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라도 *2013.3.16 우리나라 국토의 최담단 이라는.. 이유만으로도...충분히 의미있는.. 마라도.. 제주여행은 언제나 설레임이 있다..예전에 못가본.. 마라도 일정이 있어서 더 그런가..? ^ ^ 마라도를 가려면...모슬포에서 배를 타는게 가장 일반적이다...예약이 딱히 필요는 없는데...난 혹시나.. 정말 혹시나 해서 예약을 했다..근데 당일날.. 인터넷 상으로 알아 봤을때랑.. 배 시같이 틀리네...수시로 배시간이 바뀐다고 한다..헐..;;충분히 여유를 두고.. 선착장에 도착해야 할 듯..^ ^모슬포.. 마라도유람선 선착장에 도착을 하고...표를 끊고.. 배를 타러 간다....날씨는 좋은 듯 한데.. 뭔가가 뿌옇다...화창한 날씨면 더 좋았을텐데... 마라도 정기 여객선...생각보다 배가 컸다... 출발시간이 다되어 배가 출발을 하면...마라도 까지는 대략 30분정도가 소요되며....가는길에... 갈매기가 동행한다...^ ^ 마라도 가는 길에 보이는.. 가파도...다음 제주 여행때는... 가파도를 꼭 가봐야겠다...^ ^ 드디어.. 마라도에 도착...!! 마라도 해안은...대부분이 암석해안이며... 해식애와 해안동굴이 많다고 한다... 배에서 내려.. 올라가면 관광안내도가 나타나는데...마라도에 대해서 설명을 하자면... 제주도에서 남쪽으로 약 11km 떨어져 있으며 한국의 최남단(북위 33˚06′)에 해당한다...처음에는 가파리에 속했으나 1981년 4월 1 일 마라리가 되었다...사람이 처음으로 거주하기 시작한 것은 1883년 김(金)·나(羅)·한(韓) 등 3성(姓)의 몇몇 영세농민이 들어오면서 부터이며...당시 이들에 의한 화전으로 삼림지대가 모두 훼손되었다고 한다...섬 안에 34m 의 작은 구릉이 있을 뿐 대부분 저평하다...해안은 암석해안이 대부분이며 곳곳에 깎아세운 듯한 해식애와 해식동굴이 많고....기후는 대체로 온화하며 특히 겨울 기온이 높다....식생이 다양하여 약 96종의 식물이 서식하며....농경지는 초원지대가 대부분이므로 집앞에 소규모의 유채밭과 고구마밭이 있을 뿐이며 주민은 대부분 어업에 종사한다....선착장이 2군데 있으며 모슬포와는 도선이 왕래한다...면적 0.3㎢, 해안선길이 1.5km... 본격적으로.. 마라도 탐방 시작...캬~~ 풍경이 정말 멋지다~~ ^ ^ 그리고...이번 제주 여행에서.. 특별한 점.. 한가지..!바로... "토야"랑 함께 한것~ ^ ^나의 여행 친구.. 토야를 소개 합니다용.... ㅎㅎㅎㅎㅎ마라도까지 여행한.. 토야....넘.. 다소곳이 앉아 있어 너...ㅋㅋㅋㅋㅋㅋ 너무나 멋진 마라도 풍경~~ 국가기준점... 섬의 대부분이... 절벽이라... 위험을 알리는 표시..조심 하자구용~~~ 곳곳에 있던.. 백련초 무리... 마라도 등대...등대 앞쪽의 바닥에는.. 세계 지도가 있으며...세계 곳곳의 등대가 표시되어 있다... 마라도 성당....성당이 이렇게나 이뻐서야...^ ^ 관광객 쉼터라고 있던데...운영을 안하는 듯 했다...;; 대한민국.. 최담단.. 임을 알리는 표지석...여기서 다들.. 사진을 찍던데...난 그냥 뒤에서 한방~ ^ ^ 그리고... 최남단 집.. 초콜릿 캐슬... 그림자 놀이....내가 꼭.. 토야 멱살 잡고 있는거 같다... ㅎㅎㅎ 역시나.. 최남단... 절..마라도에는.. 최남단이 아닌게 없다...^ ^ 마라도의.. 남서쪽으로는...짜장면집 등.. 가게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편의점도 있으니.. 간단히 필요한게 있으면 이용하면 편하다... 가파초등학교.. 마라분교...그냥.. 섬 자체가 운동장이다.. 완전 멋져...^ ^ 아.. 마라도는.. 정말 아름다운 섬인거 같다...^ ^마라도를 다 둘러 보고....다시 나갈 배를 기다리고 있으니....멀리서.. 우리가 타고 나갈 배가 보인다...아쉽지만... 마라도를 뒤로 하고...다음 여행일정을 위해... 우린 제주섬으로.. 향했다.. 마지막으로...우리.. 토야의.. 점프 실력을 보여 드릴께용~~마라도에서 점프하는 토끼인형.. 짱..!!!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블로그에서 바로 보낸 글이라...말투가 너무 친근해(?)도 이해 바랍니다..^ ^4
마라도 [제주] - 우리나라 국토의 최남단
* 마라도 *
2013.3.16
우리나라 국토의 최담단 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충분히 의미있는.. 마라도..
