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9살 여자구요.남친은 33살이네요. 같이 살다가 (결혼목적의 동거2년차구요. 부모님들 서로 인사드린상태.내년봄,가을 중으로 날짜잡으려고 하고있어요.. 근데 이런 문제가 생겨버렸네요 ㅠ) 저는 집이 수원이거든요.전에는 남친이 이쪽에서 같이 생활을 했었기 때문에 상관이 없는데.현재 부산으로 내려간상태에요. 통영,거제 쪽에서 일을 배우면서 뭔가를 하고 싶다고.그동안 번듯한 직업없이 이회사 몇개월 저회사 몇개월 다녔던 상태인데,지방쪽으로 가면 일을 배워서 월급을 많이 받으면서 다닐수 있다더군요.(배를 짓는다거나 하는등의 힘든업종인데 기술이 있어야 하는거라 일을 배워야 하는..솔직히 저는 어떤건지 잘 모르겠네요. ㅠ) 그래서 현재는 떨어져 있는 상태인데,힘들다고 연락도 잘안되고 올라와도 짜증만 늘고..일단 연수가 끝나는 8월달이 문제네요.경상도에서 일을 구하게 되면 꼼짝없이 그쪽에서 있어야 하는데요. 경기도권에서 어느정도의 월급을 받고 일을하려면 지방에서 1~2년 정도 지내야 한다는데..저한테는 아무렇지도 않게 니가이사오면되지 하더군요.한번이사갈때마다 스트레스를 너무 받는타입이라.또 그쪽에는 지인도 없고 또 살아온곳이랑은 너무 멀구요 ㅠ ㅠ이 남자 하나를 보고 가야하나 싶기도 하구요.그냥 몇년 떨어져 있자니 그건 너무 힘들것 같고..제가 말 너무 쉽게 하는거 아니냐고 하니까 화부터 내네요. 지방으로 따라간다니까.. 친구들은 미쳤냐고 ㅠㅠ제3자의 객관적인 의견이 너무필요합니다.제 인생에 있어서 너무큰 2년이 될것 같은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지방으로 떠나는 애인때매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9살 여자구요.
남친은 33살이네요.
같이 살다가 (결혼목적의 동거2년차구요. 부모님들 서로 인사드린상태.
내년봄,가을 중으로 날짜잡으려고 하고있어요.. 근데 이런 문제가 생겨버렸네요 ㅠ)
저는 집이 수원이거든요.
전에는 남친이 이쪽에서 같이 생활을 했었기 때문에 상관이 없는데.
현재 부산으로 내려간상태에요.
통영,거제 쪽에서 일을 배우면서 뭔가를 하고 싶다고.
그동안 번듯한 직업없이 이회사 몇개월 저회사 몇개월 다녔던 상태인데,
지방쪽으로 가면 일을 배워서 월급을 많이 받으면서 다닐수 있다더군요.
(배를 짓는다거나 하는등의 힘든업종인데 기술이 있어야 하는거라 일을 배워야 하는..
솔직히 저는 어떤건지 잘 모르겠네요. ㅠ)
그래서 현재는 떨어져 있는 상태인데,
힘들다고 연락도 잘안되고 올라와도 짜증만 늘고..
일단 연수가 끝나는 8월달이 문제네요.
경상도에서 일을 구하게 되면 꼼짝없이 그쪽에서 있어야 하는데요.
경기도권에서 어느정도의 월급을 받고 일을하려면 지방에서 1~2년 정도 지내야 한다는데..
저한테는 아무렇지도 않게 니가이사오면되지 하더군요.
한번이사갈때마다 스트레스를 너무 받는타입이라.
또 그쪽에는 지인도 없고 또 살아온곳이랑은 너무 멀구요 ㅠ ㅠ
이 남자 하나를 보고 가야하나 싶기도 하구요.
그냥 몇년 떨어져 있자니 그건 너무 힘들것 같고..
제가 말 너무 쉽게 하는거 아니냐고 하니까 화부터 내네요.
지방으로 따라간다니까.. 친구들은 미쳤냐고 ㅠㅠ
제3자의 객관적인 의견이 너무필요합니다.
제 인생에 있어서 너무큰 2년이 될것 같은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