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분 닭 볶음 요리.<물,기름 No No!!>

갱갱갱2013.06.29
조회7,385

 

 

 

 

 

방긋 안녕하세용!!

>.<

 

점점 더워지고 있는 날씨에

바닷가 가서 풍부한 청량감을

느끼고 오고 싶은 기분이 드는 햇살 가득한 오후 입니다.

 

 

 

 

 

역시 카메라는 가벼운것이 편하네요.

만들면서 찍으려고 하니

무거운 렌즈는

막 떨어트릴까봐 물이 묻어서 고장날까봐 무섭 ㅠ

 

 

 

 

오늘은

물도,기름도 필요없는

저수분 닭볶음탕을

만들어 보아요^.^

 

 

 

 

 

 

 

 

 

 

 

 

 

 

 

 

앗싸재료앗싸

 

 

숙주나물,피망1,표고버섯4,토마토1,양파1,닭허벅지살<2인분 기준>,양배추1/2,

 

고추가루2T,간장<빨간 색이 나오게 하시려면 넣지 않으시는게 좋아요.소금으로 대체 가능>,

 

후추,미림<닭고기의 비린내를 제거 해 줍니다.>,깨소금,

 

 

참기름 <매운걸 잘 못드시는 분들에게는 권장합니다. 깔끔한 맛을 원하시면 넣지 않으시는 편이 좋다고 생각해요^^>,

 

 

 

 

양념 쌈장

<or 고추장. 쌈장 속에 들어있는 마늘로 인해 간마늘 생략,>

 

 

 

 

 

 

설렘맛있는 양념쌈장 만들기가 궁금하신분?

 

 앗싸

 

 http://blog.cyworld.com/Kyunghyungyeong/6581340

 

 

 

를 참고 해 주세요^.^

 

 

 

 

 

 

 

 

 

 

 

1.  

 

숙주나물은 채에 걸러 깨끗히 다듬고 씻어주고,

피망1,표고버섯4,토마토1,양파1,닭허벅지살<2인분 기준>,양배추1/2도

흐르는 물에 깨끗히 씻어

원하는 모양대로 잘라

오목한 후라이팬에 넣어 둡니다.

 

 

 

 

 

 

<저수분으로 만드는 닭볶음 요리 이므로, 대체적으로 숙주나물,양배추,토마토,양파가 아래로 깔면 좋아요^^

 

앗싸야채 자체에서 나오는 수분으로

물과 기름이 필요없는 요리가

이 저수분 닭볶음 요리의 포인트 되겠습니다^.^>

 

 

 

 

 

 

 

 

 

 

 

 

 

2. 양념쌈장<or 고추장>,간장2T<소금으로 대체 가능>,

후추 조금,미림1T,양념 쌈장,깨소금<나중에 넣으셔도 됨>을

 

넣어

 

중불로 끓여 줍니다.

 

 

 

 

 

 

 

 

 

 

처음에는 물없이 기름 없이 과연?

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토마토와 양배추,양파,숙주나물등에서 나오는

수분으로 인해

물이 많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다들 저수분으로 보쌈도 해 드시고 하시는거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몸 건강에 좋은것 같아요.+.+

야채에서 나오는 수분으로 하는 요리!! >.<

 

 

웰빙이네 그려 ㅋㅋㅋ

 

 

앗싸

 

 

 

 

 

김이 모락모락!!

 

 

 

 

 

 

 

 

 

 

 

 

 

 

 

 

 

 

 

 

 

 

완성꺄악이에요!!

 

 

닭요리에만 깨소금을 뿌린다는것을..

잘못해서

 

밥에도 뿌렸네요.

 

 

 

요즘 더워서 그런지 정신줄을 놓은듯;;

 

흑흑

 

 

 

 

 

 

 

따로 해서 먹을까 하다가

 

귀차니즘에 막 지은 잡곡밥과 함께

한 그릇에 넣어서 먹었답니다 ㅋㅋㅋ

 

 

 

귀차니즘의 대가인거죠 저는ㅋㅋ

 

 

취함

 

<다들 얼굴은 꼼꼼하게 생겼다고들 하시지만;; 생긴게 다가 아닌 ㅋㅋㅋ덜렁덜렁 대서 엎어지기도 잘 엎어지고요 ㅋㅋ>

 

 

 

 

 

 

 

 

 

 

 

상쾌쌈장을 넣은것은..

 

 

 

 

그 안에 간마늘,간양파,청량고추 잘게 썰린게 다 들어있고,고추장도 들어있어서

왠지 요리가 편해질 거 같았거든요.

 

또 빨리 먹고 치우려고 ㅋㅋㅋ

 

윙크

 

<이럴땐 완전 주부 다 된거 같음ㅋㅋ실제로 주부지만;;아직 애가 없어서 좀 야매 주부 같음ㅋㅋ>

 

 

 

양념 쌈장을 넣으니

한마디로 좀 독특한 된장의 맛과 고추장의 맛이 나더라구요 ㅋㅋ

 

<양념 쌈장은 생으로 먹는게 더 맛나는듯용 >.<>

 

 

 

 

담엔 쌈장 말고 고추가루랑 고추장만 넣어 만드려구요.

 

좀 텁텁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었기에^^

전 깔끔한 맛이 좋더라구요.

 

그래도 쌈장을 넣은것은 좋은 시도 였다고 생각 했어요.

나름;;

 

어떤게 들어가면 이런맛이 나오나 이런걸 파악 할 수 있었던 좋은 계기가 되었어요.

여러 소스들의 맛을 읽을줄 알아야 적절하게 들어갈 재료들도

그때그때 팍팍 넣을수 있으리란 생각이 들었네요.

 

 <주부라면 이정도는 적재적소에 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저의 소망!방긋!>

 

 

 

 

 

 

 

 

 

 

 

 

닭고기 보다 야채가 많지만

간만에

야채 섭취하는 좋은

 

식사가 되었어요^.^

 

 

 

 

 

 

 

 

 

 

 

 

양배추 살짝 데쳐서

 

쌈 싸먹었어용!흐

 

 

 

 

 

 

 

 

 

 

집에 있는 야채들을 넣어,

건강도 챙기고 맛도 챙기시는 요리 해서

맛나게 드시고,

 

 

더운 여름 즐겁게 나시길 바랄게요^^

 

 

 

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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