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광주 사는 열아홉 흔녀예요 제가 이렇게 판을 쓰게 된 이유는 다름이 아니고 욕을 하셔도 좋으니까 조언을 듣고싶어서요.. 글솜씨가 없고 말투가 딱딱하고 재미 없으시더라도 읽어보시고 조언좀 해주셨으면 해요... 저는 세번 헤어졋다 사겻다를 반복하고 처음엔 한달쯤 두번짼 두달쯤 세번째인 지금은 여섯달쯤 연애를 하고 잇는 동갑내기 남자친구가 잇어요 평소에 기분이 좋고 싸우지 않앗을때는 그 어떤 커플보다도 좋고 서로 아껴주고 사랑하는 사이인데요.. 문제는 자주 싸우는건 둘째치고 제가 의심이 많아요..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얘랑 사귀면서 의심이 많아졋어요... 원래 사귈때 귀차니즘도 잇고 프리한편이라 연락만 잘 되면 거의 터치 안하는편 이거든요.. 의심이 생긴시초가 된 사건이 첫번째 사귈때 제가 없는사이에 전 여자친구랑 그짓을 햇어요.... 지금도 생각하면 왜 용서햇나 싶기도한데 그땐 제가 또 남자친구를 너무 좋아해서 봐줘버렷네요.. 제가 전여자친구 족친거 외엔 별탈없이 넘어갓어요 두번째 사겻을땐 전 평일알바 걘 주말야간 알바를 하느라 바빠서 안만나다가 헤어질때즈음 서로 바람나서 할말없죠 둘다;; 지금 현재 사귀는 동안은 잘 지내는가 싶다가 하필 제가 저희 100일때 학교에서 1박 2일로 수련회를 가는 바람에 일이 또 터졋어요.. 첫번째 사겻을때가 열일곱에서 열여덟 넘어가는 시기라서 이년이나 지난 일이라서 생각도 못하고 잇엇죠.. 제가 사정이잇어서 그땐 여자인친구랑 자취를 햇엇어요 제가 수련회 간다고 하니까 그 친구도 혼자 잇기 싫다며 할머니집에 간다고 한상태라 집이 비어잇는 상태엿어요.. 근데 남자친구가 오랫만에 친구랑 같이 자고 싶다는거예요.. 의심없이 열쇠를 줫죠.. 왜냐면 첫번째 사겻을때 일은 생각도 안하고 잇엇을뿐더러 같이자취하는 여자애랑 저랑 제남자친구랑 셋이서 그집에서 잘놀앗엇고 남자친구친구도 와서 넷이도 잘놀앗엇으니까..진짜 별생각않고 줫어요.. 수련회에서 핸드폰을 내야햇는데 전 100일때 간것도 모자라서 연락까지 못하는건 아닌거 같아서... 공기계를 냇어요 저희 담임쌤이 정말 엄하신데도 불구하고 안냇어요.. 저랑 제남자친구가 커플각X라는 어플을 하거든요? 그 어플 거의 대부분 아실꺼라고 생각하지만 설명을 해드리자면 문자문구설정 같은걸해서 예를들어 ㅋㅋ랑 ㅎㅎ 를 해놓으면 문자를 할때 그단어가 뜨는것들은 다 상대방폰에 알림으로 뜨고 이동 경로랑 현재위치 통화3분이상기록 등등 이런것들이 잇는 커플 어플이예요 아무튼 수련회때 몰래몰래 연락하느라 잘 연락 못해줫지만 할수잇을때 꼬박꼬박하고 그랫어요.. 그다음날 아침에 깨워주는 사람 없어서 학교 못갈까봐 제가 깨워주려고 아침 일곱시반 경에 전화로 깨우고 커플 각서 알림이 여러개 떳길래 설마하는 마음으로 봣죠..... 전여자친구랑 헤어진걸 후회하네 어쩌네 지금 오라네 어쩌네 이 지랄을 하고 잇엇던거예요 ㅋ...지금 쓰면서도 너무화나고 손이떨려요.. 안그래도 처음사귈때 말고도 제남자친구랑 전여자친구랑 사귈때 이미 그짓한사이고 전 여자친구는 제가 잇는걸 알고 저랑 사귀는걸 아는데도 제 남자친구가 만나자하면 만날년이니까요.. 백일때 그일 잇고 한이틀정도 잇다가 안 사실인데 그땐 그냥 연락만 하고 결국 안만낫다고 해놓고 그날 그년이 돈내고 둘이 모텔 갓네요....그일 상세하게 물어보곤 큰일 없어서 또또또!...믿고 넘겻어요..그리곤 또 크게 싸우고는 또또..용서햇네요....이것저것 말하다보니 너무 길어졋네요...제가 이렇게 용서해놓고도 자꾸 생각나고 이일이 잇은뒤로는 제가 집착이더 심해진거같고 성격도 많이 변한것같아요.. 예전엔 폰검사는 상상도 못햇엇는데 지금은 폰검사 기본으로하고 이일 잇은후로는 최근기록잠금해놧어요.. 의심하는걸로만해서도 많이 싸우거든요?...제가 이상한건가요? 평소엔 정말 좋은앤데...자꾸 별일 아닌데 의심되고.. 좋은데 그일 생각하면 화나고...미치겟어요진짜ㅠㅠ 헤어져야할까요? 헤어지기엔 또 좋아서 사귀고잇는데 또 생각해보면 ...그냥 한마디로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겟고 복잡하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부탁드림드..
