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전 한 여자를 만났습니다사귐을 시작하였고 4년정도 만나던 남자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이렇게 만날수 없다 하였고 헤어지자 했습니다.여자는 한달 동안 날 찾아와 설득을하고 다시 만남을 하였습니다.그 남자와는 헤어지지는 못하였습니다사연이 있어서 상황과 여러가지문제 금전적인거와 여러 문제때문에 헤어질수 없다고2년만 기다려 달라하였습니다그렇게 2년이 흐으고 그 남자와는 헤어지지못하고 계속 만남을 이어갔습니다.기다려 달라, 그리고 기다리면 되겠지 하고1년 또 1년이 지나갔습니다.그중간 어쩔수 없이 같이 살게되었다면서 2년~3년간의 동거 기간도 있었습니다사랑했었습니다그때는 이사람 아니면 안될거 같아그렇게라도 그 사람과 만남을 이어갔습니다2년의 동거기간중에 남자는 다른 여자가 생겨서 집을 나갔습니다그게 만남 8년째 되던 해 여름입니다. 그렇게 2년을 기다리면 헤어진다던 그는,,, 남자가 다른 여자가 생겨 2년을 기다려 달라던 남친과 8년만에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그렇게 정리되고 나만을 바라본다던 그사람이바로 모임등 다른 이들을 만나다가..오래된 또 다른 남자 친구와 일주일 가까운시간 해외 여행을 떠났습니다.그냥 놀러 가는거라고...둘이 간다고 했지만 난 그냥 농담으로 하는 말인줄 알았습니다그러지만 아무렇지도 않게 둘이 갔다오고그리고 그 사람이 팀장으로 있는 ***생명 논현지점으로 들어가 새로운 직장을 얻었습니다.그때까지도 정말 또한번 바보같이 믿었습니다.아무렇지 않게 아무일 없다는 그말을... 그안에서그렇게 열심히 일하는 것 같았습니다.비싼 식당과 좋은 자리 도 많이 가지고..많은 사람과 만나면서 많은 모임을 가지고 저를 만나는 시간도 점점 줄어 갔습니다.저가 연락하기전엔 먼저 연락을 하는 경우도 거의 없어 졌습니다.저를 만나러 오는 경우도 거의 없었습니다.그렇게 그사람의 일에 방해 안되게 만나면서 그사람이 나만을 바라봐 주기를 기다렸습니다.그렇게 그렇게요...그 팀장으로 있다던 그친구가 아닌회사의 동료가 도와 준다면서 너무 자주 만나고 자주 밤늦게 까지 있었지만일때문이라고 믿었습니다. 유뷰남이라고 하기에믿고 또 설마 설마 했습니다.소식이 뜸해지던 어느날 그녀가 살고있는집에밤에 연락없이 갔습니다.그 남자와 둘이 있었고, 몇일 동안 있을 케리어 가방에 옷들도 있었습니다이미 좋은 만남을 하고 잠자리도 이미 많이 가졌고 캐나다 영주권을 가진 그남자는 그녀와 같이 살거라 하였습니다. 그녀에게 한두달전 3일간 여행을 간적이있는데 내가 같이 가자 하였을때 혼자 간다고 고집 부릴때그 사람과 갔다고 하였습니다.나하고 가면 잠도 모텔에서나 자게 해줄거 같아서 그랬다고그사람은 자기를 위해 돈을 많이 써준다고. 그사람은 날위해 돈많이 써주었다고.나 요즘 그사람이랑 매일 섹스 했다고.어쩔거냐는 식으로 날 쏘아 붙이고 냉장고에 있는 소주를 들이키더군요... 그일후 몇일뒤...만나서 이야기나 해봐야 겠다고 그녀집에 갔습니다.. 아무리 기다려도 안오기에 몇일을 또가고 또가서 기다린 다음에야 알게 되었습니다.그녀는 이미 이사 가고 없었습니다.같이 산다던 그 유부남의 말처럼 지금은 같이 살고 있는지 부인이 있으니 거짓과, 말지어내면서 반동거 하고 있는지는 알수 없습니다. 나쁜 여자 만났구나 생각하면서잊으려 했습니다.시간이 지나도록 슬픔이 증가만 되고있습니다충격은 시간이 지날수록 커져만 가고 있습니다10년 가까이 만났습니다. 10년 가까이나 믿었습니다.좀만 기다리면 상황이 좋아지면 나만 바라봐 준다는 말을...평생을 같이 하자는 말을...