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어느날부터 종종 여친이 자주삐지고 제가 그걸 다 풀어줄려고 노력하다가 결국엔 싸우고 종종
싸우긴했어요..여친삐지면 전 무조건 풀어주고 화나면 화풀어줄려고노력도 하고 겨울엔 추울까봐 제가
입는옷도 줬어요..학생이다보니까 돈이많이 없자나요..그래서 겨울에 떨지말고 다니라고 제가 입던
패딩조끼,후드집업,야상을 주며 여름엔 티도 주고 커플티도 마추고,50일엔 커플링도 하고 커플목걸이
커플양말,커플이어폰마개,200일엔 저도 여친도 못해줘서 여친이 팔찌가 갖고싶다 그러길래 화장실가서 이 커플티로 갈아입고와 하면서 몰래 팔찌두개를 사고 노래방가서 팔찌보여주면서 커플팔찌도 마추고 등등 여러개를 마추었는데...저는 그렇게 개를 위해 적금들어논거까지 깨서 사랑을주며 잘해줬어요...그리고 사귀는 동안 저는 여친에게 욕 단 한번도 안했는데...여친은 사귀는동안 저에게 병신이라며 욕도하고 그리고 최근에 한동안 제가 가출을해서 아빠속을 썩여서 저랑 여친을 사귀는걸 반대하시고 제폰과 여친폰을 뺏아서 여친폰은 좀 갖고 있다가 다시 돌려드린다고하셨어요.그 이유는 저희둘이 연락하면 저나 여친이나 둘중에 한명이 내려오거나 올라가서 만날거 같아서 아빠가 그러신거에요.
여친네엄마도 그러셔도 된다고 허락을하셔서 가지고있는거고요.근데 한달이 되도 아빠가 안주셔서인지...
여친이 전화로 저한테 아빠헌담을 하는거에요..지가 뭔데 내폰을 뺏냐고 토시하나 안틀리게 이렇게 말을했어요...저는 이 아이 너무사랑해서 아무리화나도 참았어요.제 성격이 원래 좋아하는여자애한테 화를
잘못내요.ㅜㅜ대부분이면 부모님욕하면 기분짱안좋고 헤어지거나 그러자나요..근데 저는 이 아이가 너무 좋아서 이 아이가 헤어지자고했을때 화장실가서 샤워기사용해서 자살시도까지했었어요.
그래서 포기는못하겠고하지만용서는안됬어요..그렇게 공기계와 집전화로 연락하다가 여친이
할머니댁에 제사지내러 간다고 공기계놓고 간대요..근데 전 그말한거듣고 충격먹고 괘씸해서 제사지내고올동안 제가 톡하나도 안보내놨어요.그리고 갔다와서는 톡하나도안보냈다고 서운한지 저한테 막화를내요.그래서 제가 애교부려가면서 아잉~자기양♥하면서 풀어줄려고하는데하는말이 댓어 나니자기안해 그리고 나 오늘 약속있어요 이러는거애요..그말듣고 너무 화가나서 제가 헤어지자그랬는데....
2일지나고 오늘 여친한테 연락이왔어요..돌아오라고 그래서 제가 아는여동생한테 야 오빠 여친역할좀해주라 하면서 단톡방으로 일부러 너도 함 상처받아봐라 난 너한테 상처받고 힘들어도 참았는데...이런생각에 여동생을섭외해서 여친이 나잊게끔 만들려 했는데...여친이 자존심이 쌔요..근데 자존심 다버리고 저한테 지금 매달리고 있는데...넘 고민되네요 그 아는여동생한테도 좋아하는데..그 동생도 저 좋아하고...힘들때 같이 고민털어놓다가 친해졌는데 이젠 서로 조아해요 저랑 마음도 맞고 성격도 비슷하고 남친 여친한테 되게 사랑해주고...그래서 친하게 지내다가 이 여자애랑 사귈려그랬어요...근데 오늘 톡하고 나니까
너무 사랑하는 그녀와 이별
일단 읽으시기전
서인영_헤어지자 틀어놓으시고 읽으시면 짱
여자친구와 작년 11월16일부터사겨서6월25일에 헤어졌어요.
제가 먼저헤어지자고 했죠..그 사연이있어요.
일단 러브스토리!!!!
장거리연애라서 자주 못만났는데 200일까지 넘기며 서로 사랑하며 좋아했었죠..
첫만남도 특별하게 병원이었죠 여친이 입원해서 병문안을 갔었죠..가서 앉아서 애기하다가
가위바위보해서 지는사람은 소원들어주기로 가위바위보를했는데 제가 졌어요...