제가 이렇게 판을 쓰게 된 이유는 다름이 아니고 욕을 하셔도 좋으니까 조언을 듣고싶어서요..
글솜씨가 없고 말투가 딱딱하고 재미 없으시더라도 읽어보시고 조언좀 해주셨으면 해요...
저는 세번 헤어졋다 사겻다를 반복하고 처음엔 한달쯤 두번짼 두달쯤 세번째인 지금은 여섯달쯤 연애를 하고 잇는 동갑내기 남자친구가 잇어요
평소에 기분이 좋고 싸우지 않앗을때는 그 어떤 커플보다도 좋고 서로 아껴주고 사랑하는 사이인데요..
문제는 자주 싸우는건 둘째치고 제가 의심이 많아요..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얘랑 사귀면서 의심이 많아졋어요...
원래 사귈때 귀차니즘도 잇고 프리한편이라 연락만 잘 되면 거의 터치 안하는편 이거든요..
의심이 생긴시초가 된 사건이 첫번째 사귈때 제가 없는사이에 전 여자친구랑 그짓을 햇어요.... 지금도 생각하면 왜 용서햇나 싶기도한데 그땐 제가 또 남자친구를 너무 좋아해서 봐줘버렷네요.. 제가 전여자친구 족친거 외엔 별탈없이 넘어갓어요
두번째 사겻을땐 전 평일알바 걘 주말야간 알바를 하느라 바빠서 안만나다가 헤어질때즈음 서로 바람나서 할말없죠 둘다;;
지금 현재 사귀는 동안은 잘 지내는가 싶다가 하필 제가 저희 100일때 학교에서 1박 2일로 수련회를 가는 바람에 일이 또 터졋어요.. 첫번째 사겻을때가 열일곱에서 열여덟 넘어가는 시기라서 이년이나 지난 일이라서 생각도 못하고 잇엇죠..
제가 사정이잇어서 그땐 여자인친구랑 자취를 햇엇어요 제가 수련회 간다고 하니까 그 친구도 혼자 잇기 싫다며 할머니집에 간다고 한상태라 집이 비어잇는 상태엿어요..
근데 남자친구가 오랫만에 친구랑 같이 자고 싶다는거예요..
의심없이 열쇠를 줫죠.. 왜냐면 첫번째 사겻을때 일은 생각도 안하고 잇엇을뿐더러 같이자취하는 여자애랑 저랑 제남자친구랑 셋이서 그집에서 잘놀앗엇고 남자친구친구도 와서 넷이도 잘놀앗엇으니까..진짜 별생각않고 줫어요..
수련회에서 핸드폰을 내야햇는데 전 100일때 간것도 모자라서 연락까지 못하는건 아닌거 같아서... 공기계를 냇어요 저희 담임쌤이 정말 엄하신데도 불구하고 안냇어요..
저랑 제남자친구가 커플각X라는 어플을 하거든요? 그 어플 거의 대부분 아실꺼라고 생각하지만 설명을 해드리자면 문자문구설정 같은걸해서 예를들어 ㅋㅋ랑 ㅎㅎ 를 해놓으면 문자를 할때 그단어가 뜨는것들은 다 상대방폰에 알림으로 뜨고 이동 경로랑 현재위치 통화3분이상기록 등등 이런것들이 잇는 커플 어플이예요 아무튼 수련회때 몰래몰래 연락하느라 잘 연락 못해줫지만 할수잇을때 꼬박꼬박하고 그랫어요.. 그다음날 아침에 깨워주는 사람 없어서 학교 못갈까봐 제가 깨워주려고 아침 일곱시반 경에 전화로 깨우고 커플 각서 알림이 여러개 떳길래 설마하는 마음으로 봣죠..... 전여자친구랑 헤어진걸 후회하네 어쩌네 지금 오라네 어쩌네 이 지랄을 하고 잇엇던거예요 ㅋ...지금 쓰면서도 너무화나고 손이떨려요.. 안그래도 처음사귈때 말고도 제남자친구랑 전여자친구랑 사귈때 이미 그짓한사이고 전 여자친구는 제가 잇는걸 알고 저랑 사귀는걸 아는데도 제 남자친구가 만나자하면 만날년이니까요.. 백일때 그일 잇고 한이틀정도 잇다가 안 사실인데 그땐 그냥 연락만 하고 결국 안만낫다고 해놓고 그날 그년이 돈내고 둘이 모텔 갓네요....그일 상세하게 물어보곤 큰일 없어서 또또또!...믿고 넘겻어요..그리곤 또 크게 싸우고는 또또..용서햇네요....이것저것 말하다보니 너무 길어졋네요...제가 이렇게 용서해놓고도 자꾸 생각나고 이일이 잇은뒤로는 제가 집착이더 심해진거같고 성격도 많이 변한것같아요.. 예전엔 폰검사는 상상도 못햇엇는데 지금은 폰검사 기본으로하고 이일 잇은후로는 최근기록잠금해놧어요.. 의심하는걸로만해서도 많이 싸우거든요?...제가 이상한건가요? 평소엔 정말 좋은앤데...자꾸 별일 아닌데 의심되고.. 좋은데 그일 생각하면 화나고...미치겟어요진짜ㅠㅠ 헤어져야할까요? 헤어지기엔 또 좋아서 사귀고잇는데 또 생각해보면 ...그냥 한마디로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겟고 복잡하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