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번 널 잊으려 노력했지만 그게안된다눈물이 흘러 내려온다 아무것도 할수가 없기에 내 자신이 미워진다다시 돌아가고싶다 아름단던 그떄로시간이 약이라고하지만 나에게 있어선 독약과도같다....시간이 지나고 또 흐르면 흐르고 흐르고 또 흐를수록 내 마음속을 후벼파는구나널 붇잡고싶지만 용기가안나 보고싶어 다가가고싶지만 다가갈 용기가 안나이제...과연 내가 너 말고 다른 여잘만나면 너에게서 느꼇던 감정을 느낄수가 있을까...?내가 너에게 생각할 시간을 가지자고한건 헤어지자는 말을 내가 받아드릴수가없어서그런거야지금은 단지 서로 마음추스리는시간이야 지금은 확인이 안서면 대답은확신이 섯을떄 그떄 대답해줘...바보같이 눈물흘리지말고 ....난 항상 기다리고있어 항상 너가 다시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고있어또 기다릴게 너가 보고싶어도 참을게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마음을 추스리면너의 마음에 대한 대답이 나오겠지 지금 내 모습 참 궁상맞고 못났다....쿨하지못해...하지만 널 놓을수가없어 애써 굳이 나혼자 그이상으로 돌이킬수없는걸 알면서도나도 참 이기적이게도 어떻게든 되돌려보려 노력했었고 그럴수록너는 나에게 미안하다는 말만 하고 결국엔 나에대한 감정은 미안하다는 감정밖에없어...그걸 알면서도 이러는 나도 참 멍청하고 비참하다왜 나란 남자만나서...쿨하지못하고 놓지않으려하는 나란 남자만나서...너에게 미안하다는 말만듣고 나도 너에게 미안하기만하고 서로에게 미안하기만하고 옛날처럼 고마운감정 존재만으로도 힘이되는 그런 감정느끼고싶고 항상 그립고 이렇게 한글자한글자 적어내려가는 이 순간도 이 모든 순간조차너를 그리워하고 또 그리워하고 네 이름을 되내이며...너의 이름 세글자 육성으로 불러볼수있는 그 순간이 올까....그대를 사랑했었고 지금 이순간도 사랑하며 앞으로도 사랑합니다...난 그저 나무처럼 늘 같은 그자리 한결같이 내 자리를 지키고있을게지금 잠깐 그저 나무곁을 떠난것뿐이야 다시 돌아올거라고 믿어...왜 어제 너가먼저 헤어지자해놓고 ... 나는 이렇게 미련하게 붇잡는건지왜 너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시간을 갖자고 시간은 안정할테니 마음추스리라고보낸걸까...근데 이번엔 내가 너에게 맞춰갓지만 이번엔 내 고집좀 부릴게넌 내가 힘들거라햇지만 아무것도 안하는게 더 힘들어 그렇기에 이렇게 보낸거야너가 이 글을 볼지 안볼지 모르겟지만....난 항상 널 그리워해 다시 돌아와줘 ... 매일 신께 기도해...1
인정못해 인정안해....
수백번 널 잊으려 노력했지만 그게안된다
눈물이 흘러 내려온다 아무것도 할수가 없기에 내 자신이 미워진다
다시 돌아가고싶다 아름단던 그떄로
시간이 약이라고하지만 나에게 있어선 독약과도같다....
시간이 지나고 또 흐르면 흐르고 흐르고 또 흐를수록 내 마음속을 후벼파는구나
널 붇잡고싶지만 용기가안나 보고싶어 다가가고싶지만 다가갈 용기가 안나이제...
과연 내가 너 말고 다른 여잘만나면 너에게서 느꼇던 감정을 느낄수가 있을까...?
내가 너에게 생각할 시간을 가지자고한건 헤어지자는 말을 내가 받아드릴수가없어서그런거야
지금은 단지 서로 마음추스리는시간이야 지금은 확인이 안서면 대답은
확신이 섯을떄 그떄 대답해줘...바보같이 눈물흘리지말고 ....
난 항상 기다리고있어 항상 너가 다시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고있어
또 기다릴게 너가 보고싶어도 참을게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마음을 추스리면
너의 마음에 대한 대답이 나오겠지 지금 내 모습 참 궁상맞고 못났다....
쿨하지못해...하지만 널 놓을수가없어 애써 굳이 나혼자 그이상으로 돌이킬수없는걸 알면서도
나도 참 이기적이게도 어떻게든 되돌려보려 노력했었고 그럴수록
너는 나에게 미안하다는 말만 하고 결국엔 나에대한 감정은 미안하다는 감정밖에없어...
그걸 알면서도 이러는 나도 참 멍청하고 비참하다
왜 나란 남자만나서...쿨하지못하고 놓지않으려하는 나란 남자만나서...
너에게 미안하다는 말만듣고 나도 너에게 미안하기만하고
서로에게 미안하기만하고 옛날처럼 고마운감정 존재만으로도 힘이되는 그런 감정
느끼고싶고 항상 그립고 이렇게 한글자한글자 적어내려가는 이 순간도 이 모든 순간조차
너를 그리워하고 또 그리워하고 네 이름을 되내이며...
너의 이름 세글자 육성으로 불러볼수있는 그 순간이 올까....
그대를 사랑했었고 지금 이순간도 사랑하며 앞으로도 사랑합니다...
난 그저 나무처럼 늘 같은 그자리 한결같이 내 자리를 지키고있을게
지금 잠깐 그저 나무곁을 떠난것뿐이야 다시 돌아올거라고 믿어...
왜 어제 너가먼저 헤어지자해놓고 ... 나는 이렇게 미련하게 붇잡는건지
왜 너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시간을 갖자고 시간은 안정할테니 마음추스리라고
보낸걸까...근데 이번엔 내가 너에게 맞춰갓지만 이번엔 내 고집좀 부릴게
넌 내가 힘들거라햇지만 아무것도 안하는게 더 힘들어 그렇기에 이렇게 보낸거야
너가 이 글을 볼지 안볼지 모르겟지만....
난 항상 널 그리워해 다시 돌아와줘 ... 매일 신께 기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