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쓴글이 왜 갑자기 조회수가 만 단위가 넘어가고추천도 반대도 그렇게 많은지...ㅋㅋㅋ댓글들을 다 읽어봤는데 물론 일부이기는 하지만키작은 여자분들을 향한 이유없는 비난과 야유를보며 마음이 아파서 이 새벽에폰을 들고 다시금 글을 쓰게되네요.키작은 여자의 매력 몇개 더 말해볼래요.ㅋㅋㅋㅋㅋㅋ 역시나 저와 제 여친 기준이에용...이번엔 여친이 이러이러 했을 때 귀여웠다 이렇게써볼게요 ㅋㅋㅋ음첫번째한번은 시내에서 데이트를 하다가 신발 벗고 들어가는카페에 간적이 있었어요.신발을 벗는게 중요한게 아니고신발장이 문제였어요 ㅋㅋㅋ이미 아랫쪽 칸은 다 사용중이라어쩔 수 없이 젤 위쪽을 사용하게 됐는데여자친구한테 좀 높아보여서 제가 올려준다고했는데 자기 신발 자기가 올릴 수 있다고자기가 한다는 거에요 ㅋㅋㅋㅋ자존심 상해하면서ㅋㅋㅋㅋ그래서 직접하라고 비켜주고 잠깐 폰 보고있다가다시 봤더니 손이 안닿아섴ㅋㅋㅋㅋ까치발들고 끙끙 거리고 있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다가 뒤돌아서 슬픈 눈망울로''안닿아...ㅠㅠ''이러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심 귀여워서 미칠것 같았어요...두번째늘 데이트 끝나면 여자친구 집에 데려다주는데요여자친구 집 앞에 과일 파는 천막같은게 있어요 ㅋㅋ물론 돌아가도 되지만 귀찮으니까그 천막 밑으로 지나가는데요천막 지탱하는 가로 틀이라고 해야되나요??그게 딱 제 머리높이에요ㅋㅋㅋ그래서 저는 늘 숙이고 가는데여자친구는 매우 편안하게 가더군요 ㅋㅋㅋㅋㅋ그래서 ''니는 좋겠다 키작아섴ㅋㅋㅋ''이러니까''아니야! 나도 머리 박을까봐 조심해서 가는거야 ㅋㅋㅋ''이러면서 갑자기 까치발 들고아장아장 앞서가면서머리 일부러 닿을려고 하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좀...아니 많이 부족하더라구욬ㅋㅋㅋㅋ저 쳐다보면서민망했는지 식~웃는데...하.... 또 너무 귀여웠어용ㅋㅋㅋㅋ세번째한날 버스정류장에서같이 버스기다리다가 장난으로 뒤에서여자친구 겨드랑이에 손넣고 들었는데들어지는 거에요 ㅋㅋㅋㅋ그래서 제가 애기냐고 놀리니까 아니라고 자기가 날씬해서 그런거라고막 그러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면서 하는말이''야 근데 이거 재밌다 또 해줘ㅋㅋㅋㅋ''이러면거 저 보면서 팔벌리고또 해달라고하더군요 ㅋㅋㅋ그래서 몇번 더 해주니까매우 만족스러워하면서...ㅋㅋㅋ들었다가 훅 내려올때마다''ㅋㅋㅋ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애기같고넘넘 사랑스러웠어욬ㅋㅋㅋㅋ♥쓰고보니 키작녀 매력인지 제 여친 매력인지 모르겠네용...ㅋㅋㅋㅋㅋㅋㅋ이거 왜 쓴거짘ㅋㅋㅋ걍 그러려니 하고 읽어주시길...ㅋㅋㅋ써놓고보니 팔불출 글인데폰으로 열심히 썼으니걍 업로드...ㅋㅋㅋㅋㅋ잘자요 여러분새벽 4시네옄ㅋㅋㅋ뿅96849
키작은 여자의 매력!ㅋㅋㅋㅋㅋ 2
제가 쓴글이 왜 갑자기 조회수가 만 단위가 넘어가고
추천도 반대도 그렇게 많은지...ㅋㅋㅋ
댓글들을 다 읽어봤는데 물론 일부이기는 하지만
키작은 여자분들을 향한 이유없는 비난과 야유를
보며 마음이 아파서 이 새벽에
폰을 들고 다시금 글을 쓰게되네요.
