였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전봇대에 떡 하니 붙어있는 포스터를 본 순간
이번만큼은 신나게 즐겨보자 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탐방을 시작했는데요.
일요일 오후 12시가 넘은 시각.
Davie st을 따라 잉글리쉬 베이, 스탠리 파크 쪽으로 계속 내려가시면
Denman st이 나옵니다.
덴먼스트리트 중에서도 Davie st에서부터 Robson st까지 차량을 통제하고 시작된 지역행사.
블럭으로 따지자면 꽤나 큰 행사라서 완전 대규모 행사라고 예상하고 갔지만
막상 가보니 워낙 레스토랑이 즐비한 구역이라 그런지
대부분 레스토랑에서 거리로 테이블을 설치하고 야외에서 판매하는 형식의
행사였습니다. 특히 주말이라 그런지 브런치 대신해서
립이나 타코 등등 특별한 메뉴를 이른시각부터 즐기는 사람들이 많았는데요.
특별히 이 날
한국에서 워킹 홀리데이로 유학 온 동생을 만나서 다운타운을 한 바퀴 둘러본 후에
이곳을 함께 둘러보았는데요. 다운타운 중심부에 오면 아무래도 빌딩이나 쇼핑몰 등이
많은 지라 외국에 온 것 같다라는 느낌이 안 든다는 동생에게 꽤 어필이 되었던 행사였습니다. ㅎㅎ
또 다른 재미 하나
이렇게 개인 아티스트들이 나와서 자신들의 작품을 진열하고
판매를 하기도 하는데요.
밴쿠버 다운타운을 많이 돌아다닌다고 하더라도
이렇게 소규모로 예술을 하시는 분들을 만날 기회는 별로 없죠.
정말 속속들이 알지 않는 이상, 유명난 분들이 아니고서는 외국에서의 소소한 예술을
느낄 수 없다는 아쉬움이 항상 있었는데
지역행사를 통해 아쉬움을 채울 수 있어서 좋았던 날이었습니다.
먹거리와 아이들을 위한 키즈존 플레이, 아티스트들의 작품,
수제 화장품, 유기농 벌꿀 등등
쇼핑의 즐거움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부스들도 많았는데요.
웨스트 엔드 지역을 총괄하는 지역의원들부터 시작해서
시니어들을 위한 복지센터, 봉사활동 모집 부스, 자선기금 부스까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잉글리쉬 베이와 스탠리 파크를 따라서 조깅하던 사람들도
애완견과 함께 산책하는 사람들. 그리고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까지
우리나라 시골의 유명 오일장처럼 북적북적한 행사는 아니었지만
항상 차로 가득하던 곳을
지역주민들을 위해 잠시 통제하고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했던
웨스트 엔드의 Car Free day
본격적으로 여름이 시작되는 6월의 밴쿠버.
이렇게 차 없는 날이 하나 둘 시작되는 지금.
주위를 둘러보시면 지역행사 안내 광고지가 여기저기 붙어있으니
한번 주의 깊게 둘러보시기 바랍니다.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장다애 / 국가:캐나다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