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오는 길은...때론 너무 길어...나는 더욱더 지치곤해..물찜문을 열자마자 잠이 들었다가...깨면 아무도 없어....묵탕언젠가....물치...먼훗날에....기억속 거치른 세상끝 바다로 갈꺼라고...기수현이 미워 흥칫뿡 라차타!!
슬프다
나는 더욱더 지치곤해..물찜
문을 열자마자 잠이 들었다가...
깨면 아무도 없어....묵탕
언젠가....물치...
먼훗날에....기억속 거치른 세상끝 바다로 갈꺼라고...기
수현이 미워 흥칫뿡 라차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