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중학생입니다중학생인데 벌써 가해자 범죄자가됬습니다 토커분들은 제가 가해자가 되어서 양아치 날라리로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전 정말 억울하게 가해자가 됬습니다.지금 이글을 쓰는 순간에도 손이떨리고 화가 납니다.저희반에는 작년부터 소문이 안좋았던 여자애 한명이 있습니다 걔를 더블이라고 부르겠습니다(우리반에 얘이름이 두명이라서) 더블이는 저랑 학기초때 친햇습니다 그리고 합해서 9명이서 다녔습니다. 근데 더블이가 수학여행끝나고 나서 그 9명중 한명한테 자기가 홀수니까 불편해서 빠지겟다고 해서 저흰 별 호감없는애라고 전부터 생각해서 가라고 했습니다.근데 다른 애들한테도 가서 어울리지 못해 더블이는 결국 왕따가 되었습니다.근데 얘가 갑자기 남자애들한테 들러붙는것이 자주 보이는것입니다. 예를들자면 성을빼고 부르면서 ㅇㅇ앙~~~~ 이러고 남자애 볼꼬집고 머리쓰다듬고 핸드크림잔뜩뭍혀서 남자손에 발라주고, 근데 하루는 제 베프한테 그러는것입니다 제 베프를 사자라고 부르겠습니다(남잔데 머리를 잘 안잘라서)얘한테 유독 사자양~~ 핸드크림발라쥬깡? 이러고 사자양머리좀짤로ㅠㅠ이러는게 전 마음에 안들어서 엿좀 맥일라고 일부러저도 사자한테 베프베프 들먹이면서 얘기를 자주했습니다그럴때마다 더블이가 뒤에서 양심없는년 싸가지없는년 더러운년 이러는거 다 참았습니다근데 다음날에 사자여자친구 카카오스토리에 '우리 사자한테 앵기지마' 라는식의 글이 써져잇엇습니다 그 댓글엔 다들 누구누구 이랫는데 여자친구가 'ㅋㅋㅋ익친이' 이러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 다음날에 애들한테 다 물어봣더니 더블이가 그랫다는겁니다그래서 전 더블이한테가서'더블아 내가 사자한테 앵긴다고 니가말햇어?ㅋㅋㅋㅋㅋ' 이랫는데 걔가'어 니년이 베프베프그러는거 보기흉해서'아진짜 어이가없어서 '그럼 니가앵긴것도 말햇어?' 이러니까 '난 앵긴적없는데?' 이러는데 진짜 화나가지고 걔가 제가 뭔 말 할때마다 지.랄 이러길래 '그럼 니도 내앞에서 지.랄 거려ㅋㅋㅋㅋㅋㅋ'이랫더니 더블이가 '난 니같은 병.신같은 새.끼 되고싶지않아' 이러고 끝이 났습니다 근데 얘가 이걸 담임한테 일렀습니다 그래서 전 방과후에 남았습니다 선생님은 저한테 다수란이유로 집단따돌림이라 그러고 더블이가 한욕은 전.혀 하나도 믿지 않으시고 저한테 쓰레기이며, 더블이가 남자한테그러는건 친해지고싶어서이고 전 순전히 앵기는거라고 말씀했습니다 전 화가나서 손발다떨리고 엄마한테 말하니까 엄마도 화나시고 그래서 일단 이렇게 넘겻습니다이건 어제일이고 오늘은학교를 늦게갓습니다 담임과 더블이 얼굴을 보기싫어서죠 근데 선생님이 절부르더니 생각해봣어? 이러길래 제가 뭘요? 이러니까 뭐냐니 니가더잘알아야되는거아니야? 이러고 니네 시험끝나고 다남아서 끝낼거라고 한번더그러면 학폭이라고 전 어제말과 오늘말이 억울해서 교무실나오자마지 울었습니다 저는 학교오고나서부터 4교시까지 정말 펑펑울었습니다친구들이 저우는거 달래러오니까 담임이 ' 이새.끼들이 진짜 시.발 다 안흩어져?' 이러는 것입니다.그래서 전 화가나서 1교시를 또 교실에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담임 남자)그리고 수업끝날때쯤 들어가서 과학이길래 쌤을 불러서 하소연햇습니다.담임은 내말끊고 듣지도 않으시는데 과학쌤은 제말들고 인정해주니까 그것만으로도 감사해서 또 울엇습니다. 학교끝나고나서 더블이가 화해하자면서 그러는데 진짜 어쩜 저렇게 뻔뻔한지..전 담임이 무섭습니다 더블이도 무섭고, 담임 목소리만들어도 눈물나도 담임 눈빛만봐도 손떨리고 오늘 힘들어서 손목에 칼도 그어보고 그랫는데 진짜 이제 학교자체가 두렵습니다.다수란건 이해를 하겠는데 왜 제가 이런 꼴을 당해야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1
어이없이 가해자가된사연.
