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상형은 분명 키크고 날씬하고 청순한 여자였는데왜 통통하고 귀여운 너가 좋냐...너가 해맑게 웃는 날이면 설레서 순간 안을뻔한적이한두번이 아니다ㅋ제발 내 앞에서만 웃어줄래?너가 살뺀다고 징징거릴때도 볼 꼬집고싶고뭐 만지작 거리면서 맨날 동그란눈으로 여기저기 쳐다보는거진짜 얼굴 꽉 잡고 나만보게 하고싶어이여자야머리 묶다가 팔아프다고 찡찡될때마다 직잡 묶어주고싶고에어컨 때문에 춥다고 오들오들 떨때뒤에서 너무 안아주고싶다 어깨는뭐그렇게좁냐그리고 계단올라갈 때 조심해, 너억지로 너 올라갈때 내가 바짝 쫓아가는거아냐?너 치마 다 보여서 내가 쫓아가는척 막고가그것도 모르고 통통 거리면서 조심성없이 가는모습이싫어딴새끼가 보면 진심 돌아버릴꺼같다고...조심해 바보야언제나 내 눈은 너만 보고있고 귀는 너만 듣고있어모든감각이 다 너한테 쏠려있는데....넌 왜 모르냐 이 바보야, 기달려 월요일에 고백할께사랑한다 너14710
귀여워서미치겠다너
왜 통통하고 귀여운 너가 좋냐...
너가 해맑게 웃는 날이면 설레서 순간 안을뻔한적이
한두번이 아니다ㅋ제발 내 앞에서만 웃어줄래?
너가 살뺀다고 징징거릴때도 볼 꼬집고싶고
뭐 만지작 거리면서 맨날 동그란눈으로 여기저기 쳐다보는거
진짜 얼굴 꽉 잡고 나만보게 하고싶어이여자야
머리 묶다가 팔아프다고 찡찡될때마다 직잡 묶어주고싶고
에어컨 때문에 춥다고 오들오들 떨때
뒤에서 너무 안아주고싶다 어깨는뭐그렇게좁냐
그리고 계단올라갈 때 조심해, 너
억지로 너 올라갈때 내가 바짝 쫓아가는거아냐?
너 치마 다 보여서 내가 쫓아가는척 막고가
그것도 모르고 통통 거리면서 조심성없이 가는모습이싫어
딴새끼가 보면 진심 돌아버릴꺼같다고...조심해 바보야
언제나 내 눈은 너만 보고있고 귀는 너만 듣고있어
모든감각이 다 너한테 쏠려있는데....
넌 왜 모르냐 이 바보야, 기달려 월요일에 고백할께
사랑한다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