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매일 엽기&호러 눈팅만 하던 직딩입니다무섭기로 유명한 이야기는 꼭 찾아서 볼 정도로 무서운걸 즐기는데요제가 겪었던 이상한(무서운?) 경험들이 몇개 있어서 한번 올려볼려구요 편하게 음슴체고고? 일단 내가 겪었던 이상한경험 하면 가장먼저 떠오르는게 4살때였는지 5살때였는지 아무튼 아주 어렸을때 겪었던 일이 떠오름 나에게는 고모가 다섯분 계시고어렸을 때 셋째고모 댁이 우리집과 가까워서 자주 놀러갔었음근처에는 현충탑이 있어서 친척언니오빠랑 거기에서 숨바꼭질하고 놀았던게 기억남내 기억으로는 셋째고모 댁의 구조가 좀 특이했음집 전체가 기억나는건 아니고방과 주방 부분만 기억이 나는데그림으로 표현하면 이런구조↓┌──────────┐┌──┐┌───┐│ 방 문 마루 문 주방 │└──────────┘└──┘└───┘방이 긴 직사각형 모양이고방을 나오면 마루가 있고마루를 지나 주방이 있는 그런 구조였음 이상한 경험을 했던 그날도셋째고모댁에 놀러갔음내가 기억하는 부분은 친척 언니, 오빠들과 이불을 뒤집어쓰고 무서운 이야기를 하던 부분임 친척 언니오빠 4~5명과 이불을 뒤집어 쓰고무서운 이야기를 하는데 배가 고픈거임근데 무서운 이야기를 하고 있었던 터라아무도 나서서 주방에 가려고 하지 않았음그래서 우리는.......가위바위보를 함참 세상에서 가장 공평한 게임^^근데 내가 한번에 짐이제 생각해보니 언니오빠들이 나몰래 짰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건 기분탓?암튼언니오빠들은 신나서 나한테 주방에 가서 먹을것좀 가지고 오라고 시킴난 고작 네다섯살때였는데....막내였기 때문에 군말없이 주방으로 향함근데 위에 그림(?)에서 알 수 있듯이방이 길쭉한 모양이였음우리는 방의 제일 안쪽에서 놀고있었기 때문에주방까지 가려면방 끝에서 쭉 걸어나와서 마루를 지나서주방까지 가야했음나는 무서웠지만 언니오빠들을 먹여야 한다는 책임감?으로이불에서 혼자 나왔음무서운이야기 한다고 방 불도 꺼놓고 이불속에 랜턴만 켜놓고 있었음이불에서 혼자만 나오니까 뭔가 너무 무서운거임그렇게 한발한발을 떼서 겨우 방 문앞까지 왔음근데 정말 난 아직까지도 그 느낌이 생생하게 기억남누군가가 내 오른쪽 어깨를 팍!!!!잡는거임나는 너무놀라서 바로 뒤를 돌아봤음근데 언니오빠들은 아직 이불 속에서 놀고있었음언니오빠들이 나를 놀래킬려고장난을 쳤다고 하기에는 그럴수 있는 거리가 아니였음 전혀 상관은 없지만 그때 뒤돌아봤을때 가장 먼저 눈에 띄었던게 방 제일 구석에 세워져있던 기타였는데그 기타가 이사간 친척오빠 방에 아직 세워져있음그래서 난 그방에 혼자 못있음그 기타가 있는 방에 혼자 있으면 왠지 누가 내 어깨를 또 팍!!잡을 것 같은 이상한 기분이 들어서임정말...그 느낌이 너무 생생해서 아직까지도 잊을수가 없음 이게 제가 겪었던 이상한경험 첫번째 이야기입니다.저는 이 이야기를 할때마다 오른쪽어깨가 굉장히 신경쓰입니다ㅠㅠ아직도 그 느낌이 나는것 같아서요... 이런 경험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던것 같구요그 후로는 가위를 엄청 많이 눌렸습니다.가위를 눌릴때마다 엄청 심하게 눌리는데그 덕에(?) 가위에서 빨리 풀리는 법까지 터득했을정돕니다.한가할때 가위눌린 얘기 한번 올릴께요~ 4
내가 겪은 이상한경험-어깨
안녕하세요
매일 엽기&호러 눈팅만 하던 직딩입니다
무섭기로 유명한 이야기는 꼭 찾아서 볼 정도로 무서운걸 즐기는데요
제가 겪었던 이상한(무서운?) 경험들이 몇개 있어서 한번 올려볼려구요
편하게 음슴체고고?
