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의 횡포 갈수록 가관

갑의횡포2013.06.28
조회437

국내 대기업의 '갑의횡포'의

시발점이된 '남양유업 밀어내기 욕설 ver.'

 

 

 

 

 

하지만, 대기업의 횡포 갈수록 가관

대기업의 횡포는 시작에 불과했다....

 

 

 

 

 

몇일전 기사로 뿌려진 슈퍼갑의 횡포

아모레 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은 수십년간 국내화장품업계의 부동의 1위 기업

보유 브랜드 수십가지, 최근 다년간 꾸준한 매출 상승세를 기록

 

하지만 꾸준한 매출 상승세 뒤에는 밀어내기 횡포가 있었음

 

 

 

 

 

1. '매출이 안오르는데 제품만 밀어내기?'

 

영업실적에 도달 못한 대리점에게까지

제품 밀어내기 횡포 자행

또한 무료로 배포되는 판촉물,샘플까지 유료로 지급

 

 

 

 

 

 

 

 

2. '매출이 잘나오는데도 계약해지???'

 

개인 사업자가 키워놓은 잘나가는 대리점

계약해지후 직영점 만들거나 

바로옆에 영업소 차리고 물건 출고 안해줌

 

 

 

 

 

 

 

 

 

 

3. 영업사원 빼돌리기??

 

터무니 없는 재계약비 요구, 계약해지후

대리점 영업사원까지 빼앗아 갔다함

또한 영업사원 교육비까지 해당점주에게 청구

 

 

 

 

 

 

 

지금까지의 내용이 현재 언론에 공개된 내용임

하지만, 아모레 측

 

“전혀 사실이 아닌 주장, 억울하다” 

며 모든 내용을 적극 부인 하고있음

 

 

1. 계약해지는 오랜기간의 데이타를 보고 결정한다.

 

“매출목표 미달을 이유로 특약점과 계약해지하긴 했으나 매출 목표는 회사와 특약점주 양자동의하에 정해졌다”며 “이는 계약서에 명시되어 있다”

 

당시점주 A씨, 2006~2007 매출 부진으로 2008년 매출 5% 성장 협의, 하지만 2.4%에 미치자

걔약해지 통보, 결국 계약해지는 했다는 사실 인정

 

2. 판촉물 구매, 영업사원교육비 청구 사실이아니다.

 

그렇다면 대리점주들이 거짓말을 한다는것인가??

정확안 금액까지 제시하고 있는데 1800만원이라고...

상식적으로 요즘이 어떤시대인데 대기업 상대로 허위사실을 유포하겠는가...

 

 

3. 영업사원빼돌리기 아니다, 실제 영업사원 2003년 대비 많이 줄었다,

 

점주 A씨는 2009년 빼갔다고 주장하는데... 아모레측은

2003년 대비???  조선시대 자료로 현재와 비교후

사실이아니다며 진위여부 판단한다는것은 문제가 있어 보임

 

“계약을 어기거나 실적이 크게 떨어질 경우에만 계약을 해지했다. 계약이 종료되는 경우, 해당 특약점 소속 방문판매원들은 의지와 무관하게 실직할 수 있어 본사 직영점에서 관리를 하는 경우가 있다”

-> 방문판매원들 데려갔다는 사실 인정

 

 

결과론적으로는 결국 인정한건데? 적극 부인이라니.......

무슨 논증 게임도 아니고..

 

 

 

 

 

 

참고로,

국내 화장품, 생활용품 대부분의 브랜드가 다 아모레퍼시픽임

 

<화장품>

헤라, 설화수, 아이오페, 라네즈, 마몽드, 한율, 리리코스, 프리메라, 에뛰드, 이니스프리, 에스뿌아

 

<생활용품>

해피바스, 일리, 미쟝센샴푸, 려 샴푸, 댄트롤샴푸, 케토톱

 

 

 

그리고 오늘!!!

 

아이러니하게도 아모레쪽에서는

유난히도 자사와 관련된 보도자료를

좀 많이 뿌려대는 듯

 

 

 

갑의 횡포 논란된 기사는

요 밑으로 다 내려갔음..

 

역시 언론이 잠잠해지기를 기다리는것인가?

다른 누군가들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