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입니다..^^ 으허허 좋게 이해해주시는 분들도 많고 나쁜분들도 많지만..결국 그만다니라 여기는 안좋은 회사다 아니겠습니까?^^^^ 다내편내편 ㅋㅋㅋㅋㅋㅋㅋㅋ모두 감사합니다.^^^^뭐 공부해라 하는 말씀...반성하겠습니다. 공부 열심히 하겠습니다. 아버지 지인분 회사라 제맘대로 그만두기도 뭐하고..직업사이트에 올리라는 분도.. 지인분 회사라 말하기가 그렇고..^^;몇개월 하고 그만두기에는 저희 아버지도 안좋은 입장이 될것같은 마음에1년은 채우고 그만두어야 하지않을까 라는 마음으로 한건데.. 핑계겠죠?^^^^;;;;;;;저도 그만둬야 하는 것인지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회사분들이 보면 어떻냐는 분도 계신데, 회사분들이 보시면 어떻습니까? 저는 봤으면 좋겠네요. ^^모든 분들 조언감사하고 이해해주시는 분들도 감사합니다~~~모두 다 내편~~~~~~ㅋㅋㅋㅋㅋㅋㅋㅋㅋ긍정녀 훗-------------------------------------------------------------------------------- 저는 1년동안 중소기업에다니는 20대 중반 직딩입니다.들어올때에는 사장이 이러더군요 지금 있는 경리를 믿지못하니 믿을만한사람이 필요하다 그래서 뽑는거다.그래놓고 1년동안 제가한일들을 적어보겠습니다. 1. 똑같은 경리인데 출근시간은 다름. 글쓴이 8시 경리 9시 아줌마이기때문에 애들을 학교보내야된다는이유로 나는 집이가깝다는이유로 9시에서 8시로바꾸더군요. 2. 출근하자마자 화장실청소, 저녁에 직원들 마시다 갔다놓은 커피잔 씻기, 화분 물주기. 경리가 쓸 금고 큰금고에서 열어서 갔다주기. 3. 9시쯤 직원들 다오면 커피드실래요 일일이물어보며 마시고싶은 커피 타다주기. (냉커피, 블랙냉커피, 밀크, 따뜻한 커피 ㅡㅡ) 4. 11:30분 점심메뉴 뭐먹을건지 일일이 물어보며 주문하기. 점심어떻게할까요?라고물어보면 상무가 '어떻게하냐 잘먹어야지, 어려운거묻지마라, 딴사람들한테 물어봐' 그럼 저는 일일이 다 물어보며 다닙니다. 정할때까지 ㅡㅡ 5. 밖에서 먹을 시 사무실 입구에 있는 철문은 제가 닫아요. 집대문식이라고 생각하는게 좋을듯. 남자직원들이 도와줄때도 있지만 차에타가지고 저혼자 문닫을때도 있음. 6. 밥먹고오자마자 또 커피타다주기. 7. 중간중간 팩스보내라 복사해라 복사기가멀리있으니 복사누른거 갓다주어라. 다~시킵니다. 8. 손님오면 커피타다주기. 9. 대표오면 커피마실건지 물어보기. 사장님이오면 이러더군요. 내가오면 커피마실래요라고 먼저물어봐야된다고 내가먹든안먹든 10. 처음 일주일에는 사무실청소하는거 경리가 같이하더니 2주째부터 저혼자 다~합니다. 사무실이 2층이여서 1층도 정리하라고 하더군요. 11. 사무실에 필요한 커피, 생필품, 문구용품 확인해서 주문하기. 그 외 문열어라. 1층에서 삼다수(작은거 30개)짜리 들러오라. 청소좀해라. 계단좀쓸어라. 다른직원들쓰는 쓰레기통도 버려라. 쓰레기도 밖에 갔다 버려라. 등등 제대로 펼쳐길 경리와의 일화는 계속올리겠습니다. 혹시 여러분도 저같이 일하나요? 그런분있으면 답글적어주세요....ㅠㅠ--------------------------------------------------------------------------------------1320
1탄 가지가지하는 아줌마경리 제가 이상한건가요?
