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엄마가 교회를 다니시는게 싫어요ㅠㅠ

2013.06.29
조회54
제목그대로에요
저희엄마께서 교회를 다니신지 4년이 좀넘으셨어요
이번에 교회를 옮기고나서부터 조금씩 걱정이되요 저희아빠께서도 저랑 같은 생각이시구요
제가 아직 믿음?신앙생활이 부족해서 그런걸까요,,,
전 저희엄마 헌금액수에도 많이놀랐거든요
저희집안이 그렇게 잘사는것도아니고 지금 좀 힘들거든요,,,,너무 많이 내는건 아닌가싶기도하고
저희엄마께서 밤에 일하셔서 낮에는 충분히 주무셔야 일하시는데 요즘 또 수요일 금요일까지 교회를 가시더라구요,,
아 정말 전 저희엄마가 너무
걱정이되요ㅠㅠ
이번에 교회옮기게된계기가 저희엄마친구분이신데
계속 저희엄마한테 수요일금요일 다불러내는거같구
심지어 저한테도 일요일날 아침오후저녁예배까지 보고가라고하네요 아정말싫습니다,,,
어제는 또 박성업목사 미디어의실체? 동영상을 보여주는데 도무지 이해가안되네요
그 미디어의실체라는 동영상에서 목사가 소녀지대 gee를 거꾸로 20배속해서 들으면 음란한가사가들린다는데
거의 억지끼워맞추기식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자막이있어서 자막에 의존해들어서 그렇게들릴뿐
자막이없으면 왠만해선 잘 못알아듣겠더라구요
그래서 저희엄마께 아닌건아닌거다 말이안된다 이런식으로 얘기를하다가 엄마랑 좀다퉜네요
제가 너무 예민했던걸까요,,??
저도 교회를 엄마따라서 다니곤있는데 아직 전
아무것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