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인천사는 20대 막차타고 달리는 아이 엄마입니다글 제목처럼 말로만 듣던 직업을 가진분을실제로 만나게 되었습니다하지만 이거는 위탁모가 아니라돈을 받기 위해서만한다는 행동으로 보여지기만 하네요진짜 돈을 떠나서그 아이가 부모사랑 받지 못하는걸다 주면서 이쁘게 보살펴 주는게그분들의 소임인데 정말 너무하더군요정부에서는 재대로 교육을 하는건지아무나 기준을 두고 시행하는거 같지 않아보였어요이유인 즉아이가 아파 종합병원에서 입원중인데한창 울기만 하는 아이가 하나 있었지요밤낮없이 너무 울기만 하더라구요엄마가 재대로 못봐주나 보다 했는데휴게실에서 마주치게 되었어요엄마들은 아이들 보게되면 같이 걱정해주고친해지기 쉬워지는곳이 병원이잖아요그런데 아이가 어디 아픈지 물어보았눈데모른다는 겁니다....할머니가 무심하셔라 했는데엄마에 대해 조심스럽게 물어보니없다고 하더군요그런지 알고 하루가 지났는데위탁모라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그런데 그 할머니정말 대단하더군요....그 할머니 태도가 너무 뻔뻔하더라구요상황 1.2달 된 아이는 흔드는게 아니라 들었습니다달랜다며 마구 아이를 흔들고 있더군요너무 아무렇지 않게 흔들며 달래고울고있는 아이 달래주는 실습 간호사에게울어도 내비 두라고 하더군요...상황 2.아이는 당연히 분유를 먹는데세정제 하나없이 물 하나로 행구기만하고소독기에 넣고 돌리더라구요세정제 안쓰시냐는 물음에소독기에 돌린다며 아주 당당하게얘기를 하더군요상황 3.아이가 어린데 혼자 병실에 두고화장실을 가는걸 보았습니다같은병실에 사람이 있는지 알았는데너무 울고있기에 보았더니침대에서 머리에 몰 뒤집어 쓰고 울고있더라구요너무 놀라서 들어가 얼굴에 있는 천을 치우고안아서 달래기 시작했습니다화장실에서 오래도 있더군요별루 놀랜 기색도 없더군요상황 4아이들이 대부분 호흡기 질환으로 입원하는에어컨은 꿈도꾸지 못하거든요그런데...휴게실에서 에어컨이 나오는 그곳에서아예 머물고 있더군요대낮에 햇빛을 피해야하는 아이에게자외선차단을. 전혀 해주지 않은채너무 당당하게 있더군요 몇시간씩을....우리 아이들이 부모하나 재대로 못만나서그런다지만. 그렇다고 전혀 교육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아이들을 돌보아야 하는지....정말 걱정이더군요그렇다고 모두 나쁜건 아니지만너무 충격을 받아서 인지아이가 자꾸 아른거리더라구요간호사님에게 너무 걱정이 되어 말씀드렸더니평가를 한다고 하더라구요무슨 평가를 어떻게 한다는건지그것도 의심스럽고....버려지는 아이들을 위해서환경이 나아지는 세상이었음. 좋겠습니다아이들은 죄가 없는데어른들로 인해 상처받는 아이를 보며속상해 하는 엄마였습니다1
입양전 아이를 봐주는 위탁모에 대해 아시나요?
안녕하세요
인천사는 20대 막차타고 달리는 아이 엄마입니다
글 제목처럼 말로만 듣던 직업을 가진분을
실제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거는 위탁모가 아니라
돈을 받기 위해서만
한다는 행동으로 보여지기만 하네요
진짜 돈을 떠나서
그 아이가 부모사랑 받지 못하는걸
다 주면서 이쁘게 보살펴 주는게
그분들의 소임인데 정말 너무하더군요
정부에서는 재대로 교육을 하는건지
아무나 기준을 두고 시행하는거 같지 않아보였어요
이유인 즉
아이가 아파 종합병원에서 입원중인데
한창 울기만 하는 아이가 하나 있었지요
밤낮없이 너무 울기만 하더라구요
엄마가 재대로 못봐주나 보다 했는데
휴게실에서 마주치게 되었어요
엄마들은 아이들 보게되면 같이 걱정해주고
친해지기 쉬워지는곳이 병원이잖아요
그런데 아이가 어디 아픈지 물어보았눈데
모른다는 겁니다....
할머니가 무심하셔라 했는데
엄마에 대해 조심스럽게 물어보니
없다고 하더군요
그런지 알고 하루가 지났는데
위탁모라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할머니
정말 대단하더군요....
그 할머니 태도가 너무 뻔뻔하더라구요
상황 1.
2달 된 아이는 흔드는게 아니라 들었습니다
달랜다며 마구 아이를 흔들고 있더군요
너무 아무렇지 않게 흔들며 달래고
울고있는 아이 달래주는 실습 간호사에게
울어도 내비 두라고 하더군요...
상황 2.
아이는 당연히 분유를 먹는데
세정제 하나없이 물 하나로 행구기만하고
소독기에 넣고 돌리더라구요
세정제 안쓰시냐는 물음에
소독기에 돌린다며 아주 당당하게
얘기를 하더군요
상황 3.
아이가 어린데 혼자 병실에 두고
화장실을 가는걸 보았습니다
같은병실에 사람이 있는지 알았는데
너무 울고있기에 보았더니
침대에서 머리에 몰 뒤집어 쓰고 울고있더라구요
너무 놀라서 들어가 얼굴에 있는 천을 치우고
안아서 달래기 시작했습니다
화장실에서 오래도 있더군요
별루 놀랜 기색도 없더군요
상황 4
아이들이 대부분 호흡기 질환으로 입원하는
에어컨은 꿈도꾸지 못하거든요
그런데...
휴게실에서 에어컨이 나오는 그곳에서
아예 머물고 있더군요
대낮에 햇빛을 피해야하는 아이에게
자외선차단을. 전혀 해주지 않은채
너무 당당하게 있더군요 몇시간씩을....
우리 아이들이 부모하나 재대로 못만나서
그런다지만. 그렇다고 전혀 교육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아이들을 돌보아야 하는지....
정말 걱정이더군요
그렇다고 모두 나쁜건 아니지만
너무 충격을 받아서 인지
아이가 자꾸 아른거리더라구요
간호사님에게 너무 걱정이 되어 말씀드렸더니
평가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무슨 평가를 어떻게 한다는건지
그것도 의심스럽고....
버려지는 아이들을 위해서
환경이 나아지는 세상이었음. 좋겠습니다
아이들은 죄가 없는데
어른들로 인해 상처받는 아이를 보며
속상해 하는 엄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