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싫어하는사람 VS 좋아하는사람

리베로 201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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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렸을때 외국으로 이민갔다 한국들어온지는 6개월 되었는데.. 오늘 황당한 일을 당해서 써봅니다. 한국어가 서툴러서 뛰어쓰기와 받힘 이해부탁드립니다.

 

오늘 밤10시경 뉴질랜드에서부터 키우던 우리 강쥐(토이푸들)를 목줄을 해서 산책을하고 아파트로 들어오는데 한부부가 유모차를 끌고나오더군요. 그러면서 저한테 강아지를 사람다니는 길에 놓으면 어떻하냐구 개념이 있는거냐 없는거냐 라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아니 우리 강아지가 짖기를했냐 물기를 했냐 왜그러시냐구 그랬더니 하는말이 그냥 미안하다고 하면되지 뭘따지고 드냐고.. 당장 강아지 데리고 들어가라구... 개수준밖에 안되는 사람이랑 같은 아파트 못살것 같다고 해서... 한참을 싸우다 집에 들어왔네요....

 

제가 잘못생각하고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