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건강한 남자 입니다. 요즘들어 전 여자친구가 생각나네요.친구 소개로 만났는데 서로 정말 잘맞았어요.요즘 여자애들마냥 잘놀고 그런성격도 아니고그렇다해서 도도하고 막 그런것도없이 그냥 자체가 순수했었습니다. 사귄지 2달정도됫을때도 말편히 하라해도 말편히 하기 시작하면 싸운다고 자기는 꼭 존댓말 쓴다고 했던 여자였죠.제가 오빠였고 그녀는 동생이였습니다. 타지역에 장거리 연애를 했어요.우연히 친구가 그 지역으로 이사가게되면서그 지역으로 놀러를 많이 다니다보니 소개받았던 여자친구... 그땐 직장도있었고 솔직히 여유가 있었죠.한번 데이트하면 경비포함 20만원정도 소유됬었어요.그땐 여자친구가 대학생이였고전 직장다니고있었죠. 솔직히 부담은 없었는데,제가 차를 새로 구입하면서부담이 되기 시작했어요. 일주일에 2번정도 만나는데..적어도 10만원에서 20만원 사이 왔다갔다 하는데 데이트비용이그녀는 모를껍니다. 제가 그런건 알려고 들지말라고 선을 그엇거든요.매번 제가 있는 지역으로 자기가 오겠다고 했었는데돌아가는게 불편하다고 저야 차가있으니 왓다갔다 하면된다고 오지말라고 했었습니다. 근데 제가 차를 구입후 좀 여유가없었어요1주일에 1번 그러다가 2주에 1번 점차 만나는 시간이 줄어든건 당연하죠.당연히 사랑이 식어가고있었습니다.만나는것에 부담을 느껴가고 있었구요.. 그러던 어느날 여자친구가 이야기해요.대학교 편입했다고 오빠 동네에서 자취할거랍니다.저를 위해서 대학교를 바꾼거였죠.고마운거보다 어리석다 생각했어요.저도 많이 사랑하긴했지만 현실적으로 저때문에 이렇게 대학까지 옴긴다는건 제게 부담으로 다가왔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 정말 좋았죠매일매일 보며 제가 대려다주고 제가 일찍 끝나면 대학교를 찾아가고 그랬으니까요. 여기서 시작이였나봅니다.장거리 연애는 서로가 정말 애틋해요 한번씩 만날때마다 더 사랑스러워지구요.그런데 이게 매일만나다 보니 귀찮아 지기 시작한겁니다.제가 나쁜놈이죠..나이도 어리다보니 친구들이랑 술자리하는것도 좋고절대 다른여자는 만나지않았지만친구들과 어울리는것을 좋아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여자친구는 불만을 쌓기 시작했나봅니다.어느순간부터 존댓말은 사라져가고잔소리를 시작하죠.전 독립을 했었어요.뜻하지않게 여자친구가 제가 친구들이랑 자주 어울리고 하는것에불만을품고 제가 사는곳에 같이 살게되었죠.그러면서 친구들과 사이가 멀어지고하루하루 여자친구와 지내는것이 힘들었습니다.사랑을하면 서로 같이잇는게 좋을텐데귀찮았어요. 저도 자유가 필요했었고그냥 나쁜놈이죠 제가 다른남자들은 안그러실거같은데저는 그랬었습니다. 그렇게 티격태격 하다보니싸우는일도 자주 일어났죠그렇게 서로 지쳐가는중에 다른남자와 문자를 주고받는걸 목격하게되요.화가났다기보단 꼬투리를 잡았다고 하면되겟네요. 어떻게든 헤어지자 말을 꺼내야하긴하는데,헤어질 생각이없는 여자친구를보며 망연자실하고있는중다른남자와 문자하는걸 보고 그걸로 약점을 잡고 쪼아대기 시작했습니다. 문자내용도 잘들어갔지?