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만나면 잘하는데 카톡은 잘 안하는이유가 뭐야?(내용은 좋음)호감이 있거나 좋아도 이럴수가 있는거야?성격이 원래 그런거 말고는 어떻게 생각해야해?내가 눈치가 없는걸까.---------------------------------------------------- 이쁘고 착한 이 글보고있눈 여자들아심심할텐데 여기 애간장타는 남자 얘기좀 들어봐답변 잘 남겨주면 나도 성의껏 답변 남겨주고 할게나 도움되는 답변 진짜 잘해주니까 믿어봐나는 많이 생각해봤는데 도저히 모르겠어서 글 올려
우선 나는 대학생이고 썸녀도 대학생이야우리는 서로 학교가 다른데 어떻게 친구의 여자친구를 통해서알게된 사이야 한마디로 소개팅이지 나는 솔찍히 말하자면 나이도 어린건 아니고여자도 적당히 나이에 맞게 만나본 것 같아키 적당하고 옷 좀 신경쓰고 노력하다보니어떻게 나 좋아해주는 여자사람이 있어서 사겼었지그런데 이 여자애는 여고출신에다가 학교에서과에도 남자 비율이 20퍼센트 정도도안되고 오빠라던가 이런 말도 잘 못하는거같고(오빠라는 단어를 듣고싶은게 아니라 왜 잘 못하는애들있잖아)뭔가 느낌에 남자를 많이 만나본것 같진 않더라고?뭐.. 여자는 남자 머리위에 있다고들 하잖아?그래서 내가 모르는 걸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그냥 정말 사람이 순수해 뭔가 좀 다른애들이랑은 느낌이 다르더라고 음.. 카톡도 되게 정성스레 보내주고 그래서 처음엔 카톡하나하나에기분이 날라갈것같이 좋더라고. 그래서 침대에 누워서 카톡받았다가발 굴렀는데 발등 까져서 피 솓구치고 막 그랬어. 그래 솔찍히 말하자면 외모도 맘에들었어 근처에 예쁜여자들 많은데하루 종일 얘 사진만 쳐다보고 그래.. 복학한지 얼마 안되서여자 좀 멀리할라고 다 무시하고 지냈는데 얘는 어케 잘 안되더라..막 무지 예쁜건 아닌데 착하게 생겼고 성격도 그에맞게 착해보이고그래
그런데 사실 문제는 여기서 시작하는거같아너무나도 착하기 때문에 말이야.어떻게 보면 관련없는 걸수도 있는데내가 별로인데 착해서 연락을 받아주는건지괜찮은데 연락을 잘 안하는 스타일인지 모르겠어. 연락이 좀 잘 안돼. 알게된진 2달이됏는데초반에는 그나마 연락이 좀 잘 됐어.카톡 보내면 5분내에는 잘 왔다고나 할까?요즘에는 월말이라 데이터가 없나 몇시간씩 걸리기도해. 근데 늦어도 왜 늦는지 얘기도 없고 그냥 자연스레답장을 보내는데.. 생각해봐 그렇게해서 이야기가이어져 나간다고 쳐도 얼마나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그래서 어제랑 엊그제도 약속 잡긴 커녕 일상 얘기도 못했어그래서 그냥 뜬금포로 약속 잡아야될거같아(약속 잡으면 안된다고 한적은 없고 잘 만나줘) 아 두달이나 된 이유는 시험이 두번이나 사이에 껴있었거든그 사이에 다섯 여섯번 정도는 만났는데어떻게 느낌이 잘 안오길래 고백은 안했어나 혼자 느낌 왔다고 고백하는건 아닌거같앗거든그러다보니 알게된지 두달이 된거지. 결국 카톡이 잘 안된다는 이야기인데만날때는 사실 이야기 잘 통하고 얘기도 잘 하거든근데 카톡을 너무 잘 안봐. 데이터가 없는건지원래 성격이 이랬는데 처음에는 좀 신경썻던건지아니면 나한테 관심이 없어서 이러는건지 정말 모르겠어 다른 친한 애들이랑 카톡 몇백개 주고 받을때 한 두개주고받는다 치면되.내가 너무 폰만 잡고 공부도 안하나..하고 생각까지 들었지만 이건 좀 아니지않나 싶더라고.
