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27

201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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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08:00 스페셜케이 2그릇 장요구르트1개(140kcal)

09:00 출근

01:30 점심 흰밥1/3 오징어야채볶음 고구마맛탕2덩이 쑥갓나물무침(쑥갓/오이 좀 짜보여서 물에담궈서 먹음)

03:30 커피1잔 + 1잔

04:30 콩국물1잔

07:00 퇴근

07:30 현미밥1/2공기 고등어구이1마리(씻어서 구움/후추잔뜩뿌림) 참치캔1개(물로 씻은것) 장요구르트1개 (140kcal)

웨이트 크런치 20X4 덤벨 체스트 프레스 각 3kg 20X6 / 데드리프트 20X8 각 3kg /  벤트오버로우 20X6 각 3kg / 레터럴 레이즈 각 1.5kg 20X3

09:30~11:00 1.5kg씩 들고 스텝퍼

 

 

--식단--

늦잠자거나 바쁠 땐 아침 스페셜 케이로 먹고 왠만하면 현미밥으로 먹기로 했답니다.

요즘 컴퓨터 보는 시간이 많아지다 보니 피곤하네요.. 게임을 즐겨 했었는데 싫어짐..ㅋㅋㅋ 컴퓨터 보는것 일하는것만으로도 넘 지겨움..ㅜ

 

--운동--

레터럴 레이즈는 도저히 3kg로 못하겠어서 1.5kg으로 했답니다. (1.5kg만으로도 죽을것같았어요..ㅋㅋ) 그리고 덤벨 체스트프레스 분명 가슴운동인데 팔이 아픈것을 보고 뭔가 자세가 잘못됐구나.. 싶어서 이번엔 신경써서 해봤습니다 원인은 -_-;;; 집에서하는거라 벤치가 없는 탓에 바닥에서 한거였더군요.. 동작만 따라하면 될거라는 제 안일한 생각의 결과 -_-;; 집에있는 낮고 긴 책상을 벤치? 대신으로 했답니다. 최씨님이 알려주신 느낌으로..ㅋㅋ 근데 이게 좀 감각 찾기가 약간 어려운것 같아요 그래도 어제보단 나아진 듯..ㅋㅋ

오늘 허벅지를 또 줄자로 재보니 55cm네요... ;; 57.5cm -> 55cm ... 한달반 가량의 변화..ㅋㅋ

정말 신기하네요.. 솔직히 다이어트 실패한 이유가 이거 먹는다고 뭐 다른가? 였거든요.. 역시 식단이 중요하긴 한가봐요..ㅋㅋ 일주일 정도 사이즈가 변동없길래 정체긴가보다 하고 그냥 신경안썼더니 또 빠졌네요 (일주일인가 이주일인가 긴가민가함.. 신경안써서)

 

 

--내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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