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다

뚜벅초201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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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오는 길은...때론 너무 길어...
나는 더욱더 지치곤해..물찜
문을 열자마자 잠이 들었다가...
깨면 아무도 없어....묵탕
언젠가....물치...
먼훗날에....기억속 거치른 세상끝 바다로 갈꺼라고...기
수현이 미워 흥칫뿡 라차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