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회사 개독...진짜 미치겠어요

2013.06.28
조회203

저는걍 작은회사에서 일하고있는사람입니당

 

저희업무상 TM(Tele marketing) 업무가 필요해서 아주머니를 쓰는데용

 

얼마전에 새로운 아주머니가 들어왔음

울회사에 여자는 나밖에 없어서 사이좋게 지내려고 노력했음

알고보니 개독에 심각한 결벽증임..

 

아..

무슨일이든 하느님이 응답해서 하신일이라고하고

내가 무슨말만하면 대답이 무조건 '아니아니 그게아니고'

이거부터 시작함..

 

얼마전에도 걍 분위기 좋게하려고

'여사님~ 제가 운세같은거 봤는데 8월쯤에 좋은인연이 생긴데요~^*^'

 

이랫음.

답변은 이렇게 나옴

 

' 그런거다 악령들이 말하는거예요 믿으면 안되요. oo씨..

하느님의 말씀을 들어야해요 .

 

아......ㅡ,.ㅡ

어제 회식했는데 사장님이랑 부장 님하고 다 있는데

교회다니라고 전도하심..

진짜,,, 내 얼굴이 다 빨개지고 ,

하느님이 성경에 술마시지말라고 했다고 술도 안마심.

술안마시는걸로 뭐라하는게 아니고 , 사회생활자체를 안함..

 

물론 십일조 ? 그거해서 돈도 많이 벌어야한다고 일욕심 장난아님..

아..

제발.. 나도 하느님예수님 존재는 믿는데

당신때문에 싫어지려함..

제발.. 정신차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