글쓴이 입니다..^^ 으허허
좋게 이해해주시는 분들도 많고 나쁜분들도 많지만..
결국 그만다니라 여기는 안좋은 회사다 아니겠습니까?^^^^
다내편내편 ㅋㅋㅋㅋㅋㅋㅋㅋ모두 감사합니다.^^^^
뭐 공부해라 하는 말씀...반성하겠습니다. 공부 열심히 하겠습니다.
아버지 지인분 회사라 제맘대로 그만두기도 뭐하고..
직업사이트에 올리라는 분도.. 지인분 회사라 말하기가 그렇고..^^;
몇개월 하고 그만두기에는 저희 아버지도 안좋은 입장이 될것같은 마음에
1년은 채우고 그만두어야 하지않을까 라는 마음으로 한건데.. 핑계겠죠?^^^^;;;;;;;
저도 그만둬야 하는 것인지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회사분들이 보면 어떻냐는 분도 계신데, 회사분들이 보시면 어떻습니까? 저는 봤으면 좋겠네요. ^^
모든 분들 조언감사하고 이해해주시는 분들도 감사합니다~~~
모두 다 내편~~~~~~ㅋㅋㅋㅋㅋㅋㅋㅋㅋ긍정녀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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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년동안 중소기업에다니는 20대 중반 직딩입니다.
들어올때에는 사장이 이러더군요
지금 있는 경리를 믿지못하니 믿을만한사람이 필요하다 그래서 뽑는거다.
그래놓고 1년동안 제가한일들을 적어보겠습니다.
1. 똑같은 경리인데 출근시간은 다름. 글쓴이 8시 경리 9시
아줌마이기때문에 애들을 학교보내야된다는이유로 나는 집이가깝다는이유로 9시에서 8시로바꾸더군요.
2. 출근하자마자 화장실청소, 저녁에 직원들 마시다 갔다놓은 커피잔 씻기, 화분 물주기.
경리가 쓸 금고 큰금고에서 열어서 갔다주기.
3. 9시쯤 직원들 다오면 커피드실래요 일일이물어보며 마시고싶은 커피 타다주기.
(냉커피, 블랙냉커피, 밀크, 따뜻한 커피 ㅡㅡ)
4. 11:30분 점심메뉴 뭐먹을건지 일일이 물어보며 주문하기.
점심어떻게할까요?라고물어보면 상무가 '어떻게하냐 잘먹어야지, 어려운거묻지마라, 딴사람들한테 물어봐' 그럼 저는 일일이 다 물어보며 다닙니다. 정할때까지 ㅡㅡ
5. 밖에서 먹을 시 사무실 입구에 있는 철문은 제가 닫아요. 집대문식이라고 생각하는게 좋을듯.
남자직원들이 도와줄때도 있지만 차에타가지고 저혼자 문닫을때도 있음.
6. 밥먹고오자마자 또 커피타다주기.
7. 중간중간 팩스보내라 복사해라 복사기가멀리있으니 복사누른거 갓다주어라. 다~시킵니다.
8. 손님오면 커피타다주기.
9. 대표오면 커피마실건지 물어보기.
사장님이오면 이러더군요. 내가오면 커피마실래요라고 먼저물어봐야된다고 내가먹든안먹든
10. 처음 일주일에는 사무실청소하는거 경리가 같이하더니 2주째부터 저혼자 다~합니다.
사무실이 2층이여서 1층도 정리하라고 하더군요.
11. 사무실에 필요한 커피, 생필품, 문구용품 확인해서 주문하기.
그 외 문열어라. 1층에서 삼다수(작은거 30개)짜리 들러오라. 청소좀해라. 계단좀쓸어라.
다른직원들쓰는 쓰레기통도 버려라. 쓰레기도 밖에 갔다 버려라. 등등
제대로 펼쳐길 경리와의 일화는 계속올리겠습니다.
혹시 여러분도 저같이 일하나요? 그런분있으면 답글적어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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