뽀뽀를 해달래요...저는 첫만남이여서 쑥쓰러워서 못하고있었죠..용기를 내서 어깨딱잡고 뽀뽀
할려는 순간 제 얼굴이 너무 빨갛게 변해버린거에요..결국엔 여친이 답답한 나머지 저에게
기습뽀뽀를 했어요...이렇게 첫만남으로 사랑이 싹트며 좋은사랑을 하고있어요...
근데 어느날부터 종종 여친이 자주삐지고 제가 그걸 다 풀어줄려고 노력하다가 결국엔 싸우고 종종
싸우긴했어요..여친삐지면 전 무조건 풀어주고 화나면 화풀어줄려고노력도 하고 겨울엔 추울까봐 제가
입는옷도 줬어요..학생이다보니까 돈이많이 없자나요..그래서 겨울에 떨지말고 다니라고 제가 입던
패딩조끼,후드집업,야상을 주며 여름엔 티도 주고 커플티도 마추고,50일엔 커플링도 하고 커플목걸이
커플양말,커플이어폰마개,200일엔 저도 여친도 못해줘서 여친이 팔찌가 갖고싶다 그러길래 화장실가서 이 커플티로 갈아입고와 하면서 몰래 팔찌두개를 사고 노래방가서 팔찌보여주면서 커플팔찌도 마추고 등등 여러개를 마추었는데...저는 그렇게 개를 위해 적금들어논거까지 깨서 사랑을주며 잘해줬어요...그리고 사귀는 동안 저는 여친에게 욕 단 한번도 안했는데...여친은 사귀는동안 저에게 병신이라며 욕도하고 그리고 최근에 한동안 제가 가출을해서 아빠속을 썩여서 저랑 여친을 사귀는걸 반대하시고 제폰과 여친폰을 뺏아서 여친폰은 좀 갖고 있다가 다시 돌려드린다고하셨어요.그 이유는 저희둘이 연락하면 저나 여친이나 둘중에 한명이 내려오거나 올라가서 만날거 같아서 아빠가 그러신거에요.
여친네엄마도 그러셔도 된다고 허락을하셔서 가지고있는거고요.근데 한달이 되도 아빠가 안주셔서인지...
여친이 전화로 저한테 아빠헌담을 하는거에요..지가 뭔데 내폰을 뺏냐고 토시하나 안틀리게 이렇게 말을했어요...저는 이 아이 너무사랑해서 아무리화나도 참았어요.제 성격이 원래 좋아하는여자애한테 화를
잘못내요.ㅜㅜ대부분이면 부모님욕하면 기분짱안좋고 헤어지거나 그러자나요..근데 저는 이 아이가 너무 좋아서 이 아이가 헤어지자고했을때 화장실가서 샤워기사용해서 자살시도까지했었어요.
그래서 포기는못하겠고하지만용서는안됬어요..그렇게 공기계와 집전화로 연락하다가 여친이
할머니댁에 제사지내러 간다고 공기계놓고 간대요..근데 전 그말한거듣고 충격먹고 괘씸해서 제사지내고올동안 제가 톡하나도 안보내놨어요.그리고 갔다와서는 톡하나도안보냈다고 서운한지 저한테 막화를내요.그래서 제가 애교부려가면서 아잉~자기양♥하면서 풀어줄려고하는데하는말이 댓어 나니자기안해 그리고 나 오늘 약속있어요 이러는거애요..그말듣고 너무 화가나서 제가 헤어지자그랬는데....
2일지나고 오늘 여친한테 연락이왔어요..돌아오라고 그래서 제가 아는여동생한테 야 오빠 여친역할좀해주라 하면서 단톡방으로 일부러 너도 함 상처받아봐라 난 너한테 상처받고 힘들어도 참았는데...이런생각에 여동생을섭외해서 여친이 나잊게끔 만들려 했는데...여친이 자존심이 쌔요..근데 자존심 다버리고 저한테 지금 매달리고 있는데...넘 고민되네요 그 아는여동생한테도 좋아하는데..그 동생도 저 좋아하고...힘들때 같이 고민털어놓다가 친해졌는데 이젠 서로 조아해요 저랑 마음도 맞고 성격도 비슷하고 남친 여친한테 되게 사랑해주고...그래서 친하게 지내다가 이 여자애랑 사귈려그랬어요...근데 오늘 톡하고 나니까
미세하게 맘이 흔들리네요...
222일에 깨진 여친 과 이제막 서로 좋아해서 설레는 여자애
어느쪽애가 저를 덜힘들게 하고 저를 웃게끔 만들수 있을까요?
참고로 헤어진여친과는 양가부모님이 저희 사귀는걸 싫어하세요...
고민이에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