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여 도움을 얻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전 현제 부당해고를 받아 15일정도 일을했으나 급여도 받지 못하고 해고를 당했습니다. 자세히 설명을 해드려야 할것같습니다. 정확히2월18일에 입사를 하였습니다. 일주일기간은 연수기간이라 급여를 받지못했습니다.(않준다해서 저도 인정한 부분입니다.) 첫급여는 5일치를 깔아 놓은 상태에서 퇴사시 받는조건으로 지금껏 일을 해왔습니다. 우선 이 회사에 호칭상 부장이라 불리는 여자가 있습니다.(사장과 내연의관계 인 여자입니다) 처음 두세달정도는 저한테 잘해주었고 저또한 말도 안되는 일로 억어지를 쒸우고 사람들앞에서 핀잔을 주어도 그러려니 하고 웃으며 잘 참고 버텨왔다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부장=그여자 라고 하겠습니다. 월말이 되면 회사의 모든 자금의 금전출납부를 정리를 해놓습니다. 그여잔 월말이 되기 일주일전부터 항상 날 괴롭혔습니다.(돈이 맞네 안맞네 뭐 이런식으로....) 아침에 출근하여 눈이 마주치면 우선 인사하는 목소리가 작다하여 트집을 잡고 하루내내 들들 볶았습니다. 1.종이컵을쓴다, 아침엔 에어컨을 가동시키지마라 2.쓰레기일일이 갖다버려라 (그여잔 일주일에 하루가 멀다하고 고스톱판을 벌려서 날밤을새고 고스톱을 칩니다. 당연히 출근하면 고스톱을 쳤던 사무실은 완전 쓰레기더미입니다.) 3. 그전 퇴사한직원이 잘못한일을 내가 실수한거라고 억어지를 씌었으며,오는 손님내내 싹아지가없다,나이만 많이 먹어서 눈치가없다.말대꾸를 한다. 자기를 무시한다. 4. 이런식으로 인신공격을 했으며 대놓고 욕도 알삼았으며 급기야 회사키를 놓고 퇴근해라. 그렇치 않을시엔 가택침입죄로 신고하겠다며 협밖까지했습니다. 네. 물론 저또한 그여자 입장에선 잘햇다 볼 수없겠지요. 예전 어른들말중에 손바닥도 서로 손이 맞아야 소리가 난다고 저만 무조건 잘했다고는 생각치않습니다. 중이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한다고 이번8월말까지 일하고 그만둬야겠단 생각을 하고 있던 찰나에 결국 일이 터졌습니다. 과장님이 휴가계획서를 직접 사장남께 여쭤보고 결제를 받았으며 저또한 허락을 받아 2008년 08월08일~08월09일해서 휴가를 갔다왔습니다. 그후 08월 11일 출근하여 오전에 사장님과 그여자가 절 불러놓고 휴가계획서 서류를 잘못올렸으며,입사서류증 "신원보증서류"미비를 햇으니 그만 두란식으로 해고를 하더군요.ㅋ 저또한 제입장에서 상황을 설명했으나 그여잔 안하무인식으로 소리소리 지르며 그만두란식으로 막말을 하며 삿대질과 서류까지 제게 집어던져 공포심까지 만들더군요.급기야 경찰까지 불러서 잠잠해질때쯤에 사장님께서 오셨습니다. 원래대로 전 15일 일한것만 받고 관두려햇으나 그여잔 무조건 8월10일까지 일한거로해서 급여를 주겠다.처음 첫달 5일치 깔아놓은건 들은적이 없다며 난 모른다고 잡아떼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사장님께서 그러시더군요,. "노동청에 고소하면 되지않냐? 법대로 하면 되겠네...고소해라...." 결국전 급여도 받지못한채 해고가 되었으며.현제 임금체불,부당해고건으로 노동청에 접수를 해놓고 결과진행중인 상태입니다. 아.그리고.제가 정말 08월 11일 경찰이 오기전 제 서류를 삭제하다가 어디 한번 골탕먹어봐란식으로 회사 파일을 휴지통에 넣어버렸습니다. 그리고 몇분지나지않아 너무 하는것같아 다시 휴지통에넣어뒀던 파일을 복원을 시켰습니다. 그후 이삼일이 지나 전무님으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내가 컴퓨터를 마지막순간까지 있었으며,회사에 필요한서류가있어서 찾아보이 찾을수없다며 내가 삭제한것같으니 와서 복귀를 시켜라 뭐 이런 내용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현제전 급여를 받기위해서 공인 노무사 담당으로부터 상황설명을 듣고 행동으로 옮기고있는중입니다. 제가 다녔던 그회사는 절 상대로 제가 회사 중요한 서류를 삭제했다는 이유로 경찰서에 신고되있다고 합니다. 일한날짜까지 급여를 주게 된다하더라도 컴퓨터를 복원시키는데 금액\280,000이 들었으니 이 금액을 제한 금액을 주겠으며 노동청에 출석을 하지않겠으며 내가 직접 사무실로 찾아와서 사과를 하면 280,000제한 금액을 준다합니다,. 정말 전 죽어도 그 사무실에 발 한발자국도 들여놓고 싶지않습니다. 무엇보다도 그여자와 사장의 성격을 알고 있으며 분명 여러 사람들을 불러 놓고 날 무시하며 쌍욕을 할것이며 쟈기들이 이겼다며 환호를 지를것을 안봐도 비디오처럼 상상이 갑니다. 정말 제가 물어보고싶은건. 회사중요서류를 휴지통에 넣어났다가 다시 복원을 시켰는데도 그게 정말 형사고발이 될 일인지. ....이 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처신을 해야 현명한 일인지 도무지 생각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솨하구요.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
억울해서.잠도 않오네요......