수십 수백번 평생을 같이 하자는 말을 했었기에 믿었습니다쉽게 잊어 질거 같지않습니다.죽고 싶다는 생각만 듭니다유서도 써놓고 죽고만 싶어집니다.10년 가까운 세월을 저는 철저히 놀림감이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저도 정말 바보 같았지만.. 정말 믿고 또 믿고 또 믿었는데.. *** 생명 논현지점의 김*연나는 몇번이나 유서를 쓰고 자살을 시도 하고,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숨도 제대로 안쉬어지면서 지옥같은 하루하루를 보내는데 자살시도 하기전 문자를 보내도 응답 조차 안해주던...너는 그 유부남과 매일 만나고 거의 같이 보내고사람들과 희희낙낙 놀러 다니면서 정말 잘지내고 있더라.. 사람의 마음과 목숨을 가지고 논 인간...마지막에 마지막까지도 나를 장난감 이상으로도 안본....마지막에 마지막 까지 모든걸 거짓으로 도배한 인간10년 가까이 철저하게 한사람의 마음을 가지고 논 인간...좋은 기억으로 당신을 보낼수있게...충격을 좀 줄일수있게... 어느정도의 응답만을 빌고 또빌면서 부탁해도..철저한 무시로 일관한 악마.. ※★ 그사람이 이곳 저곳에서 빌린 돈이 6천 이상이라 말했습니다. 빌린 곳, 사람들... 이 인간 캐나다 영주권 가지고 있는 유부남과 언제든지 캐나다로 ....그럴 가능이 있고, 그냥 비행기 타면 그대로....그럴 가능성만 있다는 것 뿐입니다. 하나더 생각 나서.... 몇년전 지방에 이틀간... 프랑스에 있던 오랜 친구가 한국서 다시 산다고 하여 놀러 간적이 있습니다.둘이서 술마시다가... 같이 모텔인지. 호텔인지 투숙하게 되었다는데..정말 이해안가서 꼬치꼬치 물으니까 술먹다가 실수로 키스 정도는 했다고...이사람 그때도 믿었었습니다.술먹고 실수로 키스정도야 뭐...하... 유서 쓰고 밧줄 매달에 목을 맬때.. 전화 하려 애쓸때... 전화는 문론 문자한번 제대로 응답 한번 준적 없는 인간수차례 자살을 시도하는 도중에 목소리라도 응답이라도 받고 싶어 보낸 모든것을 묵살해 버린 그인간이 증오 스럽습니다.이렇게 죽더라도 너무 한이되어 눈을 못감을것 같아 이렇게 글을 씁니다..몇번이나 똥오줌 지리면서 목을 매고, 그때마다 미련하게 슬퍼할 가족얼굴 떠올라다시 내려와 몇시간을 울고몇일뒤 다시 목을 매길 수차례......수십번 수백번 죽고 싶다고 생각합니다.몇번이나 건물에서 뛰어내릴까.. 달리는 차에 뛰어 들까 생각이 수십 수백번이 듭니다. 이렇게 그냥 죽으면 죽어서도 너무 한이 될거 같습니다.... 문론 한 사람을 만나고 사귀고 헤어지기도 하는게 당연한 것 일수도 있습니다.하지만 이렇게 잔인하게 하는건 아닙니다아무리 그래도 이 헤어짐의 방식과 차버리는 방식은 살인 수준입니다. 잘해주고 신선한 새로운 사람 생기자 마자 코푼 휴지 버리듯이 버린 인간그럼 저의 10년가까운 시간은 어찌 하는거죠..영혼과 정신을 완벽하리 만큼 죽이고 찟이겨 놓고.... 그일후 두달이 지나 갔습니다..일에 빠져서 벗어나려고 노력했습니다.일에라도 빠져서 이고통에서 벗어나고자....하지만먹는것도 힘들고... 잠을 자도 악몽에 시달려 술없이는 잠도 거의 못자고가끔씩 숨이 안쉬어져서 죽을것같이 괴로운 하루 하루가 지나갑니다. 이글이 퍼질수 있게 해주세요만약 이 괴로움을 못견뎌 죽는다 해도 연락도 안되는 그인간이 볼수나 있게. 살고 싶습니다그리고 아직 그사람을 사랑하는 감정이 사라지지 않는 저 자신이 원망스러울 따름입니다..15
9년 동안 악마같은 한 여자를 만났습니다
9년전 한 여자를 만났습니다
사귐을 시작하였고 4년정도 만나던 남자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렇게 만날수 없다 하였고 헤어지자 했습니다.
