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오늘신랑이랑 한바탕 했네요ㅠㅠ제말좀들어주세요시댁과 친정 둘다같은 지역이구요 차로십분 내외 거립니다말그대로 쉬는날마다 시댁에서 저희가 오길 기다리십니다아기가태어나고 너무 보고싶어하셔서 어쩌다 보니 쉬는날 늘가는게 버릇처럼 당연하게되어서시댁에 가면 시부모님께선 아침부터 **(아기이름)기다렸네~ 언제오나 기다리고 있었네~그러십니다 아가태어난후 어머님 말로는 아기가 어리고 하니 애더크면 데리고 놀러다니고 너희 생활하고 아기어릴땐 이렇게 자주보여달라 하셧구요..솔직히 말하면 신랑에게 시댁가기싫다고 대놓고 말할수도없고 아기도 너무어려서 다닐데도없고 해서 매주갔지만 이젠 아기도 좀 컷구요 (첫돌이 다가옴)매주가야된다는 스트레스가 보통이아니네요물론 아예 안다닌건아니고 볼일이나 바람쏘이러 쉬는날 계획이생기면 다닙니다 그렇게되면 그 다음날이나.. 평일에 꼭 가야되죠..오늘의 사건의 시작은 이래요아침부터 어머님 전화로 오늘 집에오라는 뉘앙스셨네요그러나 신랑과 아기가 자고있어서 일단 일어나보고요 하며대충 끊엇는데 .. 그뒤로 두차례더 신랑한테 전화로오라고 하시고..그담번통화는 왜안왓냐하심 제가받은게아니라 자세힌 잘모르겠네요그래서 신랑에게 이렇게 쉬는날마다 당연히와야된다고 기다리시는게 싫다고 솔직히 이렇게 계속 전화하시는거도 아니라고 신랑이가서 우리도 쉬는날집에서쉴수도 있고 어디가게될수도있고 너무우리만기다리고 있지말아라 우리도부담되고 못가게되면 너무미안해지잖느냐 그리말하라햇더니 그거가지고 좀 투닥투닥했네요저는시댁을 싫어하지 않아요 ..두분 사시는 낙이라고생각하면 당연히 자주찾아뵙고해야되는게 맞는데이렇게 당연시 쉬는날엔 찾아뵈야되는게 넘스트레스입니다ㅜㅜ친정은 제가가고싶을때나 가지 오라가라 그런부담은없네요...ㅠㅠ 어떻게 현명하게 부모님 기분나쁘시지않게 이 압박에서 풀려날방법없을까요 다들이리 가까이살면 자주뵙나요?14
쉬는날마다 오라는 시댁..
제말좀들어주세요
시댁과 친정 둘다같은 지역이구요 차로십분 내외 거립니다
말그대로 쉬는날마다 시댁에서 저희가 오길 기다리십니다
아기가태어나고 너무 보고싶어하셔서 어쩌다 보니 쉬는날 늘가는게 버릇처럼 당연하게되어서
시댁에 가면 시부모님께선 아침부터 **(아기이름)기다렸네~ 언제오나 기다리고 있었네~
그러십니다
아가태어난후 어머님 말로는 아기가 어리고 하니 애더크면 데리고 놀러다니고 너희 생활하고 아기어릴땐 이렇게 자주보여달라 하셧구요..
솔직히 말하면 신랑에게 시댁가기싫다고 대놓고 말할수도없고 아기도 너무어려서 다닐데도없고 해서 매주갔지만 이젠 아기도 좀 컷구요 (첫돌이 다가옴)
매주가야된다는 스트레스가 보통이아니네요
물론 아예 안다닌건아니고 볼일이나 바람쏘이러 쉬는날 계획이생기면 다닙니다
그렇게되면 그 다음날이나.. 평일에 꼭 가야되죠..
오늘의 사건의 시작은 이래요
아침부터 어머님 전화로 오늘 집에오라는 뉘앙스셨네요
그러나 신랑과 아기가 자고있어서 일단 일어나보고요
하며대충 끊엇는데 .. 그뒤로 두차례더 신랑한테 전화로
오라고 하시고..그담번통화는 왜안왓냐하심
제가받은게아니라 자세힌 잘모르겠네요
그래서 신랑에게 이렇게 쉬는날마다 당연히와야된다고 기다리시는게 싫다고
솔직히 이렇게 계속 전화하시는거도 아니라고
신랑이가서 우리도 쉬는날집에서쉴수도 있고 어디가게될수도있고 너무우리만기다리고 있지말아라 우리도부담되고 못가게되면 너무미안해지잖느냐 그리말하라햇더니
그거가지고 좀 투닥투닥했네요
저는시댁을 싫어하지 않아요 ..
두분 사시는 낙이라고생각하면 당연히 자주찾아뵙고해야되는게 맞는데
이렇게 당연시 쉬는날엔 찾아뵈야되는게 넘스트레스입니다
ㅜㅜ친정은 제가가고싶을때나 가지 오라가라 그런부담은없네요...ㅠㅠ 어떻게 현명하게 부모님 기분나쁘시지않게 이 압박에서 풀려날방법없을까요
다들이리 가까이살면 자주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