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가까이 알고 600일 넘게 사귄 여자가 있었는데 사귄지 400일을 넘기고 내가 세컨이었단걸 알았고 한차례 풍파가 일었지만 결국 용서했고, 내가 취업땜에 서울온지 일주일만에 남자문제로 헤어졌고... 그후 이년뒤 다시 만나 운명이구나 이제 다잘될거다란 희망을갖고 다시 사귄지 백일만에 또 바람을 펴 결국 헤어진 그녀가 어젯밤 꿈에 나왔습니다. 꿈에서의 저는 제어가 안됐습니다. 뭐가 그렇게 서러웠는지 그동안 참았던 눈물이 계속 터져나오며 주체가 안됐습니다. 너무 실제 같았지만 혹시나 꿈이면 깨버려서 사라질지도 모른단 생각에목이매어 목소리도 안나오고, 끅끅대느라 말 한마디도 이어나가질 못하는데급하게 그리고 힘들게 그녀에게 말을 시작했습니다. "나 이게 꿈인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꿈에서라도 널보면 꼭하고픈 말이 있었어 ......" 그녀는 슬픈눈으로 절 쳐다보고만있었고할말을 다 마치곤 잠에서 깼습니다.무슨말을했는지 기억이안납니다. 사랑했었단 뻔한말을했을지, 기다리겠단 바보같은 말을했을지. 내가 무슨 할말이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다만 능락당했단 생각에 자주 저주를 퍼붓기도하지만 그래도 나에게 못된짓한 걔가 똑같은짓 안당하고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우리가 어떻게 다시만났는데 딸랑 일주일만에 많은 고민을 했다 하고 그짧은 말만 남기고 떠나야만 했는지어떻게 머리아파서 쉬겠다하고다른남자와 밤을보내고 있는지하루에도 백번은 답답하고 왜그래야만 했는지 그친구 입장에서 생각해보려해도 답이안나오지만그여자 어릴때부터 엄마없이자라 사랑을많이 못받고 자라 심리적으로 자주 가까운 사람에게 자주기대고 사랑도 받아야 되는 녀석이고. 저보다 나은사람만나서 더 사랑 많이 받으면 좋겠죠.그렇게 이해하려합니다사랑이 많이 부족해서 잠시도 없으면 못견디는 여자라날 떠날수밖에 없었다고
오년간 세번의 바람을펴 헤어진 그녀가 꿈에나왔습니다
사귄지 400일을 넘기고 내가 세컨이었단걸 알았고
한차례 풍파가 일었지만 결국 용서했고,
내가 취업땜에 서울온지 일주일만에 남자문제로 헤어졌고...
그후 이년뒤 다시 만나 운명이구나
이제 다잘될거다란 희망을갖고 다시 사귄지
백일만에 또 바람을 펴 결국 헤어진 그녀가 어젯밤 꿈에 나왔습니다.
꿈에서의 저는 제어가 안됐습니다.
뭐가 그렇게 서러웠는지 그동안 참았던 눈물이 계속 터져나오며 주체가 안됐습니다.
너무 실제 같았지만 혹시나 꿈이면 깨버려서 사라질지도 모른단 생각에
목이매어 목소리도 안나오고,
끅끅대느라 말 한마디도 이어나가질 못하는데
급하게 그리고 힘들게 그녀에게 말을 시작했습니다.
"나 이게 꿈인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꿈에서라도 널보면 꼭하고픈 말이 있었어 ......"
그녀는 슬픈눈으로 절 쳐다보고만있었고
할말을 다 마치곤 잠에서 깼습니다.
무슨말을했는지 기억이안납니다.
사랑했었단 뻔한말을했을지,
기다리겠단 바보같은 말을했을지.
내가 무슨 할말이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만 능락당했단 생각에 자주 저주를 퍼붓기도하지만
그래도 나에게 못된짓한 걔가 똑같은짓 안당하고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다시만났는데
딸랑 일주일만에 많은 고민을 했다 하고 그짧은 말만 남기고 떠나야만 했는지
어떻게 머리아파서 쉬겠다하고
다른남자와 밤을보내고 있는지
하루에도 백번은 답답하고 왜그래야만 했는지
그친구 입장에서 생각해보려해도 답이안나오지만
그여자 어릴때부터 엄마없이자라 사랑을많이 못받고 자라
심리적으로 자주 가까운 사람에게 자주기대고 사랑도 받아야 되는 녀석이고.
저보다 나은사람만나서 더 사랑 많이 받으면 좋겠죠.
그렇게 이해하려합니다
사랑이 많이 부족해서 잠시도 없으면 못견디는 여자라
날 떠날수밖에 없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