여자는 한달 동안 날 찾아와 설득을하고 다시 만남을 하였습니다.
그 남자와는 헤어지지는 못하였습니다
사연이 있어서 상황과 여러가지문제 금전적인거와 여러 문제때문에 헤어질수 없다고
2년만 기다려 달라하였습니다
그렇게 2년이 흐으고 그 남자와는 헤어지지못하고 계속 만남을 이어갔습니다.
기다려 달라, 그리고 기다리면 되겠지 하고
1년 또 1년이 지나갔습니다.
그중간 어쩔수 없이 같이 살게되었다면서 2년~3년간의 동거 기간도 있었습니다
사랑했었습니다
그때는 이사람 아니면 안될거 같아
그렇게라도 그 사람과 만남을 이어갔습니다
2년의 동거기간중에 남자는 다른 여자가 생겨서 집을 나갔습니다
그게 만남 8년째 되던 해 여름입니다. 그렇게 2년을 기다리면 헤어진다던 그는,,,
남자가 다른 여자가 생겨
2년을 기다려 달라던 남친과 8년만에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그렇게 정리되고 나만을 바라본다던 그사람이
바로 모임등 다른 이들을 만나다가..
오래된 또 다른 남자 친구와 일주일 가까운시간 해외 여행을 떠났습니다.
그냥 놀러 가는거라고...
둘이 간다고 했지만 난 그냥 농담으로 하는 말인줄 알았습니다
그러지만 아무렇지도 않게 둘이 갔다오고
그리고 그 사람이 팀장으로 있는 ***생명 논현지점으로 들어가
새로운 직장을 얻었습니다.
그때까지도 정말 또한번 바보같이 믿었습니다.
아무렇지 않게 아무일 없다는 그말을...
그안에서
그렇게 열심히 일하는 것 같았습니다.
비싼 식당과 좋은 자리 도 많이 가지고..
많은 사람과 만나면서 많은 모임을 가지고 저를 만나는 시간도 점점 줄어 갔습니다.
저가 연락하기전엔 먼저 연락을 하는 경우도 거의 없어 졌습니다.
저를 만나러 오는 경우도 거의 없었습니다.
그렇게 그사람의 일에 방해 안되게 만나면서
그사람이 나만을 바라봐 주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그렇게요...
그 팀장으로 있다던 그친구가 아닌
회사의 동료가 도와 준다면서 너무 자주 만나고 자주 밤늦게 까지 있었지만
일때문이라고 믿었습니다. 유뷰남이라고 하기에
믿고 또 설마 설마 했습니다.
소식이 뜸해지던 어느날 그녀가 살고있는집에
밤에 연락없이 갔습니다.
그 남자와 둘이 있었고, 몇일 동안 있을 케리어 가방에 옷들도 있었습니다
이미 좋은 만남을 하고 잠자리도 이미 많이 가졌고
캐나다 영주권을 가진 그남자는 그녀와 같이 살거라 하였습니다.
그녀에게 한두달전 3일간 여행을 간적이있는데 내가 같이 가자 하였을때 혼자 간다고 고집 부릴때
그 사람과 갔다고 하였습니다.
나하고 가면 잠도 모텔에서나 자게 해줄거 같아서 그랬다고
그사람은 자기를 위해 돈을 많이 써준다고. 그사람은 날위해 돈많이 써주었다고.
나 요즘 그사람이랑 매일 섹스 했다고.
어쩔거냐는 식으로 날 쏘아 붙이고 냉장고에 있는 소주를 들이키더군요...
그일후 몇일뒤...
만나서 이야기나 해봐야 겠다고 그녀집에 갔습니다.. 아무리 기다려도 안오기에 몇일을 또가고 또가서
기다린 다음에야 알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이미 이사 가고 없었습니다.
같이 산다던 그 유부남의 말처럼 지금은 같이 살고 있는지 부인이 있으니 거짓과, 말지어내면서
반동거 하고 있는지는 알수 없습니다.
나쁜 여자 만났구나 생각하면서
잊으려 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록 슬픔이 증가만 되고있습니다
충격은 시간이 지날수록 커져만 가고 있습니다
10년 가까이 만났습니다. 10년 가까이나 믿었습니다.