답답하여 도움을 얻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전 현제 부당해고를 받아 15일정도 일을했으나 급여도 받지 못하고 해고를 당했습니다.
자세히 설명을 해드려야 할것같습니다.
정확히2월18일에 입사를 하였습니다. 일주일기간은 연수기간이라 급여를 받지못했습니다.(않준다해서 저도 인정한 부분입니다.)
첫급여는 5일치를 깔아 놓은 상태에서 퇴사시 받는조건으로 지금껏 일을 해왔습니다.
우선 이 회사에 호칭상 부장이라 불리는 여자가 있습니다.(사장과 내연의관계 인 여자입니다)
처음 두세달정도는 저한테 잘해주었고 저또한 말도 안되는 일로 억어지를 쒸우고 사람들앞에서 핀잔을 주어도 그러려니 하고 웃으며 잘 참고 버텨왔다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부장=그여자 라고 하겠습니다.
월말이 되면 회사의 모든 자금의 금전출납부를 정리를 해놓습니다.
그여잔 월말이 되기 일주일전부터 항상 날 괴롭혔습니다.(돈이 맞네 안맞네 뭐 이런식으로....)
아침에 출근하여 눈이 마주치면 우선 인사하는 목소리가 작다하여 트집을 잡고 하루내내
들들 볶았습니다.
1.종이컵을쓴다, 아침엔 에어컨을 가동시키지마라
2.쓰레기일일이 갖다버려라 (그여잔 일주일에 하루가 멀다하고 고스톱판을 벌려서 날밤을새고
고스톱을 칩니다. 당연히 출근하면 고스톱을 쳤던 사무실은 완전 쓰레기더미입니다.)
3. 그전 퇴사한직원이 잘못한일을 내가 실수한거라고 억어지를 씌었으며,오는 손님내내 싹아지가없다,나이만 많이 먹어서 눈치가없다.말대꾸를 한다. 자기를 무시한다.
4. 이런식으로 인신공격을 했으며 대놓고 욕도 알삼았으며 급기야 회사키를 놓고 퇴근해라.
그렇치 않을시엔 가택침입죄로 신고하겠다며 협밖까지했습니다.
네. 물론 저또한 그여자 입장에선 잘햇다 볼 수없겠지요.
예전 어른들말중에 손바닥도 서로 손이 맞아야 소리가 난다고 저만 무조건 잘했다고는 생각치않습니다. 중이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한다고 이번8월말까지 일하고 그만둬야겠단 생각을 하고 있던 찰나에 결국 일이 터졌습니다.
과장님이 휴가계획서를 직접 사장남께 여쭤보고 결제를 받았으며 저또한 허락을 받아
2008년 08월08일~08월09일해서 휴가를 갔다왔습니다.
그후 08월 11일 출근하여 오전에 사장님과 그여자가 절 불러놓고 휴가계획서 서류를 잘못올렸으며,입사서류증 "신원보증서류"미비를 햇으니 그만 두란식으로 해고를 하더군요.ㅋ
저또한 제입장에서 상황을 설명했으나 그여잔 안하무인식으로 소리소리 지르며 그만두란식으로 막말을 하며 삿대질과 서류까지 제게 집어던져 공포심까지 만들더군요.급기야 경찰까지 불러서 잠잠해질때쯤에 사장님께서 오셨습니다.
원래대로 전 15일 일한것만 받고 관두려햇으나 그여잔 무조건 8월10일까지 일한거로해서 급여를 주겠다.처음 첫달 5일치 깔아놓은건 들은적이 없다며 난 모른다고 잡아떼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사장님께서 그러시더군요,.
"노동청에 고소하면 되지않냐? 법대로 하면 되겠네...고소해라...."
결국전 급여도 받지못한채 해고가 되었으며.현제 임금체불,부당해고건으로 노동청에 접수를 해놓고 결과진행중인 상태입니다.
아.그리고.제가 정말 08월 11일
경찰이 오기전 제 서류를 삭제하다가 어디 한번 골탕먹어봐란식으로 회사 파일을 휴지통에 넣어버렸습니다. 그리고 몇분지나지않아 너무 하는것같아 다시 휴지통에넣어뒀던 파일을 복원을 시켰습니다.
그후 이삼일이 지나 전무님으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내가 컴퓨터를 마지막순간까지 있었으며,회사에 필요한서류가있어서 찾아보이 찾을수없다며 내가 삭제한것같으니 와서 복귀를 시켜라 뭐 이런 내용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현제전 급여를 받기위해서 공인 노무사 담당으로부터 상황설명을 듣고 행동으로 옮기고있는중입니다.
제가 다녔던 그회사는 절 상대로 제가 회사 중요한 서류를 삭제했다는 이유로 경찰서에 신고되있다고 합니다. 일한날짜까지 급여를 주게 된다하더라도 컴퓨터를 복원시키는데 금액\280,000이 들었으니 이 금액을 제한 금액을 주겠으며 노동청에 출석을 하지않겠으며
내가 직접 사무실로 찾아와서 사과를 하면 280,000제한 금액을 준다합니다,.
정말 전 죽어도 그 사무실에 발 한발자국도 들여놓고 싶지않습니다.
무엇보다도 그여자와 사장의 성격을 알고 있으며 분명 여러 사람들을 불러 놓고 날 무시하며 쌍욕을 할것이며 쟈기들이 이겼다며 환호를 지를것을 안봐도 비디오처럼 상상이 갑니다.
정말 제가 물어보고싶은건.
회사중요서류를 휴지통에 넣어났다가 다시 복원을 시켰는데도 그게 정말 형사고발이 될 일인지. ....이 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처신을 해야 현명한 일인지 도무지 생각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솨하구요.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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