우리가 서로 좋은느낌같고 서로만난다고 생각했는데그래서 나는 너랑 잘해보려고 이리저리 노력하는데너는 어쩜 태도가 똑같고 좀더 노력해 주지 않는거야너 너무 너무 제자리에 있는거 아냐?너는 카톡도 잘 안하고 대화 내용도 좀만 깊어진다싶으면 그내용은 대답이 없고 일상적 대화만해나는 그거라도 좋은데1~2시간은 기본 5~6시간까지 걸리는건 너무 기다리기 힘이드네..나는 하루에도 한시간 안에도 너가 수십 수백번생각이 나는데 너는 몇시간에 한번 내가 생각나나서글퍼지기도 해.항상 같은 태도로 일관하는 너. 속마음좀 알려줄래?
라고 말하고싶지만 이러다가 관계가 정리될까봐정말 걱정되거든. 근데 정말 보낼지도 모르는 수준까지 와버려서잘은 모르겠어..
그리고 일주일전인 저번 만남때는 생일이라서 선물 줄겸깜짝 이벤트도 하나 했어. 별거는 아니고그냥 만나서 미리 케이크 사서 카페에 맡겨두고나는 아무것도 모르는척 만나서 생일 기억안나눈척밥먹고 카페가고 카페에서 커피 받을때 케이크랑 커피랑같이 가져다줬어. 편지도 몇시간 걸쳐서 써놨고.편지를 썻는데 편지에 약간 호감의 내용을 담아서고백을 할듯말듯 암시도 좀 담아넣었고. 그래서 거리를 두려고 하는걸까?내용이 좀 있는 편지였는데도연락 받아줘서 참 좋았는데이 여자 놓치면 다른 사람 만나기 참 힘들거같은데너무 열심히 생각하는건 아닌지좀 더 덜 생각하고 내 일에 집중해야 하는건지생각이 참 많이 들곤해. 지금 내 소원이 뭐냐면 내가 카톡 보내면1이 바로 사라지는걸 한 번 이라도 보는거.한 번이라도 보면 소원이 없겠다
요약. 만나면 잘하는데 카톡은 잘 안하는이유가 뭐야?호감이 있거나 좋아도 이럴수가 있는거야?성격이 원래 그런거 말고는 어떻게 생각해야해?내가 눈치가 없는걸까.
여자분들. 호감가도 카톡 늦게보내나요?
이쁘고 착한 이 글보고있눈 여자들아심심할텐데 여기 애간장타는 남자 얘기좀 들어봐답변 잘 남겨주면 나도 성의껏 답변 남겨주고 할게나 도움되는 답변 진짜 잘해주니까 믿어봐나는 많이 생각해봤는데 도저히 모르겠어서 글 올려
우선 나는 대학생이고 썸녀도 대학생이야우리는 서로 학교가 다른데 어떻게 친구의 여자친구를 통해서알게된 사이야 한마디로 소개팅이지
나는 솔찍히 말하자면 나이도 어린건 아니고여자도 적당히 나이에 맞게 만나본 것 같아키 적당하고 옷 좀 신경쓰고 노력하다보니어떻게 나 좋아해주는 여자사람이 있어서 사겼었지그런데 이 여자애는 여고출신에다가 학교에서과에도 남자 비율이 20퍼센트 정도도안되고
오빠라던가 이런 말도 잘 못하는거같고(오빠라는 단어를 듣고싶은게 아니라 왜 잘 못하는애들있잖아)뭔가 느낌에 남자를 많이 만나본것 같진 않더라고?뭐.. 여자는 남자 머리위에 있다고들 하잖아?그래서 내가 모르는 걸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그냥 정말 사람이 순수해 뭔가 좀 다른애들이랑은 느낌이 다르더라고
음.. 카톡도 되게 정성스레 보내주고 그래서 처음엔 카톡하나하나에기분이 날라갈것같이 좋더라고. 그래서 침대에 누워서 카톡받았다가발 굴렀는데 발등 까져서 피 솓구치고 막 그랬어.