제주여행은 언제나 설레임이 있다..
예전에 못가본.. 마라도 일정이 있어서 더 그런가..? ^ ^
마라도를 가려면...
모슬포에서 배를 타는게 가장 일반적이다...
예약이 딱히 필요는 없는데...
난 혹시나.. 정말 혹시나 해서 예약을 했다..
근데 당일날.. 인터넷 상으로 알아 봤을때랑.. 배 시같이 틀리네...
수시로 배시간이 바뀐다고 한다..헐..;;
충분히 여유를 두고.. 선착장에 도착해야 할 듯..^ ^
모슬포.. 마라도유람선 선착장에 도착을 하고...
표를 끊고.. 배를 타러 간다....
날씨는 좋은 듯 한데.. 뭔가가 뿌옇다...
화창한 날씨면 더 좋았을텐데...
마라도 정기 여객선...
생각보다 배가 컸다...
출발시간이 다되어 배가 출발을 하면...
마라도 까지는 대략 30분정도가 소요되며....
가는길에... 갈매기가 동행한다...^ ^
마라도 가는 길에 보이는.. 가파도...
다음 제주 여행때는... 가파도를 꼭 가봐야겠다...^ ^
드디어.. 마라도에 도착...!!
마라도 해안은...
대부분이 암석해안이며... 해식애와 해안동굴이 많다고 한다...
배에서 내려.. 올라가면 관광안내도가 나타나는데...
마라도에 대해서 설명을 하자면...
제주도에서 남쪽으로 약 11km 떨어져 있으며 한국의 최남단(북위 33˚06′)에 해당한다...
처음에는 가파리에 속했으나 1981년 4월 1 일 마라리가 되었다...
사람이 처음으로 거주하기 시작한 것은 1883년 김(金)·나(羅)·한(韓) 등 3성(姓)의 몇몇 영세농민이 들어오면서 부터이며...
당시 이들에 의한 화전으로 삼림지대가 모두 훼손되었다고 한다...
섬 안에 34m 의 작은 구릉이 있을 뿐 대부분 저평하다...
해안은 암석해안이 대부분이며 곳곳에 깎아세운 듯한 해식애와 해식동굴이 많고....
기후는 대체로 온화하며 특히 겨울 기온이 높다....
식생이 다양하여 약 96종의 식물이 서식하며....
농경지는 초원지대가 대부분이므로 집앞에 소규모의 유채밭과 고구마밭이 있을 뿐이며 주민은 대부분 어업에 종사한다....
선착장이 2군데 있으며 모슬포와는 도선이 왕래한다...
면적 0.3㎢, 해안선길이 1.5km...
본격적으로.. 마라도 탐방 시작...
캬~~ 풍경이 정말 멋지다~~ ^ ^
그리고...
이번 제주 여행에서.. 특별한 점.. 한가지..!
바로... "토야"랑 함께 한것~ ^ ^
나의 여행 친구.. 토야를 소개 합니다용.... ㅎㅎㅎㅎㅎ
마라도까지 여행한.. 토야....
넘.. 다소곳이 앉아 있어 너...ㅋㅋㅋㅋㅋㅋ
너무나 멋진 마라도 풍경~~
국가기준점...
섬의 대부분이... 절벽이라... 위험을 알리는 표시..
조심 하자구용~~~
곳곳에 있던.. 백련초 무리...
마라도 등대...
등대 앞쪽의 바닥에는.. 세계 지도가 있으며...
세계 곳곳의 등대가 표시되어 있다...
마라도 성당....
성당이 이렇게나 이뻐서야...^ ^
관광객 쉼터라고 있던데...
운영을 안하는 듯 했다...;;
대한민국.. 최담단.. 임을 알리는 표지석...
여기서 다들.. 사진을 찍던데...
난 그냥 뒤에서 한방~ ^ ^
그리고... 최남단 집.. 초콜릿 캐슬...
그림자 놀이....
내가 꼭.. 토야 멱살 잡고 있는거 같다... ㅎㅎㅎ
역시나.. 최남단... 절..
마라도에는.. 최남단이 아닌게 없다...^ ^
마라도의.. 남서쪽으로는...
짜장면집 등.. 가게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편의점도 있으니.. 간단히 필요한게 있으면 이용하면 편하다...
가파초등학교.. 마라분교...
그냥.. 섬 자체가 운동장이다.. 완전 멋져...^ ^
아.. 마라도는.. 정말 아름다운 섬인거 같다...^ ^
마라도를 다 둘러 보고....
다시 나갈 배를 기다리고 있으니....
멀리서.. 우리가 타고 나갈 배가 보인다...
아쉽지만... 마라도를 뒤로 하고...
다음 여행일정을 위해... 우린 제주섬으로.. 향했다..
마지막으로...
우리.. 토야의.. 점프 실력을 보여 드릴께용~~
마라도에서 점프하는 토끼인형.. 짱..!!!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블로그에서 바로 보낸 글이라...
말투가 너무 친근해(?)도 이해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