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9 바로 오늘. 밤 9시 30분~50분께 2호선 잠실역에서 혹시라도 반지를 주우신분이 계실까해서 글 남깁니다. 남자친구가 저 만나고 집에 들어가는길에 잠시 다른 손가락에 끼고 있는다는걸 아마 헐렁해서 빠진 모양입니다. 잃어버린거 괜찮다고 더 큰거 안 잃어버린게 어디냐고 위로해도 계속 미안해하고 자책하는 모습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판에 글을 남깁니다. 찾지 못할거라고 생각하지만, 이것 저것 해두고 그래야 남자친구가 반지 잃어버린거부분에 대해서 포기하고 괜찮아질 것 같거든요. 만에 하나 혹시라도 주우신분 계시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호선 잠실역에서 반지 주우신분 혹시 계실까요...?
6/29 바로 오늘.
밤 9시 30분~50분께 2호선 잠실역에서 혹시라도 반지를 주우신분이 계실까해서 글 남깁니다.
남자친구가 저 만나고 집에 들어가는길에 잠시 다른 손가락에 끼고 있는다는걸 아마 헐렁해서 빠진 모양입니다.
잃어버린거 괜찮다고 더 큰거 안 잃어버린게 어디냐고 위로해도 계속 미안해하고 자책하는 모습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판에 글을 남깁니다.
찾지 못할거라고 생각하지만,
이것 저것 해두고 그래야 남자친구가 반지 잃어버린거부분에 대해서 포기하고 괜찮아질 것 같거든요.
만에 하나 혹시라도 주우신분 계시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