좀만 기다리면 상황이 좋아지면 나만 바라봐 준다는 말을...
평생을 같이 하자는 말을...수십 수백번 평생을 같이 하자는 말을 했었기에 믿었습니다
쉽게 잊어 질거 같지않습니다.
죽고 싶다는 생각만 듭니다
유서도 써놓고 죽고만 싶어집니다.
10년 가까운 세월을 저는 철저히 놀림감이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저도 정말 바보 같았지만.. 정말 믿고 또 믿고 또 믿었는데..
*** 생명 논현지점의 김*연
나는 몇번이나 유서를 쓰고 자살을 시도 하고,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숨도 제대로 안쉬어지면서 지옥같은 하루하루를 보내는데
자살시도 하기전 문자를 보내도 응답 조차 안해주던...
너는 그 유부남과 매일 만나고 거의 같이 보내고
사람들과 희희낙낙 놀러 다니면서 정말 잘지내고 있더라..
사람의 마음과 목숨을 가지고 논 인간...
마지막에 마지막까지도 나를 장난감 이상으로도 안본....
마지막에 마지막 까지 모든걸 거짓으로 도배한 인간
10년 가까이 철저하게 한사람의 마음을 가지고 논 인간...
좋은 기억으로 당신을 보낼수있게...충격을 좀 줄일수있게... 어느정도의 응답만을 빌고 또빌면서 부탁해도..
철저한 무시로 일관한 악마..
※★ 그사람이 이곳 저곳에서 빌린 돈이 6천 이상이라 말했습니다.
빌린 곳, 사람들... 이 인간
캐나다 영주권 가지고 있는 유부남과 언제든지 캐나다로 ....
그럴 가능이 있고, 그냥 비행기 타면 그대로....
그럴 가능성만 있다는 것 뿐입니다.
하나더 생각 나서....
몇년전 지방에 이틀간... 프랑스에 있던 오랜 친구가 한국서 다시 산다고 하여 놀러 간적이 있습니다.
둘이서 술마시다가... 같이 모텔인지. 호텔인지 투숙하게 되었다는데..
정말 이해안가서 꼬치꼬치 물으니까 술먹다가 실수로 키스 정도는 했다고...
이사람 그때도 믿었었습니다.
술먹고 실수로 키스정도야 뭐...
하...
유서 쓰고 밧줄 매달에 목을 맬때.. 전화 하려 애쓸때... 전화는 문론 문자한번 제대로 응답 한번 준적 없는 인간
수차례 자살을 시도하는 도중에 목소리라도 응답이라도 받고 싶어 보낸 모든것을 묵살해 버린 그인간이 증오 스럽습니다.
이렇게 죽더라도 너무 한이되어 눈을 못감을것 같아 이렇게 글을 씁니다..
몇번이나 똥오줌 지리면서 목을 매고, 그때마다 미련하게 슬퍼할 가족얼굴 떠올라
다시 내려와 몇시간을 울고
몇일뒤 다시 목을 매길 수차례......
수십번 수백번 죽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몇번이나 건물에서 뛰어내릴까.. 달리는 차에 뛰어 들까 생각이 수십 수백번이 듭니다.
이렇게 그냥 죽으면 죽어서도 너무 한이 될거 같습니다.
...
문론 한 사람을 만나고 사귀고 헤어지기도 하는게 당연한 것 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잔인하게 하는건 아닙니다
아무리 그래도 이 헤어짐의 방식과 차버리는 방식은 살인 수준입니다.
잘해주고 신선한 새로운 사람 생기자 마자 코푼 휴지 버리듯이 버린 인간
그럼 저의 10년가까운 시간은 어찌 하는거죠..
영혼과 정신을 완벽하리 만큼 죽이고 찟이겨 놓고....
그일후 두달이 지나 갔습니다..
일에 빠져서 벗어나려고 노력했습니다.
일에라도 빠져서 이고통에서 벗어나고자....
하지만
먹는것도 힘들고... 잠을 자도 악몽에 시달려 술없이는 잠도 거의 못자고
가끔씩 숨이 안쉬어져서 죽을것같이 괴로운 하루 하루가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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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이 괴로움을 못견뎌 죽는다 해도 연락도 안되는 그인간이 볼수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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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싶습니다
그리고 아직 그사람을 사랑하는 감정이 사라지지 않는 저 자신이 원망스러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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