그래 솔찍히 말하자면 외모도 맘에들었어 근처에 예쁜여자들 많은데하루 종일 얘 사진만 쳐다보고 그래.. 복학한지 얼마 안되서여자 좀 멀리할라고 다 무시하고 지냈는데 얘는 어케 잘 안되더라..막 무지 예쁜건 아닌데 착하게 생겼고 성격도 그에맞게 착해보이고그래
그런데 사실 문제는 여기서 시작하는거같아너무나도 착하기 때문에 말이야.어떻게 보면 관련없는 걸수도 있는데내가 별로인데 착해서 연락을 받아주는건지괜찮은데 연락을 잘 안하는 스타일인지 모르겠어.
연락이 좀 잘 안돼. 알게된진 2달이됏는데초반에는 그나마 연락이 좀 잘 됐어.카톡 보내면 5분내에는 잘 왔다고나 할까?요즘에는 월말이라 데이터가 없나 몇시간씩 걸리기도해.
근데 늦어도 왜 늦는지 얘기도 없고 그냥 자연스레답장을 보내는데.. 생각해봐 그렇게해서 이야기가이어져 나간다고 쳐도 얼마나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그래서 어제랑 엊그제도 약속 잡긴 커녕 일상 얘기도 못했어그래서 그냥 뜬금포로 약속 잡아야될거같아(약속 잡으면 안된다고 한적은 없고 잘 만나줘)
아 두달이나 된 이유는 시험이 두번이나 사이에 껴있었거든그 사이에 다섯 여섯번 정도는 만났는데어떻게 느낌이 잘 안오길래 고백은 안했어나 혼자 느낌 왔다고 고백하는건 아닌거같앗거든그러다보니 알게된지 두달이 된거지.
결국 카톡이 잘 안된다는 이야기인데만날때는 사실 이야기 잘 통하고 얘기도 잘 하거든근데 카톡을 너무 잘 안봐. 데이터가 없는건지원래 성격이 이랬는데 처음에는 좀 신경썻던건지아니면 나한테 관심이 없어서 이러는건지 정말 모르겠어
다른 친한 애들이랑 카톡 몇백개 주고 받을때 한 두개주고받는다 치면되.내가 너무 폰만 잡고 공부도 안하나..하고 생각까지 들었지만 이건 좀 아니지않나 싶더라고.
우리가 서로 좋은느낌같고 서로만난다고 생각했는데그래서 나는 너랑 잘해보려고 이리저리 노력하는데너는 어쩜 태도가 똑같고 좀더 노력해 주지 않는거야너 너무 너무 제자리에 있는거 아냐?너는 카톡도 잘 안하고 대화 내용도 좀만 깊어진다싶으면 그내용은 대답이 없고 일상적 대화만해나는 그거라도 좋은데1~2시간은 기본 5~6시간까지 걸리는건 너무 기다리기 힘이드네..나는 하루에도 한시간 안에도 너가 수십 수백번생각이 나는데 너는 몇시간에 한번 내가 생각나나서글퍼지기도 해.항상 같은 태도로 일관하는 너. 속마음좀 알려줄래?
라고 말하고싶지만 이러다가 관계가 정리될까봐정말 걱정되거든. 근데 정말 보낼지도 모르는 수준까지 와버려서잘은 모르겠어..
그리고 일주일전인 저번 만남때는 생일이라서 선물 줄겸깜짝 이벤트도 하나 했어. 별거는 아니고그냥 만나서 미리 케이크 사서 카페에 맡겨두고나는 아무것도 모르는척 만나서 생일 기억안나눈척밥먹고 카페가고 카페에서 커피 받을때 케이크랑 커피랑같이 가져다줬어. 편지도 몇시간 걸쳐서 써놨고.편지를 썻는데 편지에 약간 호감의 내용을 담아서고백을 할듯말듯 암시도 좀 담아넣었고.
그래서 거리를 두려고 하는걸까?내용이 좀 있는 편지였는데도연락 받아줘서 참 좋았는데이 여자 놓치면 다른 사람 만나기 참 힘들거같은데너무 열심히 생각하는건 아닌지좀 더 덜 생각하고 내 일에 집중해야 하는건지생각이 참 많이 들곤해.
지금 내 소원이 뭐냐면 내가 카톡 보내면1이 바로 사라지는걸 한 번 이라도 보는거.한 번이라도 보면 소원이 없겠다
요약. 만나면 잘하는데 카톡은 잘 안하는이유가 뭐야?호감이 있거나 좋아도 이럴수가 있는거야?성격이 원래 그런거 말고는 어떻게 생각해야해?내가 눈치가 없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