네 선배님 감사합니다 이게 다였는데저만의 상상력으로 온갖 잔소리를 해댔죠.여자친구는 잘못이없었죠무척 당황스러웠을겁니다. 그렇게 전 헤어지자고 말을했고 여자친구는 울면서 무릎까지 꿇고 사정사정했죠. 전 그모습을 보고있음에도 불구하고 헤어지고 싶었습니다. 짐을 밖에다 던져버렸습니다.그렇게 1주일동안 여자친구는 술먹으면 찾아와서미안하다고 사정사정했고 전 또 계속 거절했죠무슨 자신감이엿는지 몰라도요... 그렇게 여자친구가 지쳤나봅니다.마지막으로 찾아와선 이번에 진짜 마지막이야 오빠 나 남자랑 연락 선배든 뭐든 안할게한번만 용서해줘 라고 이야기하는 여자친구를냉정하게 보냈습니다. 보내고 난 후가 문제였습니다.그렇게 헤어진지 2달만에 그녀는 동네 제 후배랑 잘되서 사귀고있었고,저는 그 모습을 자주봤습니다. 술을 좋아하는데,술을먹을때 마다 마추치는겁니다.그녀는 저를 의식했는지그후배남자에게 더 애교피우며 잘 지내는 모습을 보여줬었죠. 정말 술이 씁쓸하더군요.그렇게 저는 일상생활로 돌아옵니다.직장에서 일도 안잡히고헤어지자고 먼저 말한것도 저였는데그녀 생각으로 하루하루가 지옥같았습니다. 이러면안되는데 후회하지 않을꺼라 생각했는데,정말 조신한 여자 현모양처 스타일의 여자였는데... 헤어진지 1년되는 날이네요.문자를 보내봤습니다.잘지내?답장은 네 잘지내요 연락안하셨으면해요 라고 답장왔네요. 우울하네요. 여러분 남자던 여자던 옆에있을때가 제 여자 제 남자 입니다.옆에있는 여자친구가 아무리 잔소리하고 귀찮게해도그만한 여자친구나 남자친구는 없을겁니다. 헤어지고나서 후회하는 바보같은 짓 다른분들은 안하셧으면 합니다. 일끝나면 술이나 한잔해야겠네요.오늘도 술먹다가 만나면 마음아프겠네요.
늦은후회.
안녕하세요.
건강한 남자 입니다.
요즘들어 전 여자친구가 생각나네요.
친구 소개로 만났는데 서로 정말 잘맞았어요.
요즘 여자애들마냥 잘놀고 그런성격도 아니고
그렇다해서 도도하고 막 그런것도없이 그냥 자체가 순수했었습니다.
사귄지 2달정도됫을때도 말편히 하라해도
말편히 하기 시작하면 싸운다고 자기는 꼭 존댓말 쓴다고 했던 여자였죠.
제가 오빠였고 그녀는 동생이였습니다.
타지역에 장거리 연애를 했어요.
우연히 친구가 그 지역으로 이사가게되면서
그 지역으로 놀러를 많이 다니다보니 소개받았던 여자친구...
그땐 직장도있었고 솔직히 여유가 있었죠.
한번 데이트하면 경비포함 20만원정도 소유됬었어요.
그땐 여자친구가 대학생이였고
전 직장다니고있었죠.
솔직히 부담은 없었는데,
제가 차를 새로 구입하면서
부담이 되기 시작했어요.
일주일에 2번정도 만나는데..
적어도 10만원에서 20만원 사이 왔다갔다 하는데 데이트비용이
그녀는 모를껍니다.
제가 그런건 알려고 들지말라고 선을 그엇거든요.
매번 제가 있는 지역으로 자기가 오겠다고 했었는데
돌아가는게 불편하다고 저야 차가있으니
왓다갔다 하면된다고 오지말라고 했었습니다.
근데 제가 차를 구입후 좀 여유가없었어요
1주일에 1번 그러다가 2주에 1번 점차 만나는 시간이 줄어든건 당연하죠.
당연히 사랑이 식어가고있었습니다.
만나는것에 부담을 느껴가고 있었구요..
그러던 어느날 여자친구가 이야기해요.
대학교 편입했다고 오빠 동네에서 자취할거랍니다.
저를 위해서 대학교를 바꾼거였죠.
고마운거보다 어리석다 생각했어요.