중학생인데 벌써 가해자 범죄자가됬습니다
토커분들은 제가 가해자가 되어서 양아치 날라리로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전 정말 억울하게 가해자가 됬습니다.
지금 이글을 쓰는 순간에도 손이떨리고 화가 납니다.
저희반에는 작년부터 소문이 안좋았던 여자애 한명이 있습니다 걔를 더블이라고 부르겠습니다(우리반에 얘이름이 두명이라서)
더블이는 저랑 학기초때 친햇습니다 그리고 합해서 9명이서 다녔습니다. 근데 더블이가 수학여행끝나고 나서 그 9명중 한명한테 자기가 홀수니까 불편해서 빠지겟다고 해서 저흰 별 호감없는애라고 전부터 생각해서 가라고 했습니다.
근데 다른 애들한테도 가서 어울리지 못해 더블이는 결국 왕따가 되었습니다.
근데 얘가 갑자기 남자애들한테 들러붙는것이 자주 보이는것입니다.
예를들자면 성을빼고 부르면서 ㅇㅇ앙~~~~ 이러고 남자애 볼꼬집고 머리쓰다듬고 핸드크림잔뜩뭍혀서 남자손에 발라주고,
근데 하루는 제 베프한테 그러는것입니다 제 베프를 사자라고 부르겠습니다(남잔데 머리를 잘 안잘라서)
얘한테 유독 사자양~~ 핸드크림발라쥬깡? 이러고 사자양머리좀짤로ㅠㅠ이러는게 전 마음에 안들어서 엿좀 맥일라고 일부러저도 사자한테 베프베프 들먹이면서 얘기를 자주했습니다
그럴때마다 더블이가 뒤에서 양심없는년 싸가지없는년 더러운년 이러는거 다 참았습니다
근데 다음날에 사자여자친구 카카오스토리에 '우리 사자한테 앵기지마' 라는식의 글이 써져잇엇습니다 그 댓글엔 다들 누구누구 이랫는데 여자친구가 'ㅋㅋㅋ익친이' 이러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 다음날에 애들한테 다 물어봣더니 더블이가 그랫다는겁니다
그래서 전 더블이한테가서
'더블아 내가 사자한테 앵긴다고 니가말햇어?ㅋㅋㅋㅋㅋ' 이랫는데 걔가
'어 니년이 베프베프그러는거 보기흉해서'
아진짜 어이가없어서 '그럼 니가앵긴것도 말햇어?' 이러니까 '난 앵긴적없는데?' 이러는데 진짜 화나가지고
걔가 제가 뭔 말 할때마다 지.랄 이러길래 '그럼 니도 내앞에서 지.랄 거려ㅋㅋㅋㅋㅋㅋ'이랫더니
더블이가 '난 니같은 병.신같은 새.끼 되고싶지않아' 이러고 끝이 났습니다
근데 얘가 이걸 담임한테 일렀습니다 그래서 전 방과후에 남았습니다
선생님은 저한테 다수란이유로 집단따돌림이라 그러고 더블이가 한욕은 전.혀 하나도 믿지 않으시고 저한테 쓰레기이며, 더블이가 남자한테그러는건 친해지고싶어서이고 전 순전히 앵기는거라고 말씀했습니다 전 화가나서 손발다떨리고 엄마한테 말하니까 엄마도 화나시고 그래서 일단 이렇게 넘겻습니다
이건 어제일이고 오늘은
학교를 늦게갓습니다 담임과 더블이 얼굴을 보기싫어서죠
근데 선생님이 절부르더니 생각해봣어? 이러길래 제가 뭘요? 이러니까 뭐냐니 니가더잘알아야되는거아니야? 이러고 니네 시험끝나고 다남아서 끝낼거라고 한번더그러면 학폭이라고
전 어제말과 오늘말이 억울해서 교무실나오자마지 울었습니다 저는 학교오고나서부터 4교시까지 정말 펑펑울었습니다
친구들이 저우는거 달래러오니까 담임이
' 이새.끼들이 진짜 시.발 다 안흩어져?' 이러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 화가나서 1교시를 또 교실에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담임 남자)
그리고 수업끝날때쯤 들어가서 과학이길래 쌤을 불러서 하소연햇습니다.
담임은 내말끊고 듣지도 않으시는데 과학쌤은 제말들고 인정해주니까 그것만으로도 감사해서 또 울엇습니다.
학교끝나고나서 더블이가 화해하자면서 그러는데 진짜 어쩜 저렇게 뻔뻔한지..
전 담임이 무섭습니다 더블이도 무섭고, 담임 목소리만들어도 눈물나도 담임 눈빛만봐도 손떨리고 오늘 힘들어서 손목에 칼도 그어보고 그랫는데 진짜 이제 학교자체가 두렵습니다.
다수란건 이해를 하겠는데 왜 제가 이런 꼴을 당해야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