일단 내가 겪었던 이상한경험 하면 가장먼저 떠오르는게
4살때였는지 5살때였는지
아무튼 아주 어렸을때 겪었던 일이 떠오름
나에게는 고모가 다섯분 계시고
어렸을 때 셋째고모 댁이 우리집과 가까워서 자주 놀러갔었음
근처에는 현충탑이 있어서 친척언니오빠랑 거기에서 숨바꼭질하고 놀았던게 기억남
내 기억으로는 셋째고모 댁의 구조가 좀 특이했음
집 전체가 기억나는건 아니고
방과 주방 부분만 기억이 나는데
그림으로 표현하면 이런구조↓
┌──────────┐┌──┐┌───┐
│ 방 문 마루 문 주방 │
└──────────┘└──┘└───┘
방이 긴 직사각형 모양이고
방을 나오면 마루가 있고
마루를 지나 주방이 있는 그런 구조였음
이상한 경험을 했던 그날도
셋째고모댁에 놀러갔음
내가 기억하는 부분은 친척 언니, 오빠들과
이불을 뒤집어쓰고 무서운 이야기를 하던 부분임
친척 언니오빠 4~5명과 이불을 뒤집어 쓰고
무서운 이야기를 하는데 배가 고픈거임
근데 무서운 이야기를 하고 있었던 터라
아무도 나서서 주방에 가려고 하지 않았음
그래서 우리는.......
가위바위보를 함
참 세상에서 가장 공평한 게임^^
근데 내가 한번에 짐
이제 생각해보니 언니오빠들이 나몰래 짰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건 기분탓?
암튼
언니오빠들은 신나서 나한테 주방에 가서 먹을것좀 가지고 오라고 시킴
난 고작 네다섯살때였는데....
막내였기 때문에 군말없이 주방으로 향함
근데 위에 그림(?)에서 알 수 있듯이
방이 길쭉한 모양이였음
우리는 방의 제일 안쪽에서 놀고있었기 때문에
주방까지 가려면
방 끝에서 쭉 걸어나와서 마루를 지나서
주방까지 가야했음
나는 무서웠지만 언니오빠들을 먹여야 한다는 책임감?으로
이불에서 혼자 나왔음
무서운이야기 한다고 방 불도 꺼놓고 이불속에 랜턴만 켜놓고 있었음
이불에서 혼자만 나오니까 뭔가 너무 무서운거임
그렇게 한발한발을 떼서 겨우 방 문앞까지 왔음
근데 정말 난 아직까지도 그 느낌이 생생하게 기억남
누군가가 내 오른쪽 어깨를 팍!!!!잡는거임
나는 너무놀라서 바로 뒤를 돌아봤음
근데 언니오빠들은 아직 이불 속에서 놀고있었음
언니오빠들이 나를 놀래킬려고
장난을 쳤다고 하기에는 그럴수 있는 거리가 아니였음
전혀 상관은 없지만 그때 뒤돌아봤을때
가장 먼저 눈에 띄었던게
방 제일 구석에 세워져있던 기타였는데
그 기타가 이사간 친척오빠 방에 아직 세워져있음
그래서 난 그방에 혼자 못있음
그 기타가 있는 방에 혼자 있으면
왠지 누가 내 어깨를 또 팍!!잡을 것 같은 이상한 기분이 들어서임
정말...그 느낌이 너무 생생해서 아직까지도 잊을수가 없음
이게 제가 겪었던 이상한경험 첫번째 이야기입니다.
저는 이 이야기를 할때마다 오른쪽어깨가 굉장히 신경쓰입니다ㅠㅠ
아직도 그 느낌이 나는것 같아서요...
이런 경험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던것 같구요
그 후로는 가위를 엄청 많이 눌렸습니다.
가위를 눌릴때마다 엄청 심하게 눌리는데
그 덕에(?) 가위에서 빨리 풀리는 법까지 터득했을정돕니다.
한가할때 가위눌린 얘기 한번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