저도 많이 사랑하긴했지만 현실적으로
저때문에 이렇게 대학까지 옴긴다는건 제게 부담으로 다가왔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 정말 좋았죠
매일매일 보며 제가 대려다주고
제가 일찍 끝나면 대학교를 찾아가고 그랬으니까요.
여기서 시작이였나봅니다.
장거리 연애는 서로가 정말 애틋해요
한번씩 만날때마다 더 사랑스러워지구요.
그런데 이게 매일만나다 보니 귀찮아 지기 시작한겁니다.
제가 나쁜놈이죠..
나이도 어리다보니 친구들이랑 술자리하는것도 좋고
절대 다른여자는 만나지않았지만
친구들과 어울리는것을 좋아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여자친구는 불만을 쌓기 시작했나봅니다.
어느순간부터 존댓말은 사라져가고
잔소리를 시작하죠.
전 독립을 했었어요.
뜻하지않게 여자친구가 제가 친구들이랑 자주 어울리고 하는것에
불만을품고 제가 사는곳에 같이 살게되었죠.
그러면서 친구들과 사이가 멀어지고
하루하루 여자친구와 지내는것이 힘들었습니다.
사랑을하면 서로 같이잇는게 좋을텐데
귀찮았어요. 저도 자유가 필요했었고
그냥 나쁜놈이죠 제가 다른남자들은 안그러실거같은데
저는 그랬었습니다.
그렇게 티격태격 하다보니
싸우는일도 자주 일어났죠
그렇게 서로 지쳐가는중에
다른남자와 문자를 주고받는걸 목격하게되요.
화가났다기보단 꼬투리를 잡았다고 하면되겟네요.
어떻게든 헤어지자 말을 꺼내야하긴하는데,
헤어질 생각이없는 여자친구를보며 망연자실하고있는중
다른남자와 문자하는걸 보고 그걸로 약점을 잡고
쪼아대기 시작했습니다.
문자내용도 잘들어갔지?
네 선배님 감사합니다 이게 다였는데
저만의 상상력으로 온갖 잔소리를 해댔죠.
여자친구는 잘못이없었죠
무척 당황스러웠을겁니다.
그렇게 전 헤어지자고 말을했고
여자친구는 울면서 무릎까지 꿇고 사정사정했죠.
전 그모습을 보고있음에도 불구하고
헤어지고 싶었습니다.
짐을 밖에다 던져버렸습니다.
그렇게 1주일동안 여자친구는 술먹으면 찾아와서
미안하다고 사정사정했고
전 또 계속 거절했죠
무슨 자신감이엿는지 몰라도요...
그렇게 여자친구가 지쳤나봅니다.
마지막으로 찾아와선
이번에 진짜 마지막이야
오빠 나 남자랑 연락 선배든 뭐든 안할게
한번만 용서해줘 라고 이야기하는 여자친구를
냉정하게 보냈습니다.
보내고 난 후가 문제였습니다.
그렇게 헤어진지 2달만에
그녀는 동네 제 후배랑 잘되서 사귀고있었고,
저는 그 모습을 자주봤습니다.
술을 좋아하는데,
술을먹을때 마다 마추치는겁니다.
그녀는 저를 의식했는지
그후배남자에게 더 애교피우며 잘 지내는 모습을 보여줬었죠.
정말 술이 씁쓸하더군요.
그렇게 저는 일상생활로 돌아옵니다.
직장에서 일도 안잡히고
헤어지자고 먼저 말한것도 저였는데
그녀 생각으로 하루하루가 지옥같았습니다.
이러면안되는데 후회하지 않을꺼라 생각했는데,
정말 조신한 여자 현모양처 스타일의 여자였는데...
헤어진지 1년되는 날이네요.
문자를 보내봤습니다.
잘지내?
답장은 네 잘지내요 연락안하셨으면해요 라고 답장왔네요.
우울하네요.
여러분 남자던 여자던 옆에있을때가 제 여자 제 남자 입니다.
옆에있는 여자친구가 아무리 잔소리하고 귀찮게해도
그만한 여자친구나 남자친구는 없을겁니다.
헤어지고나서 후회하는 바보같은 짓
다른분들은 안하셧으면 합니다.
일끝나면 술이나 한잔해야겠네요.
오늘도 술먹다가 만나면 마음아프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