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헤어졌네요 더이상 용서가 안되더라구요 ㅎ저보고 정신차리라고 쓴소리해주셔서 감사해요사실 점점 변해가는 남친을 느끼고있었어요 사귄 기간이 길어서 천천히 변했어서 그렇지 정말지금와서 처음이랑 비교하면 하늘과 땅 차이네요 다시 만나지않도록 마음을 다잡아야겠어요똥차보내야겠네요 감사합니다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남친과 사귄시간이 6년이었어요..남친은 하사관으로 군대에 들어간지 4년이 넘어서 제가 기다리고있는 기간이었죠 근데 하사관은 커플링을 못낀다고 하더라고오그래도 커플링이 너무 가지고싶었죠 왜우리 커플링을안맞추는거냐고 계속 안맞추면 너가 나 커플링 맞춰주는걸 아깝다라고 생각하는걸로 오해할지 모른다고 그랬는데 남친이 아까운게 맞다는거예요...자기는 끼지도 못하는거뭐하러 맞추냐고...그래도 저는 사회생활하고있고남자친구랑 만난지 6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커플링 없냐는 주위 사람들한테 커플링을 보여주고싶었죠 그래서 가격이 부담되면 내가 반을 내겠다고했는데 알았다더군요 만날수가없어서 인터넷으로 제가 선택하고 남친이 결제했어요 그리고 제가 남친한테 계좌번호 알려달라니깐 외우고있지 못하니깐 내일 알려주겠데요 근데 그다음날에 다른문제때문에 투닥투닥하는데 결국 커플링은 다시 취소했는데요 그 싸우는동안 남친이 하는말이 내가 머리가 얼마나 좋은지 아냐?나 다른사람들 머리꼭대기에있다 계좌번호도 다 외우고있는데 니가 커플링 가격 반을 줄려고 내일 다시 물어보는지 시험해본거다 라고 말하는데 와....기분나빠서 또 대판 싸웠어요제가 제입으로 커플링 반반하자고했는데 반을 주겠다고계좌번호 알려달라고했는데 내일 또 물어보는지 시험한거는 무슨 심보인지...내가 니 손바닥위에서놀아난거냐고 물어보니자기 나쁜놈 아니라네요.....(뭔 말인지.....)58130
나한텐 커플링이 아깝다는 남친
저보고 정신차리라고 쓴소리해주셔서 감사해요
사실 점점 변해가는 남친을 느끼고있었어요
사귄 기간이 길어서 천천히 변했어서 그렇지 정말
지금와서 처음이랑 비교하면 하늘과 땅 차이네요
다시 만나지않도록 마음을 다잡아야겠어요
똥차보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남친과 사귄시간이 6년이었어요..
남친은 하사관으로 군대에 들어간지 4년이 넘어서 제가
기다리고있는 기간이었죠
근데 하사관은 커플링을 못낀다고 하더라고오
그래도 커플링이 너무 가지고싶었죠 왜우리 커플링을
안맞추는거냐고 계속 안맞추면 너가 나 커플링 맞춰주는
걸 아깝다라고 생각하는걸로 오해할지 모른다고 그랬는데
남친이 아까운게 맞다는거예요...자기는 끼지도 못하는거
뭐하러 맞추냐고...그래도 저는 사회생활하고있고
남자친구랑 만난지 6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커플링 없냐는
주위 사람들한테 커플링을 보여주고싶었죠 그래서
가격이 부담되면 내가 반을 내겠다고했는데 알았다더군요
만날수가없어서 인터넷으로 제가 선택하고 남친이 결제했
어요 그리고 제가 남친한테 계좌번호 알려달라니깐
외우고있지 못하니깐 내일 알려주겠데요 근데 그다음날에
다른문제때문에 투닥투닥하는데 결국 커플링은 다시 취소
했는데요 그 싸우는동안 남친이 하는말이
내가 머리가 얼마나 좋은지 아냐?나 다른사람들 머리
꼭대기에있다 계좌번호도 다 외우고있는데 니가 커플링
가격 반을 줄려고 내일 다시 물어보는지 시험해본거다
라고 말하는데 와....기분나빠서 또 대판 싸웠어요
제가 제입으로 커플링 반반하자고했는데 반을 주겠다고
계좌번호 알려달라고했는데 내일 또 물어보는지
시험한거는 무슨 심보인지...내가 니 손바닥위에서
놀아난거냐고 물어보니
자기 나쁜놈 아니라네요.....(뭔 말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