키작은 여자의 매력 몇개 더 말해볼래요.
ㅋㅋㅋㅋㅋㅋ
역시나 저와 제 여친 기준이에용...
이번엔 여친이 이러이러 했을 때 귀여웠다 이렇게
써볼게요 ㅋㅋㅋ
음
첫번째
한번은 시내에서 데이트를 하다가 신발 벗고 들어가는
카페에 간적이 있었어요.
신발을 벗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신발장이 문제였어요 ㅋㅋㅋ
이미 아랫쪽 칸은 다 사용중이라
어쩔 수 없이 젤 위쪽을 사용하게 됐는데
여자친구한테 좀 높아보여서 제가 올려준다고
했는데 자기 신발 자기가 올릴 수 있다고
자기가 한다는 거에요 ㅋㅋㅋㅋ
자존심 상해하면서ㅋㅋㅋㅋ
그래서 직접하라고 비켜주고 잠깐 폰 보고있다가
다시 봤더니 손이 안닿아섴ㅋㅋㅋㅋ
까치발들고 끙끙 거리고 있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뒤돌아서 슬픈 눈망울로
''안닿아...ㅠㅠ''
이러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심 귀여워서 미칠것 같았어요...
두번째
늘 데이트 끝나면 여자친구 집에 데려다주는데요
여자친구 집 앞에 과일 파는 천막같은게 있어요 ㅋㅋ
물론 돌아가도 되지만 귀찮으니까
그 천막 밑으로 지나가는데요
천막 지탱하는 가로 틀이라고 해야되나요??
그게 딱 제 머리높이에요ㅋㅋㅋ
그래서 저는 늘 숙이고 가는데
여자친구는 매우 편안하게 가더군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니는 좋겠다 키작아섴ㅋㅋㅋ''
이러니까
''아니야! 나도 머리 박을까봐 조심해서 가는거야 ㅋㅋㅋ''
이러면서 갑자기 까치발 들고
아장아장 앞서가면서
머리 일부러 닿을려고 하는데......
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
좀...아니 많이 부족하더라구욬ㅋㅋㅋㅋ
저 쳐다보면서
민망했는지 식~웃는데...
하.... 또 너무 귀여웠어용ㅋㅋㅋㅋ
세번째
한날 버스정류장에서
같이 버스기다리다가 장난으로 뒤에서
여자친구 겨드랑이에 손넣고 들었는데
들어지는 거에요 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애기냐고 놀리니까
아니라고 자기가 날씬해서 그런거라고
막 그러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하는말이
''야 근데 이거 재밌다 또 해줘ㅋㅋㅋㅋ''
이러면거 저 보면서 팔벌리고
또 해달라고하더군요 ㅋㅋㅋ
그래서 몇번 더 해주니까
매우 만족스러워하면서...ㅋㅋㅋ
들었다가 훅 내려올때마다
''ㅋㅋㅋ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애기같고
넘넘 사랑스러웠어욬ㅋㅋㅋㅋ♥
쓰고보니 키작녀 매력인지
제 여친 매력인지 모르겠네용...ㅋㅋㅋ
ㅋㅋㅋㅋ이거 왜 쓴거짘ㅋㅋㅋ
걍 그러려니 하고 읽어주시길...ㅋㅋㅋ
써놓고보니 팔불출 글인데
폰으로 열심히 썼으니
걍 업로드...ㅋㅋㅋㅋㅋ
잘자요 여러분
새벽 4시네옄ㅋㅋㅋ
뿅